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말씀과 마음공부 19강(4) - 나도 내 것도 없다
2026-03-10
조회수 243
8
1
행복2026-03-11 12:46
객처럼 살아온 세월이 길어서...
어색하고 뒤뚱거리고 엇박자로 걷지만
차차로 똑바로 반듯하게 걷게 될거라 믿습니다
지혜의 법문 감사합니다 🙏
어색하고 뒤뚱거리고 엇박자로 걷지만
차차로 똑바로 반듯하게 걷게 될거라 믿습니다
지혜의 법문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