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적인 미래가 진짜가 아니라, 이 평범한 순간이 진짜다
2025-08-21
조회수 389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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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2025-08-21 23:13
환상적인 미래가 진짜가 아니라, 이 평범한 순간이 진짜다.
현존하라
글 감사합니다❤️
눈에 보이는 세상과 시간이 서로 뒤엉켜 있듯이
시간 없는 '지금'과 '현시되지 않은 세계'를 인식하게 됩니다
현존하는 의식의 힘과 빛으로 그것을 알게 됩니다
감각의 영역 안에서 현시되지 않은 세계를 인지합니다
꽃 한송이나 돌멩이 하나에서도 신의 본질을 느끼고
'존재하는 모든 것이 신성하다'는 것을 깨닫는 것입니다
도마복음서에 예수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장작을 쪼개어 보아라
내가 거기 있다
돌멩이를 들어 보아라
거기서 나를 찾게 될 것이다''
예수는 그렇게 그리스도가 누구인지
자신의 본질과 정체성을 보여준 것입니다
-에크하르트 톨레
현존하라
글 감사합니다❤️
눈에 보이는 세상과 시간이 서로 뒤엉켜 있듯이
시간 없는 '지금'과 '현시되지 않은 세계'를 인식하게 됩니다
현존하는 의식의 힘과 빛으로 그것을 알게 됩니다
감각의 영역 안에서 현시되지 않은 세계를 인지합니다
꽃 한송이나 돌멩이 하나에서도 신의 본질을 느끼고
'존재하는 모든 것이 신성하다'는 것을 깨닫는 것입니다
도마복음서에 예수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장작을 쪼개어 보아라
내가 거기 있다
돌멩이를 들어 보아라
거기서 나를 찾게 될 것이다''
예수는 그렇게 그리스도가 누구인지
자신의 본질과 정체성을 보여준 것입니다
-에크하르트 톨레


미래는 언제나 부푼 기대와 설레임을 준다.
생각은 미래를 미화하고 부풀려 상상한다.
부푼 기다림 끝에는 언제나 평범한 ‘현재’가 있다.
미래는 환상일 뿐이며 이미 와 있는 평범한 현재야말로 진짜다.
이 아무 것도 아닌 현재를 살라.
현존하라.
우리는 지금 이 순간을 온전히 살기보다는,
아직 주어지지 않은 다음 순간을 기다리고 또 기다리며 현재를 소모해 버리곤 한다.
가보지 않은 미지의 미래는 지금보다 더 낫고 아름답고 눈부실 것만 같다.
상상은 늘 부풀려지고 미화되게 마련이다.
그것이 생각의 특징이다.
생각은 언제나 미래를 더 나을 거라고 믿고, 더 부풀려 상상한다.
바로 그 헛된 생각의 세계 속에 갇혀 있느라, 정작 지금 이렇게 진짜의 생생한 현실이 펼쳐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현재를 사는 것을 포기한 채 계속해서 부풀려진 환상의 미래를 꿈꾸고 있다.
그렇게 설레며 기다린 끝에 만날 수 있는 것은 언제나 ‘현재’일 뿐이다.
그렇다!
그토록 꿈꾸던 그것이 바로 지금 이미 목전에 당도해 있다.
환상적인 미래가 진짜가 아니라, 이 평범한 순간이 진짜다. 현재를 사수하라. 현존하라.
글쓴이: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