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완전하며 풍요로움을 깨닫기
2025-03-04
조회수 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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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회원2025-03-10 17:29
없는것을 있다고 믿는것이 아니라, 이미 완성된
충만함을 제대로 인식하는 것이다
알지못하는사이, 자신이 꽂힌 부분에서,
비교대상을 삼아 분별하고 괴로워한다
마음껏 숨을 쉬는것 ㆍ마시고 먹을 수 있는것 ㆍ 걸어다닐 수 있는것....
이미 충분히 누리고 소유했음을.
얼마나 감사하고 기쁨인지를 깨닫는다
나는 충분히 건강하고, 충분히 부자이고, 충분히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충만함을 제대로 인식하는 것이다
알지못하는사이, 자신이 꽂힌 부분에서,
비교대상을 삼아 분별하고 괴로워한다
마음껏 숨을 쉬는것 ㆍ마시고 먹을 수 있는것 ㆍ 걸어다닐 수 있는것....
이미 충분히 누리고 소유했음을.
얼마나 감사하고 기쁨인지를 깨닫는다
나는 충분히 건강하고, 충분히 부자이고, 충분히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iris2025-03-04 23:58
부자의 느낌, 풍요로움을 완료형, 완성형으로 느껴야 한다.
느끼려면 이미 완료된 상태에 놓여 있어야 느낄 수 있다.
보통 행복해야 행복을 느끼는 것처럼
이미 원하는 것을 이룬 것처럼 느끼면 된다.
지혜의 말씀 감사합니다❤️
기독교에 선포기도라는 것이 있는데요
말씀처럼, 완료된 것으로 믿고 단호하게 선포하라고 합니다
창조주가 확장된 것이 그대로 우리들이며
우리는 그의 일부이므로 같을 수 밖에 없기에
하느님의 능력과 권능이 우리에게도 있음을 완전히 믿을 때
그 믿음은 지속성과 견고성을 가지게 되며
완전한 선포가 되고 강력한 힘이 있게 된다고 합니다
완전히 믿을 때 그대로 된다는 것은
우주보편적 진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느끼려면 이미 완료된 상태에 놓여 있어야 느낄 수 있다.
보통 행복해야 행복을 느끼는 것처럼
이미 원하는 것을 이룬 것처럼 느끼면 된다.
지혜의 말씀 감사합니다❤️
기독교에 선포기도라는 것이 있는데요
말씀처럼, 완료된 것으로 믿고 단호하게 선포하라고 합니다
창조주가 확장된 것이 그대로 우리들이며
우리는 그의 일부이므로 같을 수 밖에 없기에
하느님의 능력과 권능이 우리에게도 있음을 완전히 믿을 때
그 믿음은 지속성과 견고성을 가지게 되며
완전한 선포가 되고 강력한 힘이 있게 된다고 합니다
완전히 믿을 때 그대로 된다는 것은
우주보편적 진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많은 사람들이 부자가 되길 원하지만 왜 모두가 부자가 될 수는 없는 것일까? 무엇을 느끼고 사느냐가 우리 삶을 창조한다. 그러나 모두 스스로 무엇을 느끼는지 에는 관심이 없고 부자가 되는 것에만 관심이 있기 때문이다. 부자가 느낄 법한 풍요로움을 먼저 느낌과 감각으로 느껴야 부자가 될 수 있는데, 현실에서는 가난과 결핍을 느끼면서 마음으로만 부자가 되기를 원한다면 부자가 되기 힘들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부자의 느낌, 풍요로움의 느낌을 느낄 수 있을까? 완료형, 완성형으로 느껴야 한다. 느끼려면 이미 완료된 상태에 놓여 있어야 느낄 수 있다. 보통 행복해야 행복을 느끼는 것처럼 이미 원하는 것을 이룬 것처럼 느끼면 된다.
“스님. 이루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이룬 것처럼 거짓말로 느껴요? 그건 자신의 감정을 속이는 것이 아닌가요?”
라고 질문하곤 한다.
거짓말로 느끼라는 것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를 분명하게 보라는 것이다. 감정과 현실을 속이라는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 속아왔던 것을 되돌려 놓으라는 것이다. 여러분은 지금까지 잘못 알고 있었다. 착각 속에 빠져 있던 것이다. 지금까지 나는 불행하다고 착각했고, 결핍되어 있다고 착각했으며, 언제나 부족하다고 착각하고 있었던 것이다.
우주의 근원은 완전성이다. 그래서 우주법계는 언제나 완성되어 있고, 무한하게 풍요롭다. 무엇하나 부족한 것 없이 가득 차 있다. 풍요로움도, 사랑도, 지혜도 모든 것이 완전히 꽉 차있는 것이 바로 이 우주법계이다.
다만 사람들이 자기 생각으로 사람들과 비교하고, 탐내고, 성내면서 온갖 분별심으로 있는 그대로의 세상을 자기식대로 걸러서 바라보기 때문에 있는 그대로의 충만한 진실이 가려진 것일 뿐이다.
내가 그동안 작은 행복을 느끼고 감동하는 감각을 상실한 채 바깥으로 더 큰 것들만을 찾아다니며 구걸하는 삶만을 살아오다 보니 괴롭다고 느끼는 것이다. 밖으로 구하고 구걸하는 삶은 언제나 가난과 결핍을 창조하기 마련이다. 그러니 점점 더 많은 것을 얻고자 구할수록, 부자가 되기를 원할수록 더욱더 우리는 가난해질 수밖에 없다.
글쓴이: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