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작은 업이라도 언젠가는 분명한 결과를 받는 법
2026-04-25
조회수 328
33
9
행복2026-04-26 07:41
후회를 반복하는 어리석음이여
에휴~
눈에 속고 혀에 속아...
지치고 지친 기계가 파업선언을 할때는 어쩌려구..
중도행으로
삶을 복되게 ...
지혜의 법문 감사합니다 🙏
에휴~
눈에 속고 혀에 속아...
지치고 지친 기계가 파업선언을 할때는 어쩌려구..
중도행으로
삶을 복되게 ...
지혜의 법문 감사합니다 🙏
iris2026-04-26 00:03
사실은 불행한 때가 업장을 녹이는 소중한 순간임을 알아야 한다.
글 감사합니다❤️
너무 자만하지 않게 하시려고 내 육체에 가시를 주셨으니
이는 나를 쳐서 너무 자만하지 않게 하려 하심이라
하느님이 나에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너에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 고린도후서 12:9
사도바울은 오히려 자신의 약함을 사랑하게 되는데요
내가 약할 때 하나님의 능력이 온전히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글 감사합니다❤️
너무 자만하지 않게 하시려고 내 육체에 가시를 주셨으니
이는 나를 쳐서 너무 자만하지 않게 하려 하심이라
하느님이 나에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너에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 고린도후서 12:9
사도바울은 오히려 자신의 약함을 사랑하게 되는데요
내가 약할 때 하나님의 능력이 온전히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KK럭키2026-04-25 23:36
'전화위복'
화가 닥쳤다면 오히려 감사한 일일지도 모릅니다.
업장 소멸 제대로 할 수 있는 로또가 당첨된 것입니다.
있는 그대로 화를 경험해 보는 것입니다.
화가 경험되고 나면 자연스레 복이 경험될 것입니다.
그러나 복을 누리지만 마시고 그 복을 온천지에 선으로써 베풀어 주십시오.
복이 또 복이 되고 그 복이 또 복이 되어 돌아올 것입니다.
복의 선순환이 되면 그야말로 삶이 선 그 자체로써 늘 평안해질 것입니다.
선지식께 선을 청할 뿐입니다.
화가 닥쳤다면 오히려 감사한 일일지도 모릅니다.
업장 소멸 제대로 할 수 있는 로또가 당첨된 것입니다.
있는 그대로 화를 경험해 보는 것입니다.
화가 경험되고 나면 자연스레 복이 경험될 것입니다.
그러나 복을 누리지만 마시고 그 복을 온천지에 선으로써 베풀어 주십시오.
복이 또 복이 되고 그 복이 또 복이 되어 돌아올 것입니다.
복의 선순환이 되면 그야말로 삶이 선 그 자체로써 늘 평안해질 것입니다.
선지식께 선을 청할 뿐입니다.


‘내게는 업보가 닥치지 않으리라’고
작은 악을 가볍게 여기지 말라.
방울물이 고여서 항아리를 채우나니
작은 악이 쌓여서 큰 죄악이 된다.
‘내게는 업보가 오지 않으리라’고
작은 선을 가볍게 여기지 말라
방울물이 고여서 항아리를 채우나니
조금씩 쌓은 선이 큰 선을 이룬다.
[법구경]
아무리 작은 악업을 짓더라도 그 업보는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나를 불태운다.
작은 악업의 결과가 미미하거나 눈에 보이지 않다보니 당장에는 비켜갔으리라고 안심할지 모르지만 방울물이 모여 항아리를 채우는 듯 그러한 작은 악이 모여 언젠가는 분명한 큰 재앙으로 온다.
아무리 작은 업이라도 언젠가는 분명한 결과를 받는 법.
지금 몸이 건강하다고, 지금 경제적으로 안정되어 있다고, 지금 집안이 화목하다고, 지금 나의 행복이 충분하다고 현재에 안주하여 작은 선을 실천하지 않는다면 훗날 내 삶에 어떤 일이 일어날 지 누가 알겠는가.
막상 역경과 고통에 처했을 때 대비하려면 이미 늦다.
행복할 때, 만족스러울 때를 더욱 조심하여 이 행복이 언젠가 소멸될 것을 알아 더 많은 복을 지을 일이다.
행복하다는 것은 복을 받고 있다는 것을 뜻하니 복을 다 받고 나면 복의 창고는 곧 비고 말 것이다.
그러니 지혜로운 이는 행복할 때를 더욱 조심한다.
그렇다고 괴로울 때 삶을 포기하지도 말라.
기왕 이렇게 된 것 악행을 일삼고 스스로를 더욱 괴롭혀서는 안 된다.
불행하다는 것, 괴롭다는 것은 오히려 과거의 죄업을 받고 있는 것이니 사실은 불행한 때가 업장을 녹이는 소중한 순간임을 알아야 한다.
이와 같이 지혜로운 이는 행복한 때가 오히려 위기이고, 불행할 때가 오히려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인과를 깨달아, 순경에 거만하지도 역경에 좌절하지도 않으며 언제나 조화로운 중도를 지킴으로써 마음의 평화를 지켜 나간다.
글쓴이: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