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말씀과 마음공부 13강(3) - 정말 좋은지 알 수 없다
2025-09-17
조회수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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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2025-09-17 11:47
늙은 노모가 몸에 부치는 농삿일을 계속함으로
드시는것도 부실하고 아파도 병원가실 시간도 없이 허덕허덕 지내시는데...
농사접고 집안일 하시고ㆍ 몸에 좋은 음식 챙겨드시고ㆍ 아프시면 병원도 가시고ㆍ 이웃과 어울릴 시간도 갖고하는것이 노모의 장수에 ? 행복에? 나은건 지 알 수 있을까?
자식의 욕심이나? 안다는 나의 분별은 아닐까?
또는 자주 돌보지 못한데 따르는 죄송함 내지 죄책감 부담감은 아닐까?
좀더 오래 사셨으면 좀더 평안하고 안락했으면 하는 마음에 여러 감정들이 뒤섞힌 노모와
자식들의 끝없는 신경전......
세상 모든 문제 또한 이와 같지 않을까요!
세상사 괴로울때도 좋을때도 늘 여여하니
평화로울 수 있는 길~
수행은 계속됩니다
감사합니다 🙇♀️
드시는것도 부실하고 아파도 병원가실 시간도 없이 허덕허덕 지내시는데...
농사접고 집안일 하시고ㆍ 몸에 좋은 음식 챙겨드시고ㆍ 아프시면 병원도 가시고ㆍ 이웃과 어울릴 시간도 갖고하는것이 노모의 장수에 ? 행복에? 나은건 지 알 수 있을까?
자식의 욕심이나? 안다는 나의 분별은 아닐까?
또는 자주 돌보지 못한데 따르는 죄송함 내지 죄책감 부담감은 아닐까?
좀더 오래 사셨으면 좀더 평안하고 안락했으면 하는 마음에 여러 감정들이 뒤섞힌 노모와
자식들의 끝없는 신경전......
세상 모든 문제 또한 이와 같지 않을까요!
세상사 괴로울때도 좋을때도 늘 여여하니
평화로울 수 있는 길~
수행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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