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믿기 보다는, 삶을 믿어 보십시오
2026-04-30
조회수 255
32
4
KK럭키2026-04-30 23:11
이미 삶은 받아들여져 있습니다.
이미 삶은 내맡겨져 있습니다.
이미 삶은 비춰지고 있습니다.
이미 삶은 믿어지고 있습니다.
따로 받아들이거나
따로 내맡기거나
따로 비춰지거나
따로 믿으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그 낙처를 봐야 합니다.
우리는 모두 병에 걸려 '개' 인줄 알고 착각하며 사는데, 사실은 우리 모두가 본래 '사자'입니다.
문자와 언어로 논하기 이전에 이미..
일체 모든 것이 이미 저절로 수용되어 있습니다.
사자님께 불이법을 청할 뿐입니다.
이미 삶은 내맡겨져 있습니다.
이미 삶은 비춰지고 있습니다.
이미 삶은 믿어지고 있습니다.
따로 받아들이거나
따로 내맡기거나
따로 비춰지거나
따로 믿으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그 낙처를 봐야 합니다.
우리는 모두 병에 걸려 '개' 인줄 알고 착각하며 사는데, 사실은 우리 모두가 본래 '사자'입니다.
문자와 언어로 논하기 이전에 이미..
일체 모든 것이 이미 저절로 수용되어 있습니다.
사자님께 불이법을 청할 뿐입니다.
iris2026-04-30 22:47
생각을 믿지 말고 삶을 믿어라
감사합니다❤️
법계가 가장 좋은 길로 이끄신다는 완전한 신뢰
마음을 다하여 하느님을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 잠언 3:5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베드로 전서 5:7
감사합니다❤️
법계가 가장 좋은 길로 이끄신다는 완전한 신뢰
마음을 다하여 하느님을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 잠언 3:5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베드로 전서 5:7



더 많이 내려놓을수록, 더 많이 자유로워집니다.
내 생각, 고집, 기준, 목표를 세워두고, 그것을 향해 달려가기만 한다면, 아마도 계속된 스트레스로 질식할 지도 모릅니다.
내 생각을 더 많이 내려놓고, 생각이 목표한 미래가 아닌, 삶이 가고자 하는 것에 더 많이 내맡겨 보세요.
내 생각, 집착, 고집, 목표를 정하고 그것을 향해 달려가는 삶은 결코 우리에게 행복을 가져다 주지 못합니다.
안전하지 않고, 늘 불안하며, 늘 두려움 속에서 끊임없이 무언가를 해야만 합니다.
목표에 도달해야 하기 때문이죠.
그러다가 내가 생각했던 목표가 아닌 다른 길이 나타나면, 절망할지도 모릅니다.
사실 그 길은 절망이 아닌 새로운 희망의 길일지도 모름에도 말이지요.
그 내 기준, 목표, 생각, 고집을 조금 유연하게 내려놓아 보면 어떨까요?
불확실함, 불안함, 모름 속에 발을 들여 놓을수록, 사실은 더욱 더 삶은 안정되고, 안심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은 진실입니다.
삶이 예기치 않았던 미지의 곳으로 나를 데려가는 것을 허락해 주어 보세요.
삶은 내 생각으로는 미치지 못할 만큼, 눈부시게 아름다운 곳이며, 내 생각이 가 보지 못한 아직 탐구해야 할 미지의 곳들로 넘쳐납니다.
오히려 그러한 미지의 삶에 나를 내맡겨 보는 것은 어떨까요?
그것이 더 안전하지 않을까요?
생각으로 미래를 결정해 놓고 그렇게 되어야만 한다고 여기며 그곳만을 향해 나아가게 되면, 그 기준에 안 맞을 때 당황하게 되고, 맞추려고 애쓰게 되며, 절망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기준이 없거나, 있더라도 과도하게 집착하지 않고, 무한 가능성을 향해 마음을 열어 놓는다면, 우리 삶은 훨씬 더 많이 자유로워지고, 더 평화로워질 것입니다.
안정을 추구하기 보다는 불안정한 삶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더 진실하지 않을까요?
생각을 믿기 보다는, 삶을 믿어 보십시오.
이 놀라운 미지의 우주에 턱 내맡기고 유영해 보십시오.
글쓴이: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