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상스님 글 모음 ]

부처님 가르침의 핵심은 일체 모든 것은 

끊임없이 변한다는 진리, 즉 무상(無常)의 진리이다.


일체 모든 존재는 끊임없이 변한다.

잠시도 머물러 있지 않고 찰나 찰나로 흐른다.

어느 한 순간도 멈출 수 있는 것은 없다...


병이 재발할 것 같아 불안하고 괴로워요
[질문] 제가 옛날에 결핵으로 한 번 고생을 했었잖아요. 잘 아시겠지만, 그 병 이후로는 계속해서 그런 병이 재발하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 때문에 하루하루가 너무 괴롭고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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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전 조회 57
층간소음으로 인한 홧병으로 죽을 것 같아요
[질문(요약)] 스님, 저는 지난 10년 동안 층간소음으로 인한 괴로움이 극에 달하여, 심해질 때는 공황장애도 생기고, 홧병으로 죽을 것 같고, 살인충동, 자살충동까지 생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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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3 조회 71
공부 안하고, 무기력한 아들, 어쩌면 좋죠?
불교방송 문자서비스 법상스님과의 공감댓글에서 오고 간 질문인데요,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고 함께 공감하는 질문일 듯 하여 함께 공유합니다. [질문] 존경하는 법상스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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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1 조회 60
전화 꺼놓고 술 먹는 남편, 어쩌죠?
남편 때문에 미치겠습니다. 툭하면 술 먹고 늦게 들어오는데, 술만 먹으면 전화도 꺼놓고 연락도 없이 새벽에도 들어오고, 안 들어오기도 하고 그 때마다 저는 온갖 걱정으로 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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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9 조회 82
우울하고, 슬프고, 세상이 무서워요, 왜 그럴까요?
왜 그런지 잘은 모르겠지만, 저는 언젠가 부터 때때로 이유 없이 우울하고 축 처지고 답답해지곤 합니다. 갑자기 슬퍼지기도 하고, 혼자인 듯 한없이 고독해지기도 하고, 또 때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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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7 조회 100
오래 사귄 남자친구와 헤어져, 너무 아파요
남자친구와 오래 사귀었는데요, 남자친구가 회사를 그만두고 사업을 준비하면서부터 함께 있지 못하고 일에 파묻혀 지내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그러면서 남자친구도 심적으로 부담스러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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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5 조회 85
백일간 썩지 않는 수박, 홍보하는 절, 그럴 수도 있나요?
뒷 산에 운동하러 갔다가 우연히 들르게 된 절의 게시판에서 ‘100일 기도 입제하면서 법당에 올린 수박이 100일 동안 썩지 않았다’고 홍보를 하며 수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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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3 조회 71
거절 못하는 성격, 너무 힘든데 어쩌죠?
저는 제 인생을 산 적이 없는 것 같아요. 항상 주변 사람을 먼저 배려하다보니 내 생활이 없어요. 엄마나 언니 힘들까봐, 엄마와 함께 사는 언니 아이들과 집안일도 내가 다 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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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1 조회 81
수행, 출가만이 의미가 있는 것 같아요
불교를 공부하다보니 출가를 해야만 할 것 같고, 일상 생활 보다는 수행과 참선, 기도 등을 통한 수행생활만이 참된 의미가 있는 것 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때로는 삶에 회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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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9 조회 77
집착을 버리면 소극적으로 되는 것 같아요
집착을 버리는 것이 현실에 안주하고 소극적인 삶을 지향하도록 하는 것은 아닌지요? 자식들을 키우면서 집착을 버리는 것과 나름대로 목표를 세우고 적극적인 삶을 살도록 하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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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7 조회 62

목탁소리 대원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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