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는 명상의 한 방식이다
2025-07-03
조회수 368
27
5
행복2025-07-03 11:43
감사합니다
미움 ㆍ원망 ㆍ원한은 스스로를 다치게 합니다
타인을 용서함은 결국 자신을 용서하는것.
왜냐면 타인을 미워하다하다
나중엔 화살이 자신을 향하더라구요
....
좋치 않은 감정을 훌훌 터는건
청정한 자성자리로 회귀함이고 그 안에서
자신도 타인도 용서하게 되는것 같아요
용서하는 것은 용서받는것.
미움 ㆍ원망 ㆍ원한은 스스로를 다치게 합니다
타인을 용서함은 결국 자신을 용서하는것.
왜냐면 타인을 미워하다하다
나중엔 화살이 자신을 향하더라구요
....
좋치 않은 감정을 훌훌 터는건
청정한 자성자리로 회귀함이고 그 안에서
자신도 타인도 용서하게 되는것 같아요
용서하는 것은 용서받는것.

KK럭키2025-07-03 22:02
타인을 증오하는 것은 나를 증오하는 것이며
타인을 용서하는 것은 나를 용서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타인도 없고 나도 없고 증오도 용서도 없는 것이야말로 진정으로 나를 용서하는 길입니다.
길없는 길을 같이 갈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타인을 용서하는 것은 나를 용서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타인도 없고 나도 없고 증오도 용서도 없는 것이야말로 진정으로 나를 용서하는 길입니다.
길없는 길을 같이 갈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행복2025-07-04 16:57


미움과 원망과 원한을 용서해 줌과 동시에 내면에 잠재되어 있던 병이 낫는다.
고(苦)가 사라진다.
용서되지 않은 티끌들이 내 삶을 해친다.
용서야말로 위대한 치유자다.
다투고 싸우면 평생 가도 끝이 없다.
용서만이 모든 다툼과 원한을 끝내게 한다.
내가 타인을 용서할 때 세상도 나를 용서한다.
원한과 증오는 내가 나 자신에게 쏘는 활이며, 내 몸에 칼을 꽂는 것과 같다.
원한과 증오는 상대가 아닌 바로 나 자신을 먼저 죽인다.
그렇기에 용서는 상대를 위한 것이 아닌 자기 자신을 위한 것이다.
용서는 내면의 원한과 증오, 다툼과 미움을 다 놓아버리고 비워버리는 명상의 한 방식이다.
마음속의 일체 모든 찌꺼기를 다 용서할 때 비로소 내면이 고요해지며, 공의 상태로 돌아간다.
용서야말로 명상과 치유의 핵심 에너지다.
내가 세상을 용서할 때, 세상도 나를 용서한다.
내가 나를 용서할 때, 세상도 나를 용서한다.
글쓴이: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