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뜻대로 사는 대신, '있는 그대로의 자연스러운 삶'이 펼쳐지는 대로 살기
2026-05-30
조회수 285
34
17
행복2026-05-31 01:09
왜 못받아들일까?!
오온이 나라는 착각에서,,,
누군가가 반복적으로 듣기 싫은말을 해서
"닥쳐. 왜 자꾸 남의 가정사를 들먹여"라고
화를 냈다고 한다
뚫린 입으로 왜 하고싶은 말을 못하게 할까?
상대는 왜 남의 가정사를 여러번 공개적으로
말을 했을까?
말을 붙잡은 사람이 문제인가?
말을 내뱉은 사람이 문제인가?
붙잡은 사람도 내뱉은 사람도
이것이 있으므로 저것이 있다는 인연생기법따라서...
붙잡은 쪽은 컴플렉스였고
내뱉은 쪽은 시기질투심이었다
둘 다 나라는 아상이 문제였다
내가 있으니 세상도(경계도) 있는것처럼 착각할 뿐...
나와 남을 나누고 더 잘나고 싶은 마음 ㅠ
기억상실증걸린 부처님들은
늘 속으면서 살고 있다^^
법문 감사합니다 🙏
오온이 나라는 착각에서,,,
누군가가 반복적으로 듣기 싫은말을 해서
"닥쳐. 왜 자꾸 남의 가정사를 들먹여"라고
화를 냈다고 한다
뚫린 입으로 왜 하고싶은 말을 못하게 할까?
상대는 왜 남의 가정사를 여러번 공개적으로
말을 했을까?
말을 붙잡은 사람이 문제인가?
말을 내뱉은 사람이 문제인가?
붙잡은 사람도 내뱉은 사람도
이것이 있으므로 저것이 있다는 인연생기법따라서...
붙잡은 쪽은 컴플렉스였고
내뱉은 쪽은 시기질투심이었다
둘 다 나라는 아상이 문제였다
내가 있으니 세상도(경계도) 있는것처럼 착각할 뿐...
나와 남을 나누고 더 잘나고 싶은 마음 ㅠ
기억상실증걸린 부처님들은
늘 속으면서 살고 있다^^
법문 감사합니다 🙏

강아지송아지2026-05-31 15:21
저도 많이 싸워봤는데
^-^;;
상대방과 저의 어떤 점이
만나서 접점이 되면서
불타오르면... 다툼으로 이어지더라고요
다른 사람들은 그냥 넘어가기도 하던데...
이런경우는 그냥 스무스하게 흘러가고용
^-^;;
상대방과 저의 어떤 점이
만나서 접점이 되면서
불타오르면... 다툼으로 이어지더라고요
다른 사람들은 그냥 넘어가기도 하던데...
이런경우는 그냥 스무스하게 흘러가고용
행복2026-05-31 15:32
@강아지송아지
네~
다행히 저를 약올리는 단 한사람은
저를 하숙집아줌마라 부르는
동거인 한사람밖에 없어서요ㅋ
근데
젊은 시절엔 순하셨는데
팔순이 넘으신 요즘엔 쌈꾼이 되신 어떤분 얘기에요ㅎㅎㅎㅠ 걱정 😊🫣🤭편을 안들어주면 제게도 막화내용ㅋㅋ
다행히 저를 약올리는 단 한사람은
저를 하숙집아줌마라 부르는
동거인 한사람밖에 없어서요ㅋ
근데
젊은 시절엔 순하셨는데
팔순이 넘으신 요즘엔 쌈꾼이 되신 어떤분 얘기에요ㅎㅎㅎㅠ 걱정 😊🫣🤭편을 안들어주면 제게도 막화내용ㅋㅋ
강아지송아지2026-05-31 19:04
@행복
헐 행복님 남편이 팔순이 넘으셨구나 ...
근데 행복님 말투는
말투가 넘 영...하세요 ㅎㅎ ??? ^-^;;🍑🌱😉😗
남자는 갱년기가 길게 약하게
여자는 짧고 굵고 강력하게 온다는데
갱년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도 호르몬에 영향을 많이 받는 사람이라서
괜히 한번 잘 모르지만 써보네요 ... !!!
전 아마 미래에
굵고 강하게 또 오래... 갱년기가 올듯요 ㅎㅎㅎㅎㅎ
어릴 때 안 온 사춘기도 같이 ㅎㅎㅎㅎ
헐 행복님 남편이 팔순이 넘으셨구나 ...
근데 행복님 말투는
말투가 넘 영...하세요 ㅎㅎ ??? ^-^;;🍑🌱😉😗
남자는 갱년기가 길게 약하게
여자는 짧고 굵고 강력하게 온다는데
갱년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도 호르몬에 영향을 많이 받는 사람이라서
괜히 한번 잘 모르지만 써보네요 ... !!!
전 아마 미래에
굵고 강하게 또 오래... 갱년기가 올듯요 ㅎㅎㅎㅎㅎ
어릴 때 안 온 사춘기도 같이 ㅎㅎㅎㅎ
행복2026-05-31 21:37
@강아지송아지
ㅋㅋㅋ 😅🤣🥰🤗🤭아지님
덕분에 한바탕 웃음 웃습니다
배가 점점 산으로 가고 있어요 ㅎㅎㅎ
저를 약올리는 단 한사람은 동거인인 남의 편이고 , 쌈꾼이 되신분은
삶의 의지가 너무 강하신 팔순의 모친 얘기에요 ㅋㅋㅋ
일단 편을 들어줘야는데...잘안되더라구요
어린애가 돼가시는지? ㅠ
그리고 아지님은 갱년기 걱정 안하셔도 될듯하네요 늘 유쾌하고 즐겁게 살고 계신듯해서요^^🥳😋감사해요~
덕분에 한바탕 웃음 웃습니다
배가 점점 산으로 가고 있어요 ㅎㅎㅎ
저를 약올리는 단 한사람은 동거인인 남의 편이고 , 쌈꾼이 되신분은
삶의 의지가 너무 강하신 팔순의 모친 얘기에요 ㅋㅋㅋ
일단 편을 들어줘야는데...잘안되더라구요
어린애가 돼가시는지? ㅠ
그리고 아지님은 갱년기 걱정 안하셔도 될듯하네요 늘 유쾌하고 즐겁게 살고 계신듯해서요^^🥳😋감사해요~
강아지송아지2026-06-01 05:24
@행복
아하 🌱🍑🤗 !!
재밌네요 !! 제눈에는 화목해보이는데용...
근데 ..나이들면 정말 아이가 된다는 말이 맞나봐요
전 언제 느꼈냐면
사주랑 관상 볼때
약간 한바퀴를 돌더라고요 ???
아주 확실하고 정확한건 아니지만 ...
육십갑자 한바퀴 도는 것도 비슷하고
얼굴에서도 00부위가 어린시절을 보기도 하고 말년을 보기도 하면서 얼굴안에서도
한바퀴 돌더라고요
아무래도 맑은 기운이 있되 주변의 보살핌을 받아야 하는게
닮은거 같기두 하네요 !! ☘️😻
재밌네요 !! 제눈에는 화목해보이는데용...
근데 ..나이들면 정말 아이가 된다는 말이 맞나봐요
전 언제 느꼈냐면
사주랑 관상 볼때
약간 한바퀴를 돌더라고요 ???
아주 확실하고 정확한건 아니지만 ...
육십갑자 한바퀴 도는 것도 비슷하고
얼굴에서도 00부위가 어린시절을 보기도 하고 말년을 보기도 하면서 얼굴안에서도
한바퀴 돌더라고요
아무래도 맑은 기운이 있되 주변의 보살핌을 받아야 하는게
닮은거 같기두 하네요 !! ☘️😻
행복2026-06-01 21:24
@강아지송아지
네~아지님😍
답답할 때 가끔 보러 다녔어요
인터넷ㅇㅇ생명 운세란도 많이 이용하고 😋
저도 사주 큰 줄기는 맞다고 생각했었는데 디테일로 들어가면 맞는 부분도 있고 안맞는 부분도 있고
ㅎㅎ 이것도 중도인가? 🤭
얼굴관상으로는 하관이 발달되면 말년이 좋다고하는데 말년에 복이 있으려나^^ ㅎㅎ
지금 이대로 지금에 너무 감사한 마음이 드는것이 진짜 복 같아요🙏
엄마와 딸
안닮은것 같아도 닮았죠
가까운 사람은 서로를 살펴야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안그러면 계약위반이므로 계약파기 ㅎㅎ
답답할 때 가끔 보러 다녔어요
인터넷ㅇㅇ생명 운세란도 많이 이용하고 😋
저도 사주 큰 줄기는 맞다고 생각했었는데 디테일로 들어가면 맞는 부분도 있고 안맞는 부분도 있고
ㅎㅎ 이것도 중도인가? 🤭
얼굴관상으로는 하관이 발달되면 말년이 좋다고하는데 말년에 복이 있으려나^^ ㅎㅎ
지금 이대로 지금에 너무 감사한 마음이 드는것이 진짜 복 같아요🙏
엄마와 딸
안닮은것 같아도 닮았죠
가까운 사람은 서로를 살펴야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안그러면 계약위반이므로 계약파기 ㅎㅎ
강아지송아지2026-06-02 13:28
@행복
혹시 ㅅㅎ생명? ㅎㅎㅎ
한때 유명했었죠 ^-^ ...저도 봤었는뎁 🤗😋😍🍒
어떤 분 말씀에 따르면 70프로 정도는 맞는데 30프로는 자기노력에 따라 달라진대요
약간의 가이드 라인에 따른 변화가능성인가?ㅎㅎ
근데 또 수행자 도인들은 완죤 사주 관상이 안맞는다고 ...
그게 통계학이라서 또 세속적인 (얼마나 잘먹고 잘사는지에 ...)것에 대한 거라서
그분들은 안맞는다네요 !!! 그분들이 참 대단하신거죠 ...
하관발달이면 완전 말년 좋은거 아닌가요?ㅎㅎ
예전 어머니들은 약간 턱에 살집있고 두둑해서 다들 말년에 자식들 효도받고 사셨는데
요새 사람들 특히 여자들은 뾰족턱 수술을 많이 하고 그런 특징들을 많이 보여서 다들 비혼인거 같기도 하네요
^-^ ;;; 저 혼자 생각함 ... !!
행복님은 좋으시겠어요 ㅎㅎ 😍😸🐹😻☘️
한때 유명했었죠 ^-^ ...저도 봤었는뎁 🤗😋😍🍒
어떤 분 말씀에 따르면 70프로 정도는 맞는데 30프로는 자기노력에 따라 달라진대요
약간의 가이드 라인에 따른 변화가능성인가?ㅎㅎ
근데 또 수행자 도인들은 완죤 사주 관상이 안맞는다고 ...
그게 통계학이라서 또 세속적인 (얼마나 잘먹고 잘사는지에 ...)것에 대한 거라서
그분들은 안맞는다네요 !!! 그분들이 참 대단하신거죠 ...
하관발달이면 완전 말년 좋은거 아닌가요?ㅎㅎ
예전 어머니들은 약간 턱에 살집있고 두둑해서 다들 말년에 자식들 효도받고 사셨는데
요새 사람들 특히 여자들은 뾰족턱 수술을 많이 하고 그런 특징들을 많이 보여서 다들 비혼인거 같기도 하네요
^-^ ;;; 저 혼자 생각함 ... !!
행복님은 좋으시겠어요 ㅎㅎ 😍😸🐹😻☘️
행복2026-06-02 15:49
@강아지송아지
네~♡아지님
ㅅㅎ 맞아요~
부처님처럼 얼굴이 후덕함 좋겠지만 얼굴살은 아무리 찌우려해도 안되네요(턱이 사각😅)볼살 빵빵하면 더 완벽하게 좋아지려나 ㅎ 🫠😋😊
그런데 세속적인 기준으로 모두 좋은 사람은 없는것 같아요~
유튜브에서 본 얘긴데요.
강아지 Ai가 ,,,돈이 많다고 행복한거 아니라고 하네요^^
아지님~ 우리같이 지금처럼만~
ㅅㅎ 맞아요~
부처님처럼 얼굴이 후덕함 좋겠지만 얼굴살은 아무리 찌우려해도 안되네요(턱이 사각😅)볼살 빵빵하면 더 완벽하게 좋아지려나 ㅎ 🫠😋😊
그런데 세속적인 기준으로 모두 좋은 사람은 없는것 같아요~
유튜브에서 본 얘긴데요.
강아지 Ai가 ,,,돈이 많다고 행복한거 아니라고 하네요^^
아지님~ 우리같이 지금처럼만~

강아지송아지2026-06-02 18:28
@행복
꽃이랑 꽃병 너무 이뿌다 ...
특히 꽃병?이 참 제 스타일이네요 ㅎㅎ
사각턱이면 책임감있고 근성있는 턱 아닌가욤?
그리고 상대적으로 노화가 더딘...턱 🍒🌱😘😊
농사?일도 가끔 하시는거 보면 노년에도 활동적이실 듯 해요 !! ㅎㅎ
종교생활할 수 있다는게 행복같아요
일상의 단비 ...
미리 길을 걸으신 선지식들이 시스템이랑 책이랑 다 해놓으시고
좋으신 분들도 많고욤 ㅎㅎㅎ 특히 불교 완전 사랑합니다
넘 좋네요 흐흐 ... 😸😻😽🍉
인간으로 태어난 이상 고난은 진짜 필수?인거 같아욤 (강아지 ai 똑똑하네요 !! 칭찬해주세욤 ...)
즐기기만 할 거라면 천신이나 천사 그런 신들로 태어난다고 하네요 ... ^-^
특히 꽃병?이 참 제 스타일이네요 ㅎㅎ
사각턱이면 책임감있고 근성있는 턱 아닌가욤?
그리고 상대적으로 노화가 더딘...턱 🍒🌱😘😊
농사?일도 가끔 하시는거 보면 노년에도 활동적이실 듯 해요 !! ㅎㅎ
종교생활할 수 있다는게 행복같아요
일상의 단비 ...
미리 길을 걸으신 선지식들이 시스템이랑 책이랑 다 해놓으시고
좋으신 분들도 많고욤 ㅎㅎㅎ 특히 불교 완전 사랑합니다
넘 좋네요 흐흐 ... 😸😻😽🍉
인간으로 태어난 이상 고난은 진짜 필수?인거 같아욤 (강아지 ai 똑똑하네요 !! 칭찬해주세욤 ...)
즐기기만 할 거라면 천신이나 천사 그런 신들로 태어난다고 하네요 ... ^-^
KK럭키2026-05-31 00:40
현실은 이미 받아들여져 있는데 못 받아들였다고 머리로 생각으로 착각할 뿐입니다.
며칠 전 산에 갔다 왔는데 '냥' 부처님들이 극락 입구를 지키고 있더군요.
당당하게 극락으로 들어섰습니다.
'냥' 부처님께 삼배의 예를 올릴 뿐입니다.
며칠 전 산에 갔다 왔는데 '냥' 부처님들이 극락 입구를 지키고 있더군요.
당당하게 극락으로 들어섰습니다.
'냥' 부처님께 삼배의 예를 올릴 뿐입니다.

KK럭키2026-05-31 21:52
@강아지송아지
그 옆에는 또 다른 냥냥이들이 이 몸뚱이를 맞이해 주고 있더군요..
사람들은 너도나도 뭘 하느라 바쁘고 생각하느라 바쁜데
냥이들은 너도나도 그저 햇살 아래 쉬고 있을 뿐이네요^^;;
사람들은 너도나도 뭘 하느라 바쁘고 생각하느라 바쁜데
냥이들은 너도나도 그저 햇살 아래 쉬고 있을 뿐이네요^^;;

강아지송아지2026-06-01 05:30
@KK럭키
냥냥이들 커엽 🍒😽😸...
근데 눈빛은 약간 도인같기도 하네요
웬만한 사람들보다도 법문 독경 예불 소리 많이 들었을 듯 하네요 ^-^ ;;
도사님 같은 냥냥이들 ...
특히 하얀 고양이들이욤 !! ㅎㅎ
약간 내가 인사해야 할 듯 ... ??😅😘
근데 눈빛은 약간 도인같기도 하네요
웬만한 사람들보다도 법문 독경 예불 소리 많이 들었을 듯 하네요 ^-^ ;;
도사님 같은 냥냥이들 ...
특히 하얀 고양이들이욤 !! ㅎㅎ
약간 내가 인사해야 할 듯 ... ??😅😘


'오늘은 데이트가 있는 날이니 날씨가 화창했으면 좋겠어'
'내가 큰 맘 먹고 이 주식에 크게 투자했으니, 오늘부터 이 주식은 대박이 났으면 좋겠어'
'아무리 먹어도 저 친구처럼 나도 살이 안 쪘으면 좋겠어'
'늘 나를 짜증나게 하는 직장상사가 좀 짤렸으면 좋겠어'
이런 식의 생각들이 끊임없이 우리에게 속삭인다.
마치 이 세상을 내 뜻대로 다 조종할 수 있을 것 처럼.
이건 어찌 생각해보면, 정말 미친 생각 아닌가?
내가 원한다고 오늘의 날씨가 화창해져야 한다는 것이 정상적인 생각일까?
가당키나 한 일일까?
내가 투자했으니 대박이 날 거라고? 정말 그 순진한 생각을 믿는다고?
우리는 이 '미친' 생각들을 정말 믿는 것처럼 보인다.
내가 세상을 통제하는 것이 가능할 것처럼 여긴다.
이렇게 살면, 삶은 매우 극도로 괴로워지기 시작한다.
우리가 늘 사는 것이 힘들다고 투덜대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은 아닐까?
'있는 그대로의 삶'과 '내가 의도하는 삶'이 끊임없이 투쟁하고 싸운다.
여기에서 이기면 삶은 행복하고 희망차게 느껴지지만, 이 싸움에서 지면 자괴감에 빠지고, 나는 뭘 해도 안 되는 나약한 사람인 것만 같다.
그런 행복과 괴로움은 전부 자기가 만든 것일 뿐 아닌가?
'내 뜻대로'라는 신화를 믿었던 댓가일 뿐이다.
꼭 이렇게 살아야만 하는 것일까?
지금까지 이렇게 사는 삶에 지겹도록 당해왔지 않은가?
물론 내 쪽이 이긴 적도 있겠지만, 결국 그 또한 '있는 그대로의 자연스러운 현실'과 내 생각이 그저 운 좋게 맞아 떨어졌을 뿐이다.
'내 생각', '내 의지', '나'라는 것은 환상이다.
그저 인연 따라 오고 가는 잠깐의 과정일 뿐이다.
내 식대로 사는 대신, 그 '나'를 내려놓고, '있는 그대로의 자연스러운 삶'이 펼쳐지는 대로 살기를 받아들여 보면 어떨까?
모든 것은 저절로 흘러간다.
삶과 싸울 이유가 없다.
삶은 그저 펼쳐지고, '나'라고 부르는 이것 또한 그저 그림처럼 펼쳐지고 있을 뿐이다.
올 것은 오고 갈 것은 간다.
우주의 모든 것이 다 그렇지 않은가?
내 생각으로 '나는 몇 살, 몇 시에 죽어야 해'라는 허무맹랑한 생각을 고집하지 않는다면, 죽을 때가 되면 저절로 죽겠지.
왜 이것을 못 받아들이지?
글쓴이: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