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당신에게 주어진 삶을 살아가는 것을 통해 이 우주와 완벽한 사랑을 나누고 있습니다
2025-12-23
조회수 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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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송아지2025-12-24 10:17
밀가루 비유를 많이들 하시잖아요 ^^
그게 바로
눈에 보이니까 사람들한테 설명하기 쉬우니까요 ㅎㅎ
밀가루를 사랑으로 바꿔도 될거 같아요
그 점성과 밀도는 달라도 어차피 밀가루 인것처럼
이런 저런 사람의 언어로 꾸며도 결국은 사랑인가봐요 ^-^
자신의 주파수와 에너지 진동에 따라
사랑의 반죽을 밀가루처럼 치대다보면
각자의 세계가 우주가 펼쳐지나봐요
옆사람과 공유를 하게 되고 ( 아마도 주로 공동 업을 가진 사람들...)
지구라는 공간을 함께 쓰기도 하고
그게 바로
눈에 보이니까 사람들한테 설명하기 쉬우니까요 ㅎㅎ
밀가루를 사랑으로 바꿔도 될거 같아요
그 점성과 밀도는 달라도 어차피 밀가루 인것처럼
이런 저런 사람의 언어로 꾸며도 결국은 사랑인가봐요 ^-^
자신의 주파수와 에너지 진동에 따라
사랑의 반죽을 밀가루처럼 치대다보면
각자의 세계가 우주가 펼쳐지나봐요
옆사람과 공유를 하게 되고 ( 아마도 주로 공동 업을 가진 사람들...)
지구라는 공간을 함께 쓰기도 하고
iris2025-12-23 22:31
당신에게 주어진 삶을 살아가는 것을 통해
이 우주와 완벽한 사랑을 나누고 있습니다.
글 감사합니다❤️
조금 결이 다른 얘기인데요
예수님도 부처님도, 이 세상과 다른 에너지를 발산할 때
마귀와 사탄들이 총공격을 하며 들끓는 것을 보게 되는데요
그 에너지가 순수할수록 밑바닥에서부터 끓어오르는 악마적 에너지가 상응한다고 합니다
스베덴보리의 천국이라는 책에서도 이런 내용이 있는데요
성인들이기에, 경전의 설명처럼 업장의 작용이라기보다
이곳이 오탁악세의 세상이기에 벌어지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스개말로, 하느님이 하늘의 성인들에게 이 행성 갈 사람 하면서 차출하면, 다들 나가버리고 남아서 졸고 있는 성인이 걸린다고 해요;;;
불보살이든 성인이든 그만큼 절대 오고 싶어하지 않고 매우 힘들어 한다는 얘기인데요
예수님의 십자가를 생각하면 충분히 이해되는 이야기입니다
또, 우리같은 일반인에게 이런 사탄 마귀의 역행보살이 올 때
물론, 사탄과 마귀는 사람을 도구로 이용합니다
이 영적 전쟁에서 이기기 위해, 더 절실히 매달리게 되는
그러므로 좀 더 가까이 하느님에게로 다가가게 하는
순작용을 일으키는 결과를 가져오는데,이 또한 우주적 진리입니다
이렇든 저렇든 우리는 하느님과 하나가 되는 길,
단 하나의 외길로 갈 수 밖에 없도록 짜여져 있는 것 같아요
이 우주와 완벽한 사랑을 나누고 있습니다.
글 감사합니다❤️
조금 결이 다른 얘기인데요
예수님도 부처님도, 이 세상과 다른 에너지를 발산할 때
마귀와 사탄들이 총공격을 하며 들끓는 것을 보게 되는데요
그 에너지가 순수할수록 밑바닥에서부터 끓어오르는 악마적 에너지가 상응한다고 합니다
스베덴보리의 천국이라는 책에서도 이런 내용이 있는데요
성인들이기에, 경전의 설명처럼 업장의 작용이라기보다
이곳이 오탁악세의 세상이기에 벌어지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스개말로, 하느님이 하늘의 성인들에게 이 행성 갈 사람 하면서 차출하면, 다들 나가버리고 남아서 졸고 있는 성인이 걸린다고 해요;;;
불보살이든 성인이든 그만큼 절대 오고 싶어하지 않고 매우 힘들어 한다는 얘기인데요
예수님의 십자가를 생각하면 충분히 이해되는 이야기입니다
또, 우리같은 일반인에게 이런 사탄 마귀의 역행보살이 올 때
물론, 사탄과 마귀는 사람을 도구로 이용합니다
이 영적 전쟁에서 이기기 위해, 더 절실히 매달리게 되는
그러므로 좀 더 가까이 하느님에게로 다가가게 하는
순작용을 일으키는 결과를 가져오는데,이 또한 우주적 진리입니다
이렇든 저렇든 우리는 하느님과 하나가 되는 길,
단 하나의 외길로 갈 수 밖에 없도록 짜여져 있는 것 같아요
행복2025-12-24 08:27
말씀끝에 드는 생각이
역행보살과 순행보살
흑암녀와 ㅇㅇㅇ녀?
선과악 마구니와 진리
위의 것들은 둘이 아닌 하나.
법계는 늘 중립의 상태로서
고요한대 ....균형 맞추기 위한
자정작용이 아닐까!
법계는 본래 선도 악도 아니고 의미나 가치도 없는 무분별의 중립상태이므로
극단이 오면 또 다른 극단을
가져와 중립의 균형 이루려는...
그냥 상상나래를 펴봅니다
iris님 덕분에 전혀 새로운 가능성에
영감을 받곤 합니다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역행보살과 순행보살
흑암녀와 ㅇㅇㅇ녀?
선과악 마구니와 진리
위의 것들은 둘이 아닌 하나.
법계는 늘 중립의 상태로서
고요한대 ....균형 맞추기 위한
자정작용이 아닐까!
법계는 본래 선도 악도 아니고 의미나 가치도 없는 무분별의 중립상태이므로
극단이 오면 또 다른 극단을
가져와 중립의 균형 이루려는...
그냥 상상나래를 펴봅니다
iris님 덕분에 전혀 새로운 가능성에
영감을 받곤 합니다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iris2025-12-24 23:21
@행복
선도 악도 모두 하느님 안에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음과 양으로 나누어질 때 일어나는 작용과 반작용을 통해, 최고의 가치있는 결과물이 나오도록
말하자면 가장 정제된 정금을 만드는,
하느님이 짜놓은 우주의 매커니즘같아요
말하자면, 하나의 변환되는 에너지 게임 같기도 해요
중립의 가치에 대한 행복님 말씀
저도 영감을 얻어 갑니다
감사합니다❤️
음과 양으로 나누어질 때 일어나는 작용과 반작용을 통해, 최고의 가치있는 결과물이 나오도록
말하자면 가장 정제된 정금을 만드는,
하느님이 짜놓은 우주의 매커니즘같아요
말하자면, 하나의 변환되는 에너지 게임 같기도 해요
중립의 가치에 대한 행복님 말씀
저도 영감을 얻어 갑니다
감사합니다❤️
iris2025-12-24 23:30
@강아지송아지
강아지송아지님;;;
흑암녀라니요
너무 귀여운 사진을 공유해서 모두에게 기쁨을 주는데 당치않은 말씀 같고요
사실 우리가 무엇이라고 규정할 수 없는 게,
우리 모두의 마음에 천사와 성인도 있지만
사탄과 마귀가 흐르는걸 보기도 해서
이건 어쩔 수 없는 우리의 원죄 같아요
육식 칠식 팔식까지, 업의 종자가 가득합니다
다만, 걔들을 정확히 인지하고 그냥 지켜볼 뿐,
도구가 되지 않도록 노력할 뿐이지요
한번씩 올려주시는 사진들 보면서
혼자서 웃을 때 많아요
여기 댓글 빌려서 감사하다는 말씀 드려요❤️
흑암녀라니요
너무 귀여운 사진을 공유해서 모두에게 기쁨을 주는데 당치않은 말씀 같고요
사실 우리가 무엇이라고 규정할 수 없는 게,
우리 모두의 마음에 천사와 성인도 있지만
사탄과 마귀가 흐르는걸 보기도 해서
이건 어쩔 수 없는 우리의 원죄 같아요
육식 칠식 팔식까지, 업의 종자가 가득합니다
다만, 걔들을 정확히 인지하고 그냥 지켜볼 뿐,
도구가 되지 않도록 노력할 뿐이지요
한번씩 올려주시는 사진들 보면서
혼자서 웃을 때 많아요
여기 댓글 빌려서 감사하다는 말씀 드려요❤️
강아지송아지2025-12-25 10:25
@iris
에공
말씀이라도 그렇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 ...
여기에는 공덕천분들이 참 많네욤 ㅎㅎ
원래는 글모음에서 본문만 읽었었는데
어느순간 댓글도 너무 재밌고
심오한 내용들도 많더라고요 ...
그래서 요새는 댓글이랑 본문 여러번 읽고 있습니다
뭔가 한번더 정리되고 몰랐던 것도 알게 되구요 !!!
여기 홈페이지에는
고맙고 똑똑하고 다정하신 분들이 많이 계신거 같아욤
저야말로 많은 분들께 감사드려요
보기만 해도 좋은 에너지가 뿜뿜 나오는거 같아요
배울점도 많고요 !! ^-^ ...
말씀이라도 그렇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 ...
여기에는 공덕천분들이 참 많네욤 ㅎㅎ
원래는 글모음에서 본문만 읽었었는데
어느순간 댓글도 너무 재밌고
심오한 내용들도 많더라고요 ...
그래서 요새는 댓글이랑 본문 여러번 읽고 있습니다
뭔가 한번더 정리되고 몰랐던 것도 알게 되구요 !!!
여기 홈페이지에는
고맙고 똑똑하고 다정하신 분들이 많이 계신거 같아욤
저야말로 많은 분들께 감사드려요
보기만 해도 좋은 에너지가 뿜뿜 나오는거 같아요
배울점도 많고요 !! ^-^ ...
iris2025-12-25 22:48
@강아지송아지
글을 보면 마치 지문처럼 그 사람이 대략 느껴지는데요
되게 유쾌하고 밝은 분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같이 얘기하면 재밌겠다 하는 생각도 들었는데
저도 실은 명랑하고 무게감없이 가볍게 사는게 좋은 유형이라서요
올려주신 댓글이랑 사진 보면서 즐거웠던 기억이 많아요
늘 감사히 보고 있어요!
되게 유쾌하고 밝은 분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같이 얘기하면 재밌겠다 하는 생각도 들었는데
저도 실은 명랑하고 무게감없이 가볍게 사는게 좋은 유형이라서요
올려주신 댓글이랑 사진 보면서 즐거웠던 기억이 많아요
늘 감사히 보고 있어요!

온 우주 전체가 ‘나’라면, ‘사랑’이라면 어떨까요?
나와 세계는 연기(緣起)적으로 완전히 연결되어 있습니다.
공기가 있어서 내가 있고, 태양이 있어서 내가 있으며, 그들이 있으므로 내가 있습니다.
나 또한 나에게 주어진 일을 함으로써 이 세상을 살리는데 완전한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이 세상은 서로가 서로를 살려주고, 도움주고, 사랑을 주고 받는 완전히 연결된 ‘하나임’의 세계입니다.
나의 작은 베풂과 나눔 하나가 곧 이 우주를 살리고 있습니다.
나무는 이산화탄소를 산소로 바꾸어 주고, 사람은 호흡으로 산소를 이산화탄소로 바꾸어 줌으로써 서로가 서로를 완벽하게 살려주고, 완벽하게 사랑하고 있습니다.
사랑해야만 사랑이 아니라 일체 모든 존재 자체가 곧 완벽한 사랑의 현현입니다.
당신은 당신에게 주어진 삶을 살아가는 것을 통해 이 우주와 완벽한 사랑을 나누고 있습니다.
이 사실을 깨닫는다면, 나의 자녀만이 아니라, 내가 인연 맺고 살아가는 그 모든 이들을 나인 것처럼 사랑하게 될 것입니다.
그들을 사랑하는 것이 곧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며, 진리를 꽃피우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글쓴이: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