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 짓는 일’과 ‘복 받는 일’
2025-05-20
조회수 303
29
4
강아지송아지2025-05-24 19:10
저꽃 마리골드인가요?
금잔화...이뿌당
복을 받아도
사람이 이기적이고 욕심많으면 그게
복인지도 모르는거 같아요 ^^;;
제가 어린시절에 (어쩌면 지금도 ㅎㅎㅎ) 특히 그랬거든요
금잔화...이뿌당
복을 받아도
사람이 이기적이고 욕심많으면 그게
복인지도 모르는거 같아요 ^^;;
제가 어린시절에 (어쩌면 지금도 ㅎㅎㅎ) 특히 그랬거든요
iris2025-05-20 23:29
날마다 좋은 날, 날마다 해피엔딩
감사합니다❤️
하느님을 사랑하는 이들에게는
모든 것이 함께 작용하여 선을 이룬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로마 8,28)
감사합니다❤️
하느님을 사랑하는 이들에게는
모든 것이 함께 작용하여 선을 이룬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로마 8,28)

세상 모든 일은 ‘복 짓는 일’과 ‘복 받는 일’로 나뉜다.
힘들고 괴로운 상황은 ‘복 짓는 일’이고, 행복하고 즐거운 때는 ‘복 받는 일’이다.
역경은 복 짓는 일, 순경은 복 받는 것이니 날마다 좋은 날, 날마다 해피엔딩!
은사스님께서는 세상 모든 일은 단순하게 ‘복 짓는 일’ 아니면 ‘복 받는 일’ 밖에 없다고 말씀하셨다.
첫째, 힘들고 괴롭고 하기 싫은 일이 생기거나, 손해 볼 때, 억울할 때, 인정받지 못할 때, 이처럼 힘들고 괴로울 때 그 마음을 항복받기 위해 ‘복 짓는 일이구나’하고 돌리라는 것이다.
둘째, 기쁘고 행복할 때, 큰 이익이 생겼을 때, 칭찬 받을 때, 인정받을 때 등 좋은 상황일 때에는 ‘복을 받고 있구나’하고 마음을 돌려 그 기쁨에 안주하지 말라는 것이다.
복 받는 것은 저축했던 복을 쓰는 생활이고,
복 짓는 것은 저축하는 생활이기 때문에
오히려 나쁜 일이 생기는 것도 좋다는 것이다.
힘들 때는 복 짓는 것이고, 행복할 때는 복 받는 것이니, ‘날마다 좋은 날’이 아닐 수 없다.
삶의 본질적 측면에서 보면 이처럼 날마다 해피엔딩이다.
글쓴이: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