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도를 당장 알고 싶은가? 평상심(平常心)이 바로 도!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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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럭키2025-09-06 07:38
각자 색이 다를 뿐입니다.
누구는 흰색, 누구는 초록색, 누구는 빨간색 등
각자 색은 다르지만
서로 인연이 화합하면
흰색이 초록을 만나 연두로 꽃을 피우고
빨강이 흰색을 만나 분홍의 꽃을 피우듯
그것은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변하지 않고 고정된 것이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평상심이 아니라 유위조작인 것입니다.
'제행무상 제법무아 일체개고'
오늘 아침 햇살이 참 좋습니다.
선지식께 법을 청할 뿐입니다.
누구는 흰색, 누구는 초록색, 누구는 빨간색 등
각자 색은 다르지만
서로 인연이 화합하면
흰색이 초록을 만나 연두로 꽃을 피우고
빨강이 흰색을 만나 분홍의 꽃을 피우듯
그것은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변하지 않고 고정된 것이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평상심이 아니라 유위조작인 것입니다.
'제행무상 제법무아 일체개고'
오늘 아침 햇살이 참 좋습니다.
선지식께 법을 청할 뿐입니다.

이 도를 당장 알고 싶은가?
평상심(平常心)이 바로 도이다.
무엇을 일러 평상심이라 하는가?
조작함이 없고,
옳고 그름을 따짐이 없으며,
취하거나 버림이 없고,
끊어짐과 이어짐이 없으며,
범부도 없고 성인도 없는 것이 바로 평상심이다.
<마조어록>
지금 이대로의 평상심이 바로 도입니다.
우리는 지금 이대로 원만구족이라 하였습니다.
각각의 삶은 모두 그대로 원만구족입니다.
우리의 각자의 삶에는 다름이 있을 뿐, 어떤 삶은 옳고 어떤 삶은 그르고가 없기 때문입니다.
삶은 인연따라 이렇게 되도록 흘러가고 있을 뿐, 내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원하는 바대로 간절히 마음은 낼 수 있으나 그렇게 될 수도 있으며 안될 수도 있음을 알면 됩니다.
일이 뜻대로 되어가도 법이며 뜻대로 되지 않는다 해도 그 또한 법입니다.
그 어떤 것도 조작함 없이, 옳고 그름을 따지지 않고 삶을 있는 그대로 내맡기고 받아들인다면 그것이 곧 평상심입니다.
글쓴이: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