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인들끼리 모이면 이런 말을 많이 한다.
“돈이라는 게, 어떻게 내가 더 벌고 싶다고 벌어지나?”
“나야 어차피 공무원이고 월급쟁이니까, 월급 받는 게 다지. 더 나올 곳이 없어”
“땅 파서 돈 벌 수 있나? 생각처럼 돈이 벌리냐고.”
이런 생각을 가지면 아마도 그렇게 될 것이다. ‘나는 더 많은 돈을 벌수 없어. 나올 구멍이 없는데 어떻게 벌어!’라고 생각해 돈 버는 것에 제한을 두는 것이다. 이런 사람은 더 많은 돈을 벌 수 없다. 스스로 자신의 경제력에 대해 규정짓게 되면 우주법계는 ‘예 알겠습니다’ 하고 우리의 분부를 따를 수밖에 없다.
“땅을 파서 돈 벌수 있냐?”라는 말에 대해 생각해 보자. 쉽진 않겠지만 땅을 파면 돈이 나올 수 있다. 억지스럽다고 말할 수 있으나, 이 말의 요지는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방법으로 돈을 벌 수도 있다는 뜻이다. 반대로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방향에서 돈이 나갈 수도 있다.
진정한 자기의 본바탕에는 그 어떤 제약도 없고, 한계도 없으며, 정해진 것이 없기 때문이다. 자기 스스로 벽을 치지 않으면, 자신은 어디로도 갈 수 있고, 무엇도 될 수 있으며, 그 어떤 크기의 결과도 얻을 수 있다. 모든 존재에게는 언제나 평등하게 무한가능성이 열려있다. 자기 스스로 제한하지만 않는다면.
그런데 스스로 ‘나는 이정도까지만 돈을 벌 수 있어. 이 틀 속에서만 돈을 벌 수 있어’라고 고정 지어 놓으면 그 외에는 돈을 벌 방법이 진짜 없어진다. 내 마음속에서 그것을 원했으니까, 그것을 의업을 내보냈기 때문이다. 돈을 못 번다는 생각, 이 정도까지가 내 복의 전부라는 생각, 내 능력의 한계라는 생각이 자신의 능력을 실제 규정짓게 된다. 언제나 자신의 능력은 주어진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이 규정하는 것일 뿐이라는 사실을 분명히 해 두자. 내가 나를 규정짓는 것이지 그 누구도 대신해서 나를 규정짓지 못한다. 그리고 내가 짓는 자기 규정에 우주는 언제나 동의해 준다.
우주법계의 본바탕에는 그 어떤 무엇이 없기 때문이다. 텅 빈 가운데 그저 허망한 의식을 일으켜 무엇이든 인연 따라 드러내게 할 뿐이다.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가 그것이다. 일체 모든 것은 이 텅 빈 마음이라는 무한 허공의 가능성 위에서 생기고 사라질 뿐이다. ‘심생즉종종법생(心生卽種種法生) 심별즉종종법멸(心滅卽種種法滅)’ 이라 하여, 마음이 생기면 갖가지 만물이 생겨나고, 마음이 멸하면 일체 만물도 사라진다. 만법유식(萬法唯識), 세상은 곧 자기 의식이 만들어내는 세상이다. 내가 마음을 내면 세상은 그것을 드러내준다.
글쓴이:법상
직장인들끼리 모이면 이런 말을 많이 한다.
“돈이라는 게, 어떻게 내가 더 벌고 싶다고 벌어지나?”
“나야 어차피 공무원이고 월급쟁이니까, 월급 받는 게 다지. 더 나올 곳이 없어”
“땅 파서 돈 벌 수 있나? 생각처럼 돈이 벌리냐고.”
이런 생각을 가지면 아마도 그렇게 될 것이다. ‘나는 더 많은 돈을 벌수 없어. 나올 구멍이 없는데 어떻게 벌어!’라고 생각해 돈 버는 것에 제한을 두는 것이다. 이런 사람은 더 많은 돈을 벌 수 없다. 스스로 자신의 경제력에 대해 규정짓게 되면 우주법계는 ‘예 알겠습니다’ 하고 우리의 분부를 따를 수밖에 없다.
“땅을 파서 돈 벌수 있냐?”라는 말에 대해 생각해 보자. 쉽진 않겠지만 땅을 파면 돈이 나올 수 있다. 억지스럽다고 말할 수 있으나, 이 말의 요지는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방법으로 돈을 벌 수도 있다는 뜻이다. 반대로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방향에서 돈이 나갈 수도 있다.
진정한 자기의 본바탕에는 그 어떤 제약도 없고, 한계도 없으며, 정해진 것이 없기 때문이다. 자기 스스로 벽을 치지 않으면, 자신은 어디로도 갈 수 있고, 무엇도 될 수 있으며, 그 어떤 크기의 결과도 얻을 수 있다. 모든 존재에게는 언제나 평등하게 무한가능성이 열려있다. 자기 스스로 제한하지만 않는다면.
그런데 스스로 ‘나는 이정도까지만 돈을 벌 수 있어. 이 틀 속에서만 돈을 벌 수 있어’라고 고정 지어 놓으면 그 외에는 돈을 벌 방법이 진짜 없어진다. 내 마음속에서 그것을 원했으니까, 그것을 의업을 내보냈기 때문이다. 돈을 못 번다는 생각, 이 정도까지가 내 복의 전부라는 생각, 내 능력의 한계라는 생각이 자신의 능력을 실제 규정짓게 된다. 언제나 자신의 능력은 주어진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이 규정하는 것일 뿐이라는 사실을 분명히 해 두자. 내가 나를 규정짓는 것이지 그 누구도 대신해서 나를 규정짓지 못한다. 그리고 내가 짓는 자기 규정에 우주는 언제나 동의해 준다.
우주법계의 본바탕에는 그 어떤 무엇이 없기 때문이다. 텅 빈 가운데 그저 허망한 의식을 일으켜 무엇이든 인연 따라 드러내게 할 뿐이다.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가 그것이다. 일체 모든 것은 이 텅 빈 마음이라는 무한 허공의 가능성 위에서 생기고 사라질 뿐이다. ‘심생즉종종법생(心生卽種種法生) 심별즉종종법멸(心滅卽種種法滅)’ 이라 하여, 마음이 생기면 갖가지 만물이 생겨나고, 마음이 멸하면 일체 만물도 사라진다. 만법유식(萬法唯識), 세상은 곧 자기 의식이 만들어내는 세상이다. 내가 마음을 내면 세상은 그것을 드러내준다.
글쓴이: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