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름에 내맡기고 흘러갈 뿐
2025-05-29
조회수 405
27
7
봄봄🌸🌷2025-05-30 05:07
네. 항상 고맙습니다~♡
오늘도 불끈!!!^ㅡㅡㅡㅡㅡㅡ^
요즘 도시농부 나가는데 체력방전되면 날카로워지는 것을 느낍니다.^^;;;
오늘도 감사한 마음으로 느끼고 누리며 열심히 살겠습니당~♡♡♡🙆♂️🙆♀️🙆
오늘도 불끈!!!^ㅡㅡㅡㅡㅡㅡ^
요즘 도시농부 나가는데 체력방전되면 날카로워지는 것을 느낍니다.^^;;;
오늘도 감사한 마음으로 느끼고 누리며 열심히 살겠습니당~♡♡♡🙆♂️🙆♀️🙆


무상하게 변화하는 삶의 흐름을 타고 함께 흘러가라.
변화를 타고 흐르는 데는 억지스러운 노력이 필요치 않다.
변화하는 삶, 그 평범한 흐름 자체가 그대로 진리다.
물 위의 통나무처럼 삶의 흐름을 타고 그저 흘러갈 뿐.
인위적인 노력을 통해 삶을 변화시키려고 애쓰지 말라.
제행무상(諸行無常), 어차피 삶은 저절로 변화한다.
변화하는 삶의 진실을 고스란히 받아들인 채 그 흐름에 나를 얹어 놓기만 하라.
저절로 이 진리의 법계가 어떻게 변화해야 할지를 안내할 것이다.
우리는 단지 그 자연스러운 흐름에 내맡긴 채 변화를 타고 흐르면 된다.
여기에는 ‘노력’이나, ‘인내’, ‘극기’ 같은 것은 필요치 않다.
존재 자체가, 삶 자체가 이미 진리이기에 또 다시 진리를 얻을 필요는 없다.
이미 방 안에 있는 사람이 방 안에 들어가려고 노력할 필요는 없지 않은가.
이처럼 삶은 이미 완벽하게 흐른다.
애써 에너지를 낭비할 필요가 없다.
다만 매 순간 그 완벽한 변화의 진리를 타고 흐르라.
물 위에 떠서 흘러가는 통나무처럼 그저 모든 것을 흐름에 내맡기고 흘러갈 뿐, 더 할 것은 없다.
글쓴이: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