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든 우주, 내가 만든 나, 나의 삶을 바로 지금 내 스스로 매 순간 만들어 내고 있다
2026-05-28
조회수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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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2026-05-28 13:41
기억상실증에 걸린 부처님들^^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


강아지송아지2026-05-28 14:13
와 ...
보는 저는 눈이 편안하고
시원하고 좋은데
힘드셨겠어요 ^-^
덕분에 우리들이 맛있는 농산물을 먹을 수 있는 거겠죠
항상 감사합니다 !!
🥚🥝🍇🍉🍋🟩🍑🍒☘️🌱🌱
보는 저는 눈이 편안하고
시원하고 좋은데
힘드셨겠어요 ^-^
덕분에 우리들이 맛있는 농산물을 먹을 수 있는 거겠죠
항상 감사합니다 !!
🥚🥝🍇🍉🍋🟩🍑🍒☘️🌱🌱
강아지송아지2026-05-28 19:07
@행복
와 진짜 ... 보람되셨을 듯
하늘과 연결성이 많은 직업 중의 하나가
농부라고 하는데요
그야말로
하늘의 뜻으로
자신의 땀으로
땅의 도움으로 결과물을 얻어서 일까요 ?
이만큼 정직한 직업도 없을 듯요 ㅠㅠ
하늘과 연결성이 많은 직업 중의 하나가
농부라고 하는데요
그야말로
하늘의 뜻으로
자신의 땀으로
땅의 도움으로 결과물을 얻어서 일까요 ?
이만큼 정직한 직업도 없을 듯요 ㅠㅠ


이 세상이라는 물리적인 현실은 고정된 것이 아니라, 내 마음이 연출해 내는 환상일 뿐이다.
내 바깥에 고정불변한 물질 우주가 펼쳐져 있고, 나는 그 고정되어 있는 세계 속에 태어나 한 평생을 살다가 죽어가는 나약한 존재라고 생각하는가?
천만에.
사실은, 내가 믿는 바 대로 세상은 펼쳐진다.
내가 그리는대로 세상은 그려지고 있다.
화엄경의 가르침처럼, 우리 마음은 그림을 잘 그리는 능숙한 화가와도 같아서, 마음 먹은 대로 현실이라는 삶을 마음껏 그려낼 수 있다.
이것이 이 현실세계의 기본 법칙이다.
물론 그렇게 만들어진 세계는 환상일 뿐이다.
견고한 변치 않는 고정된 것이 아니라, 나에게 그렇게 비추어진 것일 뿐이다.
내가 만들어 낸 환영의 세계일 뿐이다.
인연따라 생겨난 인연생기된 모든 것들은 본래 생겨난 바가 없다.
무아!
그럼에도 내가 투영해 만들어 낸 나와 세계는, 아직 깨닫지 못한 우리들에게는 실재감이 생생하게 느껴지는 엄연한 현실이다.
물론 그것은 환상일 뿐이지만, 내가 확실한 현실이라고 믿었기 때문에 현실이라 믿는 것일 뿐이다.
내가 바로 창조주다.
내가 만든 우주, 내가 만든 나, 나의 삶을 바로 지금 내 스스로 매 순간 만들어 내고 있다.
그 창조의 힘은 얼마나 강한가.
마음의 힘은 얼마나 센가.
믿기만 하면 믿는 바 대로 현실이 창조된다.
물론 그 창조된 현실은 꿈과 같다.
마음껏 창조의 도구인 신구의 삼업을 가지고, 마음껏 원하는 삶을 만들어 내도 좋다.
이 창조의 놀이터에서 즐겁게 꿈을 꾸고, 감독 주인공 조연 무대연출까지 모두를 도맡아 행하는 삶의 연극을 만끽하라.
다만 이 모든 것이 마음이 만들어 낸 놀이이며 환상임을 자각하라.
설사 원치 않는 각본, 혹은 과도한 실체화와 동일시로 무리한 욕심을 앞세우느라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더라도, 그 또한 흥미로운 에피소드이며 놀이의 일부일 뿐임을 잊지 말라.
부처가 꾸는 한바탕 중생의 꿈!
글쓴이: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