[Verse 1]
넌 내 뜻대로 자라야 한다고
그게 사랑인 줄 알았던 나
좋은 길만 골라 주려 했던
그 마음이 널 막고 있었지
[Chorus]
널 이끄는 게 사랑이 아냐
함께 걷기만 해도 돼
네가 어떤 길을 가든
그 길이 너의 답이니까
[Verse 2]
너를 위해서라는 말로
내 불안을 덮어왔던 시간
사랑이란 이름으로
너를 힘들게 하진 않았는지
널 바꾸는 게 사랑이 아냐
있는 그대로 보는 거야
네가 스스로 서는 순간
그 빛나는 무대를 지켜볼께
[Bridge]
답을 주기보다
질문을 남겨둘게
작은 네 한마디 속에
세상이 열릴 테니까
부족해 보여도 괜찮아
그게 너의 길이라면
그대로 충분하다는 걸
이제는 알 것 같아
[Outro]
너를 키우는 사람이 아니라
너를 만난 사람이었어
우린 그저 서로를 비추는 거울
같은 길을 걷는 벗
유튜브/밴드 : ‘법상스님의 목탁소리’ | 이메일 : moktaksori@daum.net | 문의(서울 총무실장) : 010-3088-8636 | 연말정산 전용 : 010-9700-7811
Copyright ⓒ 2021 목탁소리 All rights reserved.
이용약관 | 개인정보방침 | 찾아오시는 길 | 후원안내
[Verse 1]
넌 내 뜻대로 자라야 한다고
그게 사랑인 줄 알았던 나
좋은 길만 골라 주려 했던
그 마음이 널 막고 있었지
[Chorus]
널 이끄는 게 사랑이 아냐
함께 걷기만 해도 돼
네가 어떤 길을 가든
그 길이 너의 답이니까
[Verse 2]
너를 위해서라는 말로
내 불안을 덮어왔던 시간
사랑이란 이름으로
너를 힘들게 하진 않았는지
[Chorus]
널 바꾸는 게 사랑이 아냐
있는 그대로 보는 거야
네가 스스로 서는 순간
그 빛나는 무대를 지켜볼께
[Bridge]
답을 주기보다
질문을 남겨둘게
작은 네 한마디 속에
세상이 열릴 테니까
부족해 보여도 괜찮아
그게 너의 길이라면
그대로 충분하다는 걸
이제는 알 것 같아
[Outro]
너를 키우는 사람이 아니라
너를 만난 사람이었어
우린 그저 서로를 비추는 거울
같은 길을 걷는 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