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들은 모두 각자 자기의 마음을 깨치면 될뿐, 내 말을 기억하지는 말라
2025-09-04
조회수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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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2025-09-05 05:23
현실의 여러 생각들을 따라가면 새벽은 더디지만 근원으로 돌이키면 그럴 것도 없다 고 ...^^
보는 연습! ^^
울아버지 생각.. 그때 그랬으면 하는 아쉬움 키우다 아 이것이 삶의 흔적 업이구나 싶습니다. 흔적없이 미련없이 후회없는.. 이런 말도 없는 봄! 직시 달!
시방도 공부여. 존재 자체가 숨 쉼 자체가 공부여.
감사합니다~♡
보는 연습! ^^
울아버지 생각.. 그때 그랬으면 하는 아쉬움 키우다 아 이것이 삶의 흔적 업이구나 싶습니다. 흔적없이 미련없이 후회없는.. 이런 말도 없는 봄! 직시 달!
시방도 공부여. 존재 자체가 숨 쉼 자체가 공부여.
감사합니다~♡
iris2025-09-04 22:53
말할 수 있는 것도 그대의 마음이며,
말하지 못하는 것도 그대의 마음이다.
감사합니다❤️
너는 네가 몸이며, 너의 몸의 눈이 볼 수 있다고 믿는다
그것은 마치 성냥으로 태양에 불을 붙일 수 있다는 믿음만큼 정신 나간 생각이다
네 안에 있는 하느님의 힘이야말로
네가 볼 수 있도록 해주는 빛이다
하느님의 힘은 겉모습 너머의 빛을 끊임없이 응시한다
힘은 진리에서 비롯되며, 그 근원에서 받은 빛으로 빛난다
오늘 잠시 어둠을 떠나, 우리 몸의 눈을 감고
빛 속에서 보는 연습을 하자
-A course in Miracles
말하지 못하는 것도 그대의 마음이다.
감사합니다❤️
너는 네가 몸이며, 너의 몸의 눈이 볼 수 있다고 믿는다
그것은 마치 성냥으로 태양에 불을 붙일 수 있다는 믿음만큼 정신 나간 생각이다
네 안에 있는 하느님의 힘이야말로
네가 볼 수 있도록 해주는 빛이다
하느님의 힘은 겉모습 너머의 빛을 끊임없이 응시한다
힘은 진리에서 비롯되며, 그 근원에서 받은 빛으로 빛난다
오늘 잠시 어둠을 떠나, 우리 몸의 눈을 감고
빛 속에서 보는 연습을 하자
-A course in Miracles

그대들은 모두 각자 자기의 마음을 깨치면 될뿐, 내 말을 기억하지는 말라.
설사 항하의 모래알만큼 많은 도리를 아무리 잘 설명할 수 있다고 하여도 그 마음은 늘어나지 않으며, 설명하지 못한다고 하여도 그 마음은 줄지 않는다.
또한 말할 수 있는 것도 그대의 마음이며, 말하지 못하는 것도 그대의 마음이다.
[마조어록]
여러분들이 명심하셔야 할 것이 바로 이것입니다.
여러분이 여기서 이렇게 설법을 하고있는 저를 삿된 스님으로 만들지 않으시려면, 제가 이렇게 손가락으로 달을 가리킬 때, 그 손가락만 따라가며 보지 말고 가리키는 달을 보셔야 합니다.
귀결점인 낙처를 보시라는 말입니다.
부처님은 팔만 사천의 법을 설하셨으나 실은 한 법도 설하신 바가 없습니다.
저 또한 많은 방편으로 설법을 하고 있으나 실은 그런 법을 설한 바가 없습니다.
스님의 말을 붙잡고 기억해서는 안됩니다.
그러니 설법을 바른 안목으로 듣는 제자들이라면 스승의 모든 법문을 듣고 또 들었으나 실은 한 법도 듣고 지닌 바가 없다 하는 것입니다.
어떤 설법을 들으시든 그 말이나 설법을 잡아서 지침으로 삼을 것이 아니라, 그 말을 통해 이 법의 자리를 깨달아야 합니다.
말만 따라 기억하고, 헤아리고, 분별하면서, 설법과 교리를 붙잡고 이해하는 것을 공부로 삼는다면 그것을 외도라고 할 뿐입니다.
글쓴이: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