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하는 것들 속에 변치 않는 ‘이것’, 파악되는 것들 속에 파악되지 않는 ‘이것’
2025-07-08
조회수 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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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2025-07-09 06:13
삶은 완전하다 ♡
우린 이것을 피할수 있다 착각한다 이것은 피해지지않는다.
자연스럽게 이것을 바라볼때 삶은 경이롭고 완전한데
우린 이것을 피할수 있다 착각한다 이것은 피해지지않는다.
자연스럽게 이것을 바라볼때 삶은 경이롭고 완전한데

iris2025-07-08 23:07
모든 것이 지나가지만 한결같이 변화하지 않는 ‘이것’이 있다.
눈앞에 언제나 있는 ‘이것’은 무엇일까?
글 감사합니다❤️
아버지, 저의 거룩함은 저에게서 비롯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파괴될 수도 공격받을 수도 없습니다
그것은 환상에 의해 가려질 수 있지만,
그 광휘를 잃어버리거나 그 빛이 흐려질 수는 없습니다
저의 거룩함은 영원히 완벽히 훼손되지 않은 채 남아있습니다
저의 거룩함 안에서 모든 것들이 치유됩니다
당신이 창조하신 그대로 저의 거룩함을 알 수 있습니다
거룩함이 저를 창조했으며 저의 근원임을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그 어떤 거짓된 지각도 우리를 장악하지 못하게 하며
영원히 고요한 하늘을 지나가는,
다만 구름 한 조각일 뿐임을 나타내 보일 뿐입니다
우리는 짧은 순간을 넘어 영원으로 가고자 합니다
-A course in Miracles
눈앞에 언제나 있는 ‘이것’은 무엇일까?
글 감사합니다❤️
아버지, 저의 거룩함은 저에게서 비롯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파괴될 수도 공격받을 수도 없습니다
그것은 환상에 의해 가려질 수 있지만,
그 광휘를 잃어버리거나 그 빛이 흐려질 수는 없습니다
저의 거룩함은 영원히 완벽히 훼손되지 않은 채 남아있습니다
저의 거룩함 안에서 모든 것들이 치유됩니다
당신이 창조하신 그대로 저의 거룩함을 알 수 있습니다
거룩함이 저를 창조했으며 저의 근원임을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그 어떤 거짓된 지각도 우리를 장악하지 못하게 하며
영원히 고요한 하늘을 지나가는,
다만 구름 한 조각일 뿐임을 나타내 보일 뿐입니다
우리는 짧은 순간을 넘어 영원으로 가고자 합니다
-A course in Miracles
강미경2025-07-08 11:27
네~전체가 주어져 있습니다
무어라고 할수없는 영롱한 이것
뿐이죠~말로는 표현 못합니다 깜깜한 철벽 이뿐이죠~
최상의 말이죠~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무어라고 할수없는 영롱한 이것
뿐이죠~말로는 표현 못합니다 깜깜한 철벽 이뿐이죠~
최상의 말이죠~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세상 모든 것들은 끊임없이 변화하며 일어났다 사라진다.
모든 것이 지나가지만 늘 한결같이 변치 않는 ‘이것’이 있다.
이 목전(目前)의 당처(當處)는 언제나 이렇게 있을 뿐이다.
눈앞에 펼쳐진 삶을 분별없이 곧장 바라볼 때 ‘이것’이 드러난다.
세상 모든 것들은 끊임없이 변한다.
매 순간 수많은 것들이 오고 간다.
‘나’라는 존재는 이렇게 끊임없이 오고 가는 모든 것들을 목전에서 바라보는 존재다.
마치 셀카봉을 들고 세계여행을 떠나는 사람이 어디에서 사진을 찍든 그 중심에 항상 내가 서 있듯,
모든 것이 지나가지만 한결같이 변화하지 않는 ‘이것’이 있다.
물론 ‘이것’은 있다 없다 할 수 있는 분별의 대상은 아니다.
우리가 통상 참나, 본래면목이라고 부르는 이 자리는 마치 온갖 다양한 영화가 나오더라도 영화를 비추는 스크린은 늘 한결같은 것처럼 텅 빈 배경으로 있다.
이 있음의 자리, 목전의 당처, 즉 눈앞에 언제나 있는 ‘이것’은 무엇일까?
보이는 대상 말고 보는 것, 들리는 소리 말고 듣는 놈은 누구인가?
변화하는 것들 속에 변치 않는 ‘이것’, 파악되는 것들 속에 파악되지 않는 ‘이것’을 찾아보라.
글쓴이: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