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그 누구도, 어떤 상황도 나를 괴롭힐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지 않다
2026-04-08
조회수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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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2026-04-09 00:26
고통은 분명 두려운 것이기도 하지만
모든 고통은 의미가 있으며, 고통은 신의 은혜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통해 고통의 소멸, 해방의 길을 모색하게 되니까요
글 감사합니다❤️
모든 고통은 의미가 있으며, 고통은 신의 은혜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통해 고통의 소멸, 해방의 길을 모색하게 되니까요
글 감사합니다❤️
강아지송아지2026-04-08 13:22
야채 푸성귀 다 맛있겠다...^-^
라고 할 줄 알았죵??
전 저런거 안좋아해용 ㅎㅎㅎㅎ
야채는 감자 가지 여기까지만 !! 더이상은 무리입니다...
농담이에용 !! ^-^ ;;;
라고 할 줄 알았죵??
전 저런거 안좋아해용 ㅎㅎㅎㅎ
야채는 감자 가지 여기까지만 !! 더이상은 무리입니다...
농담이에용 !! ^-^ ;;;


나를 괴롭힐 수 있는 것은 오직 '나' 자신일 뿐이다.
다른 그 누구도, 어떤 상황도 나를 괴롭힐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지 않다.
'그'가 나를 괴롭혔을 때 조차도, 사실 내 안에서 허락하고 동의했을 대만 그가 나를 괴롭혔다는 생각이 있을 뿐이다.
그가 나를 괴롭힌 것이 아니라, 그가 나를 괴롭혔다고 생각한 것이다.
그 생각이 없다면, 그가 어떻게 나를 괴롭힐 수 있단 말인가?
언제나 괴로움, 갈등, 다툼의 가장 직접적인 제1원인은 나 자신에게서 나온다.
정말 그런가?
그렇다면, 이제 내가 내 인생의 주인공이다.
그 누구도 나를 괴롭히거나, 힘들게 할 수 없다.
내가 동의하기 전까지는.
나만이 나를 괴롭힐 수 있다.
삶의 주도권은 온전히 나 자신에게 있다.
그러니 삶을 바꿀 수 있는 힘 또한 나 자신에게 있다.
바깥이란 없다.
바깥을 인식하는 '나'를 빼고, 어떻게 바깥이 있을 수 있겠는가.
글쓴이: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