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치(理)를 따르면 깨달음이 되고, 현상(事)을 따르면 미혹이 된다.
미혹해도 자기 본심에 미혹한 것이며, 깨달아도 자기 본성을 깨닫는 것이다.
한 번 깨달으면 영원히 깨달아서 다시는 미혹되지 않으니, 마치 해가 뜨면 어둠과 함께 할 수 없는 것처럼 밝은 지혜의 해가 뜨면 어두운 번뇌는 함께 할 수 없다.
[마조어록]
이치를 따르면 깨달음이 되고 현상을 따르면 미혹이 된다고 하였다.
색즉시공이라 하듯이 눈앞에 보이는 그대로가 모두 색임을 알지만 또한 그대로 동시에 공임을 확인하면 그것이 곧 깨달음이다.
미혹해도 자기본심에 미혹한것이며 깨달아도 자기본심을 깨닫는 것이다
실은 미혹과 깨달음이 따로 없는 것이다.
중생이 스스로가 부처임을 깨닫지 못하면 중생이며 스스로 부처임을 알면 곧장 깨달음이라고 하였다.
그러니 중생과 부처가 다르지 않다.
이 공부는 생각으로는 잡을 수 없는 공부다.
그래서 마음으로 하는 공부라 하는 것이다.
불지견, 진정견해라고 하는 바른 법문에 대한 안목을 지녔을 때 비로소 공부에 진척을 볼 것이다.
점차 더 밝아지며 점점 더 괴로움에서 벗어나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부처님의 기본 교리는 교리대로 바르게 공부를 해 가며, 궁극에는 다른 자리가 아닌 이것 하나만을 가리키고 있음을 바르게 이해하며 이 마음공부를 해 나가야한다.
교종과 선종, 교와 선이 함께 갈 때 참된 중도의 바른 견해를 세우게 되고 올바른 공부의 방향을 잡아가게 된다.
순수한 마음으로 법문을 계속 들어가며 바른 안목으로 계속 공부해 가기를 바란다.
글쓴이:법상
이치(理)를 따르면 깨달음이 되고, 현상(事)을 따르면 미혹이 된다.
미혹해도 자기 본심에 미혹한 것이며, 깨달아도 자기 본성을 깨닫는 것이다.
한 번 깨달으면 영원히 깨달아서 다시는 미혹되지 않으니, 마치 해가 뜨면 어둠과 함께 할 수 없는 것처럼 밝은 지혜의 해가 뜨면 어두운 번뇌는 함께 할 수 없다.
[마조어록]
이치를 따르면 깨달음이 되고 현상을 따르면 미혹이 된다고 하였다.
색즉시공이라 하듯이 눈앞에 보이는 그대로가 모두 색임을 알지만 또한 그대로 동시에 공임을 확인하면 그것이 곧 깨달음이다.
미혹해도 자기본심에 미혹한것이며 깨달아도 자기본심을 깨닫는 것이다
실은 미혹과 깨달음이 따로 없는 것이다.
중생이 스스로가 부처임을 깨닫지 못하면 중생이며 스스로 부처임을 알면 곧장 깨달음이라고 하였다.
그러니 중생과 부처가 다르지 않다.
이 공부는 생각으로는 잡을 수 없는 공부다.
그래서 마음으로 하는 공부라 하는 것이다.
불지견, 진정견해라고 하는 바른 법문에 대한 안목을 지녔을 때 비로소 공부에 진척을 볼 것이다.
점차 더 밝아지며 점점 더 괴로움에서 벗어나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부처님의 기본 교리는 교리대로 바르게 공부를 해 가며, 궁극에는 다른 자리가 아닌 이것 하나만을 가리키고 있음을 바르게 이해하며 이 마음공부를 해 나가야한다.
교종과 선종, 교와 선이 함께 갈 때 참된 중도의 바른 견해를 세우게 되고 올바른 공부의 방향을 잡아가게 된다.
순수한 마음으로 법문을 계속 들어가며 바른 안목으로 계속 공부해 가기를 바란다.
글쓴이: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