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성인은 모두 이 불이법의 종취로 들어온다
2025-11-13
조회수 307
21
4
iris2025-11-13 23:49
불이법(不二法),
세상의 지혜로운 이들은 모두 이 종취로 들어온다.
글 감사합니다❤️
네가 너의 의식을 몸의 감각기관들로 제한하는 한,
너를 둘러싼 장엄함을 보지 못할 것이다
하느님이 몸 안으로 들어오실 수도 없고,
네가 몸 안에서 하느님과 결합할 수도 없다
'나는 아무것도 할 필요가 없다'는 충성의 맹세를,
단 한순간만 믿어라
네가 아무것도 할 필요가 없음을 인식한다면, 너는 마음에서 몸의 가치를 거둬들일 것이다
여기서 네가 수백 년 의 수고를 미끄러지듯 통과하여 시간에서 벗어날 빠른 문이 열린다
이것은 지금 당장, 죄가 모든 매력을 잃는 길이다
여기에서 시간이 부정되고, 과거와 미래가 사라지기 때문이다
아무것도 할 필요가 없는 자에게는 시간이 필요 없게 된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은 평화로이 쉬는 것이며,
몸의 감각적 활동으로 주의를 요구하는 것을 멈추는 그 자리를
너의 내면에 마련하는 것이다
성령은 이 자리로 들어와서, 그 곳에 머물러 산다
너는 폭풍의 맹렬한 활동보다는 이와 같은 고요한 중심을 자각하게 된다
이제 너는 이 중심으로부터 어떻게 몸을 죄 없이 사용할 수 있는지를
인도받게 될 것이다
-A course in Miracles
세상의 지혜로운 이들은 모두 이 종취로 들어온다.
글 감사합니다❤️
네가 너의 의식을 몸의 감각기관들로 제한하는 한,
너를 둘러싼 장엄함을 보지 못할 것이다
하느님이 몸 안으로 들어오실 수도 없고,
네가 몸 안에서 하느님과 결합할 수도 없다
'나는 아무것도 할 필요가 없다'는 충성의 맹세를,
단 한순간만 믿어라
네가 아무것도 할 필요가 없음을 인식한다면, 너는 마음에서 몸의 가치를 거둬들일 것이다
여기서 네가 수백 년 의 수고를 미끄러지듯 통과하여 시간에서 벗어날 빠른 문이 열린다
이것은 지금 당장, 죄가 모든 매력을 잃는 길이다
여기에서 시간이 부정되고, 과거와 미래가 사라지기 때문이다
아무것도 할 필요가 없는 자에게는 시간이 필요 없게 된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은 평화로이 쉬는 것이며,
몸의 감각적 활동으로 주의를 요구하는 것을 멈추는 그 자리를
너의 내면에 마련하는 것이다
성령은 이 자리로 들어와서, 그 곳에 머물러 산다
너는 폭풍의 맹렬한 활동보다는 이와 같은 고요한 중심을 자각하게 된다
이제 너는 이 중심으로부터 어떻게 몸을 죄 없이 사용할 수 있는지를
인도받게 될 것이다
-A course in Miracles
KK럭키2025-11-13 21:27
불교든 기독교든 천주교든 이슬람교든 종교를 맹목적으로 다니는 사람들이 무수히 많습니다.
그러나 불교든 기독교든 천주교든 이슬람교든 보여지는 그 모양은 다르나..
말씀대로 '종교' 의 낙처는 다르지가 않습니다.
불이법의 종취가 우리 모든 중생이 그토록 바라는 진정한 낙처입니다.
불교든 기독교든 천주교든 이슬람교든 어떤 종교를 믿는 것은 상관없습니다.
종교의 참된 낙처를 깨닫고 눈 뜬 채로 살 것인가, 맹신하고 맹인으로 살 것인가가 중요한 것입니다.
이것은 그 누구도 아닌 바로 나 자신에게 달려있습니다.
진실을 보고 살 것인지, 거짓을 보고 살 것인지
나 자신에게 달려있습니다.
선지식께 법을 청할 뿐입니다.
그러나 불교든 기독교든 천주교든 이슬람교든 보여지는 그 모양은 다르나..
말씀대로 '종교' 의 낙처는 다르지가 않습니다.
불이법의 종취가 우리 모든 중생이 그토록 바라는 진정한 낙처입니다.
불교든 기독교든 천주교든 이슬람교든 어떤 종교를 믿는 것은 상관없습니다.
종교의 참된 낙처를 깨닫고 눈 뜬 채로 살 것인가, 맹신하고 맹인으로 살 것인가가 중요한 것입니다.
이것은 그 누구도 아닌 바로 나 자신에게 달려있습니다.
진실을 보고 살 것인지, 거짓을 보고 살 것인지
나 자신에게 달려있습니다.
선지식께 법을 청할 뿐입니다.

비사량처 식정난측(非思量處 識情難測)
생각으로 헤아릴 곳이 아니니 분별의식으로는 측량하기 어렵다.
요급상응 유언불이(要急相應 唯言不二)
재빨리 서로 계합하려 한다면 둘 아님을 말할 뿐이다.
불이개동 무불포용(不二皆同 無不包容)
둘 아님은 모두가 같아서 포용하지 않음이 없으니.
시방지자 개입차종(十方智者 皆入此宗)
세상의 지혜로운 이들은 모두 이 종취로 들어온다.
[신심명]
이 법, 마음, 부처, 자성은 생각으로 헤아릴 수 없다.
의식과 망정으로 측량하기 어려운 법이다.
아니 측량이 불가하다.
말 그대로 불가사의(不可思議)다.
상응(相應)한다는 것은 진리에 계합(契合)하는 것, 진리를 확인하는 것이다.
이 법에 서로 계합하고자 한다면, 둘 아님, 불이(不二)라는 말 밖에는 할 말이 없다.
둘이 아니라는 말은 곧 차별 없는 하나이기에, 이 둘 아님의 일불승(一佛乘), 한마음, 일심(一心)에는 포용하지 않는 것이 없다.
이 세상 삼라만상 그 모든 것들이 전부 다 한마음이요, 일체 만법이 전부 일불승이고, 한 티끌도 여기에서 벗어나는 것은 없다.
이 세상의 모든 지혜로운 이들이 바로 이 불이법(不二法)을 설했다.
동서양의 수없이 많은 성인과 현자들은 누구라도 최종적인 종취로써 이 불이법으로 귀일한다.
만약 불이법이 아닌, 어느 한 쪽만이 절대적으로 옳고, 절대적으로 진리라고 주장하는 종교나 사상, 철학, 스승이 있다면 그는 어느 한 쪽에 치우쳐 있기에, 바른 법을 볼 수 없다.
세상의 모든 성인은 모두 이 불이법의 종취로 들어오기 때문이다.
글쓴이: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