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별심에서 놓여날 때, 죄에서도 놓여나고, 일시에 온갖 죄가 사라진다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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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2025-08-19 23:37
판단하지 않는다면 더 이상 죄는 없다.
거기에는 선도 없고 악도 없다.
그러므로 분별에서 벗어난 깨달은 자에게는 죄가 없다
진리의 말씀 감사합니다❤️
네 안에는 세상이 지각하지 못하는 빛이 있다
너는 세상의 눈을 가지고는 그 빛을 보지 못할 것이다
너는 세상 때문에 눈이 멀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네 안에 그 빛을 볼 수 있는 눈이 있다
네 안에서 하느님의 사랑을 느낄 때 곧 세상을 새롭게 보는 것이다
자신 안에서 하느님의 사랑을 느끼는 자들,
그들의 세상은 그들 안에서 빛나는 조용함과 평화, 온유함과 순결
내면의 샘에서 끝없이 솟아오르는 기쁨을 느낀다
이러한 봄(seeing)의 법칙을 배워라
너의 마음이 그것을 잊도록 허락하지 말라
단지 이렇게 하라:
고요해져서, 너는 무엇이고 하느님은 무엇인지에 대한 모든 생각,
세상에 대해 배운 모든 개념, 너에 대한 모든 이미지를 내려놓아라
너의 마음이 참이거나 거짓이라고, 혹은 좋거나 나쁘다고 생각하는 모든 것, 너의 마음이 가치 있다고 판단하는 모든 생각과
부끄러워하는 모든 생각을 마음에서 비워내라
아무것도 붙잡지 말라
과거가 가르쳐 준 단 하나의 생각도,
전에 배운 단 하나의 믿음도 가져오지 말라
이 세상을 잊고, 완전히 빈 손으로 너의 하느님께 오라
하느님은 이에 즉시 응답하시어 당신의 역할을 기쁘게 하실 것이다
구하라, 그리고 받으라
하느님께 도달하는 방법은
그저 하느님이 계시도록 허용하는 것 뿐이다
- A Course in Miracles
거기에는 선도 없고 악도 없다.
그러므로 분별에서 벗어난 깨달은 자에게는 죄가 없다
진리의 말씀 감사합니다❤️
네 안에는 세상이 지각하지 못하는 빛이 있다
너는 세상의 눈을 가지고는 그 빛을 보지 못할 것이다
너는 세상 때문에 눈이 멀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네 안에 그 빛을 볼 수 있는 눈이 있다
네 안에서 하느님의 사랑을 느낄 때 곧 세상을 새롭게 보는 것이다
자신 안에서 하느님의 사랑을 느끼는 자들,
그들의 세상은 그들 안에서 빛나는 조용함과 평화, 온유함과 순결
내면의 샘에서 끝없이 솟아오르는 기쁨을 느낀다
이러한 봄(seeing)의 법칙을 배워라
너의 마음이 그것을 잊도록 허락하지 말라
단지 이렇게 하라:
고요해져서, 너는 무엇이고 하느님은 무엇인지에 대한 모든 생각,
세상에 대해 배운 모든 개념, 너에 대한 모든 이미지를 내려놓아라
너의 마음이 참이거나 거짓이라고, 혹은 좋거나 나쁘다고 생각하는 모든 것, 너의 마음이 가치 있다고 판단하는 모든 생각과
부끄러워하는 모든 생각을 마음에서 비워내라
아무것도 붙잡지 말라
과거가 가르쳐 준 단 하나의 생각도,
전에 배운 단 하나의 믿음도 가져오지 말라
이 세상을 잊고, 완전히 빈 손으로 너의 하느님께 오라
하느님은 이에 즉시 응답하시어 당신의 역할을 기쁘게 하실 것이다
구하라, 그리고 받으라
하느님께 도달하는 방법은
그저 하느님이 계시도록 허용하는 것 뿐이다
- A Course in Miracles

어리석을 때는 죄가 있지만, 깨달을 때는 죄가 없다.
죄의 자성이 공하기 때문이다.
어리석을 때는 죄가 없는데도 죄를 보고, 깨달을 때는 죄가 있어도 죄가 없다.
죄에는 처소(處所)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경전에서는 ‘모든 법에는 자성(自性)이 없다’고 했다.
[달마 오성론]
죄의 본성은 공(空)하다.
공하니 있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없는 것도 아니다.
분명히 어리석은 중생들에게는 죄도 있고 죄의 과보도 있다.
어리석은 이들은 죄가 없는데도 죄를 보고 죄의식을 느낀다.
죄가 공하다는 사실은, 죄가 실체가 없다는 말이다.
선과 악도 실체가 없다.
내가 악행을 하고 죄를 지었다고 하더라도, 그 행위가 악행인지 선행인지를 누가 판단할 것인가?
판단했다면 그것은 인간의 의식일 뿐이고, 분별망상일 뿐이다.
판단하지 않는다면 더 이상 죄는 없다.
거기에는 선도 없고 악도 없다.
분별이 없을 때는 죄가 없다.
이처럼 모든 법에는 자성이 없다.
그것 자체로써의 선악이라는 실체가 없다.
제 스스로 선악이라는 관념을 특정한 행위에 덮씌워 놓고는 제 스스로 그 행위를 하고 선을 행했다거나, 악을 행했다고 생각할 뿐이다.
어떤 나라에서는 선인 행위가, 다른 나라에서는 악일 수도 있지 않은가?
동일한 행위가 사랑하는 사람이 하면 사랑이지만, 싫어하는 사람이 하면 성추행이 되기도 한다.
그 행위 자체에는 선도 없고 악도 없다. 죄 또한 없다.
죄를 만들어낸 것은 선악이라는 분별심이니, 분별심에서 놓여날 때, 죄에서도 놓여나고, 일시에 온갖 죄가 사라진다.
분별에서 놓여나는 것이 곧 견성이니, 견성자에게, 깨달은 자에게 죄는 없다.
글쓴이: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