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탁소리]


목탁소리는 ‘자신의 집과 직장이 그대로 수행터’라는 마음으로

생활 속 수행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입니다.

온라인 마음공부 모임인 목탁소리

1999년, 인터넷이 본격적으로 자리잡기 시작하던 초기부터

인터넷 생활수행자 모임으로 시작되었다.


지도법사 법상스님

20년 넘게 군승법사로 활동하며 군장병들에게 불법을 전하고, 인성교육을 통해 장병들의 멘토 역할을 하였으며, 동시에 인터넷 목탁소리를 통해 온라인 포교와 마음공부를 이끌어 왔다.


목탁소리의 자비나눔 운동

군법당과 한국의 NGO 단체 지원은 물론 나아가 법상스님과 인연이 있었던 네팔 카툰제 지역 초중고등학교에 화장실, 식수대, 책상, 의자, 학용품, 물탱크, 교복, 장학급 지원.


자기 중심을 딱 잡고 마음을 닦아 감으로써 내가 일하는 곳이 곧 수행의 도량이고, 

내가 마주하는 사람들이 곧 내 수행의 도반이며 나의 부처님이란 생각으로 모두 함께 공부해 나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온라인 마음공부 모임인 목탁소리는 1999년, 인터넷이 본격적으로 자리잡기 시작하던 초기부터 인터넷 생활수행자 모임으로 시작되었다. 요즘 사찰에 다니는 불자는 대부분 노보살님들이 많고, 청년과 중년층의 불자들 혹은 무종교인들은 사찰의 전통적인 기도와 음력 재일, 고령화 등에 따라 사찰에서 기존의 방식대로 신행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더욱이 학생이나 직장인들은 더욱 절에 다니기 어렵고 바쁘다. 이런 시대적인 상황에 따라 인터넷의 발전과 함께 목탁소리는 ‘자신의 집과 직장이 그대로 수행터’라는 마음으로, 생활 속 수행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지도법사 법상스님은 20년 넘게 군승법사로 활동하며 군장병들에게 불법을 전하고, 인성교육을 통해 장병들의 멘토 역할을 하였으며, 동시에 인터넷 목탁소리를 통해 온라인 포교와 마음공부를 이끌어 왔다. 종교를 초월해 지친 현대인들을 위해 생활 속 마음공부가 담긴 위로와 치유, 참된 행복과 괴로움의 소멸, 불교와 명상, 경전과 선어록 해설 등 다양한 방법으로 글을 쓰고 책을 펴내었으며, 근래에 들어서는 유튜브에 영상 설법과 강의를 통해 7만여 구독자와 소통하고 있다.

목탁소리 회원과 구독자들은 스님이 쓴 글과 영상 강의를 통해 생활 속에서 마음공부를 하고, 자신의 공부를 점검, 탁마하고 있다.

초기에 목탁소리는 월 1~2회 오프라인 밝은모임과 온라인 수행일기 등을 통해 활발히 활동하였으며, 이후에도 어린이 여름불교학교, 장병 포교활동, 명상과 마음공부, 릴레이 수행일기, 자비나눔 및 지혜나눔운동, 장병 불서 포교활동, 정기법회, 즉문즉설 등 다양한 활동을 하였고, 그동안 목탁소리를 통해 출가한 젊은 스님들도 10여 분에 이른다.

특히 목탁소리의 자비나눔 운동에서는 2010년부터 13년까지 군법당과 한국의 NGO 단체 지원은 물론 나아가 법상스님과 인연이 있었던 네팔 카툰제 지역 초중고등학교에 화장실, 식수대, 책상, 의자, 학용품, 물탱크, 교복, 장학급 지원 등을 시작으로 나아가 네팔 NGO 단체와 MOU를 맺어 마헨드바라히 고등학교에 현대식 2층 건물을 지어 기증하기도 하였다. 고등학교를 지어 기증한 뒤 1년 만에 네팔 대지진이 일어났지만, 지역 일대의 집들이 모두 붕괴되는 가운데 학교만은 건재하여 마을 주민들의 피난처로 사용되기도 했다.  [우측 사진] 네팔 EPF-마헨드바라히 학교


아울러 지도법사 법상스님은 20여 년의 목탁소리 활동을 통해 현대인들이 쉽게 불교를 접할 수 있고 괴로움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홈페이지와 각종 SNS 전법, 문자서비스, 20여 권의 불서 발간, 유튜브 포교 등을 통해 전법을 이어왔다.


그동안 스님은 군승법사였기 때문에 1~2년에 한 번씩 전국의 군사찰을 오가며 활동하였고, 군승의 신분이었기에 본격적인 전법을 하는데 다소 제약이 있었지만, 2021년 예편하여 부산 대원정사를 개원함으로써 본격적인 포교를 시작할 수 있는 목탁소리의 거점 도량을 열 수 있게 되었다.


대원정사는 종교와 종단, 이념을 초월하는 새로운 불교운동을 위해 뜻에 맞는 군승 출신 스님들로 구성된 사단법인 대원회 소속의 사찰로, 스님은 대원정사를 통해 종단과 종교를 뛰어넘는 새로운 불교운동이자 열린 마음공부와 선사상을 보다 널리 꽃필 수 있도록 새롭게 발심하고 있다. 특히 초기불교와 초기 선불교인 조사선을 토대로 현대인들의 마음공부와 생활명상의 대중화를 이끌고 있다.


거점이 되는 근본 도량이 갖추어졌더라도, 서울과 부산 뿐 아니라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오가며, 오직 부처님의 가르침을 통해 보다 많은 이들의 마음에 탐진치의 번뇌가 소멸되고, 괴로움이 사라지며, 본래 갖추어져 있던 완전한 자기의 본래성품을 확인하도록 이끌어 완전한 행복이 꽃피는 불국토를 만들고자 정진하고 있다.


목탁소리 법우님들은 함께 깨침을 찾아 여행하며, 서로 서로에게 참 좋은 도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목탁소리에서 업데이트 되는 내용은 깨침으로의 여행에 작은 나침반이 되어 줄 것입니다.


나침반이 나아갈 길은 제시하여 주지만 더 중요한 것은 도반들의 깨침을 향한 열정과 서로간의 믿음이며 마음 나눔들, 그런 도반의 향기가 더욱 법우님의 깨침여정에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바로 그런 도반들의 실천과 나눔의 밝고 포근한 이야기를 통해 서로가 서로에게 스승이 되고 제자가 되며,

또한 밝은 도반이 되어 줄 수 있는 그런 목탁소리 밝은 도량이 되었으면 합니다.




목탁소리 대원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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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46249 (지번) 구서동 174-1  |  전화번호 051-637-7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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