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두 가지 생각을 동시에 한다는 것이다. ‘돈이 없어도 행복할 수 있어’라고 생각하면서도 한편으로 돈을 갈망한다. 돈을 벌고 싶지만 ‘돈은 없어도 되는 거야’ ‘돈은 성스러운 게 아니야’라는 에너지를 동시에 내보낸다.
우주는 스캐너와 같다고 했다. 우리가 내보내는 생각을 고스란히 돌려준다. ‘돈은 나쁘다’와 ‘돈을 더 벌고 싶다’라는 이 두 생각은 매우 이중적이다. 일관성이 없다. 이처럼 내 마음 속에서 돈에 대한 갈망과 동시에 돈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동시에 가지면서 다투고 대립하다 보니 오락가락할 수밖에 없게 되는 것이다. 내 마음이 대립하니 에너지가 서로 부딪쳐서 상쇄되는 것이다. 결국 이도저도 아닌 어정쩡한 상황에 봉착하게 된다. 따라서 내 마음처럼 우주법계에서도 나한테 돈을 가져다주려는 마음도 있고, 동시에 주지 않으려는 과보를 오락가락 보내주려할 것이다. 이런 생각들이 우리에게 들어오는 부에 제동을 건다.
넷째, ‘돈을 더 벌고 싶다’와 ‘돈은 중요한 게 아니야’라는 두 가지 생각의 대립이다.
위의 두 가지 생각을 동시에 한다는 것이다. ‘돈이 없어도 행복할 수 있어’라고 생각하면서도 한편으로 돈을 갈망한다. 돈을 벌고 싶지만 ‘돈은 없어도 되는 거야’ ‘돈은 성스러운 게 아니야’라는 에너지를 동시에 내보낸다.
우주는 스캐너와 같다고 했다. 우리가 내보내는 생각을 고스란히 돌려준다. ‘돈은 나쁘다’와 ‘돈을 더 벌고 싶다’라는 이 두 생각은 매우 이중적이다. 일관성이 없다. 이처럼 내 마음 속에서 돈에 대한 갈망과 동시에 돈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동시에 가지면서 다투고 대립하다 보니 오락가락할 수밖에 없게 되는 것이다. 내 마음이 대립하니 에너지가 서로 부딪쳐서 상쇄되는 것이다. 결국 이도저도 아닌 어정쩡한 상황에 봉착하게 된다. 따라서 내 마음처럼 우주법계에서도 나한테 돈을 가져다주려는 마음도 있고, 동시에 주지 않으려는 과보를 오락가락 보내주려할 것이다. 이런 생각들이 우리에게 들어오는 부에 제동을 건다.
글쓴이: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