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음에 관한한 누구나 조건은 동일합니다
2026-07-07
조회수 203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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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2026-07-07 23:39
정녕코 괴롭지 않을 자신이 있는 것이냐?
정녕코 괴로움에서 벗어나고 싶은 것이냐?
정녕코 괴로운 이유를 알고 싶은것이냐 !
간절한 발심이 전부
감사합니다 🙏
정녕코 괴로움에서 벗어나고 싶은 것이냐?
정녕코 괴로운 이유를 알고 싶은것이냐 !
간절한 발심이 전부
감사합니다 🙏
iris2026-07-07 23:00
문을 두드릴 때, 문득 문이 열리듯
발심, 방향의 대전환일 때
일종의 양자도약이 일어나지 않나 생각합니다
글 감사합니다❤️
냥이 표정이;;;
마치 돌아온 탕자가 고향의 아버지를 본 모습 같아요😅
귀엽네요
발심, 방향의 대전환일 때
일종의 양자도약이 일어나지 않나 생각합니다
글 감사합니다❤️
냥이 표정이;;;
마치 돌아온 탕자가 고향의 아버지를 본 모습 같아요😅
귀엽네요


결국 우리 모두는 머지않아 병들고 늙고 죽어갈 것입니다.
머지않아 당도하게 될 노병사에 그때 가서 대적할 수 있을까요? 미리 준비해 둔 자만이 노병사를 뛰어넘을 수 있습니다.
이게 무슨 충격적인 말일까요? 누구나 늙고 병들고 죽는 것은 당연한데, 노병사를 뛰어넘을 수 있다니, 죽지 않을 수 있다니 이 말이 믿어지시나요?
놀랍게도 그 길은 분명히 있습니다. 있기만 한 것이 아니라, 그것은 먼 일도 아니고, 석가모니 부처님만 가신 길도 아니며, 바로 지금 누구나 갈 수 있는 그리고 가야만 하는 당연한 길입니다.
요즘 인터넷의 발달로 인해, 진정한 자신이 누구인지를 깨닫고, 자기의 본성을 확인하여, 자기의 진정한 본성은 늙지도 병들지도 죽지도 않음을 깨달은 이들이 무수히 많아지고 있습니다.
실제상황입니다. 깨달음은 그리 멀리 있지 않습니다. 불과 10년, 20년 전만 해도 불교계 안에서도 깨달음은 억겁을 갈고 닦아야 이룰 수 있다거나, 수십 년 동안 좌선에 매진한 스님들도 깨닫기 어렵다는 것이 정설처럼 믿어지고 있었지만, 그것이 아님이 속속 밝혀지고 있습니다.
놀랍게도 이 길은 그런 초인적인 노력을 실천하는 특별한 사람만 가능한 것도 아니고, 평생을 갈고 닦아야 하는 것도 아니며, 오래 앉아 있는 능력이나 생각을 통제하는 능력과도 상관이 없습니다.
불자나 스님들이 더 빠른 것도 아니고, 불교교리를 더 많이 아는 사람이 더 빠른 것도 아니며, 종교가 없든 타종교든 상관이 없습니다.
또한 이 공부는 일반 세속 공부와는 달라서, 타고난 재능이랄 것이 없습니다.
운동이나 공부는 타고난 운동신경과 머리가 있어야 하지만, 이 공부는 누구나 똑같이 불성을 타고 났을 뿐 아니라 늘 쓰고 있기에 문득 깨닫는 것이 누구에게나 가능합니다.
깨달음에 관한한 누구나 조건은 동일합니다. 다만 이 공부를 하겠다는 분명한 발심과 이 공부에 대한 믿음, 간절함만 있으면 누구나 가능합니다.
글쓴이: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