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명상언어] 2011.04.22

2022-06-22
조회수 108


부처님 오신날 봉축 연등을 달고 밤에 불을 켰더니, 온통 어둡던 도량 주변이 환하게 밝아옵니다. 

일요일이면 이 아래로 장병 법우들이 우르르 몰려들어 잠시나마 마음을 쉬고 부처님의 자비로운 품 속에서 잠시 머물다 가겠지요. 

법당 주변으로 야간 훈련이 있을 때 이 연등은 아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하는데 큰 도움이 되곤 합니다. 

이 연등처럼 법우님들의 마음 속에 환하고 밝은 지혜의 등을 밝히는 부처님 오신날이 되기를 바랍니다.



2011.04.22  글쓴이:법상


17 7

목탁소리 대원정사


부산 금정구 중앙대로1944번길 13 우영클래식파크 2층 대원정사

(우) 46249 (지번) 구서동 174-1  |  전화번호 051-637-7811 

1636 통화 후 "목탁소리" 말씀하시면 부산 대원정사로 전화 연결됩니다. 

Copyright ⓒ 2021 목탁소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