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는 게 아니고 법계(法界), 법신(法身)부처님, 자성(自性)부처님이 하기 때문
2026-07-06
조회수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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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송아지2026-07-06 15:42
잘 읽었습니다
법계 법신 자성부처님이 하시는 일 .. !!
😃😊
하나(전체)의 중심이란
정가운데를 의미하는게 아니라
여기저기
어디든지가 될 수 있다는 법문을 들었던 게 기억이 납니다 !!
법계 법신 자성부처님이 하시는 일 .. !!
😃😊
하나(전체)의 중심이란
정가운데를 의미하는게 아니라
여기저기
어디든지가 될 수 있다는 법문을 들었던 게 기억이 납니다 !!




부처를 쓰지 않으면 숨을 쉴 수 없어요.
지금 숨 쉬려고 애써 보셨습니까?
숨 쉬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숨은 저절로 쉬고 있지요?
숨을 내가 쉰 건가요?
나라고 생각했다면 내가 숨 쉬는 거잖아요.
저절로 일어나지 않았나요?
저절로 일어났습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아실 수 있을 겁니다.
숨 쉬려 하지 않아도 숨이 저절로 쉬어지고, 음식을 소화시키려고 애쓰지 않아도 저절로 소화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도 매 순간 세포분열을 일으키면서 성장하고 있고, 내가 늙으려고 애쓰지 않았는데 저절로 늙어가고 있어요.
내가 하지 않았는데 그냥 되고 있어요.
‘아, 이상하네.
내가 한 게 아닌데 여기 뭔가 이것을 가능하게 하는 뭔가가 있는 거 아닌가?’라고 궁금해지지 않나요?
이렇게 숨 쉬게 하고, 몸을 움직이게 하고, 말을 듣게 하는 게 있는 것 같지 않나요?
뇌가 생각하고, 귀가 소리를 듣고, 몸이 움직이는 것이라면, 그 모든 것을 내 마음대로 할 수 있어야 합니다.
탁! 탁! 탁!
이 소리를 맘대로 듣지 않을 수 있나요?
그냥 들립니다.
내가 하는 게 아니라서 그렇습니다.
아침에 먹은 밥을 내 맘대로 소화시키지 않을 수 있나요?
안 됩니다.
내가 하는 게 아니고 법계(法界), 법신(法身)부처님, 자성(自性)부처님이 하기 때문입니다.
대기대용(大機大用)이라고 해서, 이 우주법계 전체를 운용하고 굴리는 ‘이것’이 있고 없고를 너머 서서 있는 것입니다.
글쓴이: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