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 직전에 후회하지 않으려면
2025-02-21
조회수 722
38
6
정미혜2025-02-23 07:24
진리의 말씀
감사합니다
그러나 온전히
행하기는 다생의 업겁으로
어려움이 많지만 그나마
애착은 놓아지고 마음도 넓어지고
가벼워 즐거운 마음으로
행하려 고 살필 니다
마음에 오묘함을 봅니다
날마다 즐겁습니다
이 은혜를 인연에게 전하고싶은마음
간절하나 내공부가 미숙하여
머뭇거리고 있습니다
인연있는 모든사람이 하루속히
이법을 배워
삶을 가볍게 즐겁게
살아가시길 발원해봅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나 온전히
행하기는 다생의 업겁으로
어려움이 많지만 그나마
애착은 놓아지고 마음도 넓어지고
가벼워 즐거운 마음으로
행하려 고 살필 니다
마음에 오묘함을 봅니다
날마다 즐겁습니다
이 은혜를 인연에게 전하고싶은마음
간절하나 내공부가 미숙하여
머뭇거리고 있습니다
인연있는 모든사람이 하루속히
이법을 배워
삶을 가볍게 즐겁게
살아가시길 발원해봅니다
iris2025-02-21 23:48
어떻게 하면 더 많이 벌까, 더 가져볼까, 더 소유할까가 아닌
어떻게 하면 더 베풀까, 더 나눌까, 더 내 보낼까를
사유하고 실천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진정으로 지혜로운 자이다.
지혜의 말씀 감사합니다❤️
고목의 홍매화 꽃망울이 하나씩 피어나고 있습니다
매서운 추위에도 어김없이 봄의 기운이 이미 시작되고 있어요
어떻게 하면 더 베풀까, 더 나눌까, 더 내 보낼까를
사유하고 실천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진정으로 지혜로운 자이다.
지혜의 말씀 감사합니다❤️
고목의 홍매화 꽃망울이 하나씩 피어나고 있습니다
매서운 추위에도 어김없이 봄의 기운이 이미 시작되고 있어요

KK럭키2025-02-21 22:39
일체 모든 것은 명상을 떠나 시시각각 생멸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매일 보는 햇빛은 늘 새로운 햇빛 입니다.
우리가 매일 듣는 경적 소리는 늘 새로운 소리 입니다.
우리가 매일 맡는 커피 향은 늘 새로운 향 입니다.
우리가 매일 먹는 식당 밥의 맛은 늘 새로운 맛입니다.
우리가 매일 앉는 사무실 의자의 푹신함은 늘 새로운 푹신함 입니다.
우리가 매일 일어나는 생각은 늘 새로운 생각입니다.
이렇듯 일체 모든 것은 늘 생멸하고 있습니다.
다만 대상 경계가 아닌 생멸하는 것을 비추는 이 마음은 언제나 늘 여여합니다.
그러나 이 마음은 볼 수도 만질 수도 뭐라 말할 수도 없습니다.
말을 할 수도 없고, 말을 안 할 수도 없습니다.
답답하면서도 모든 것에 드러나 있습니다.
선지식께 법문을 청할 뿐입니다.
바른 가르침 수희찬탄 합니다.
우리가 매일 보는 햇빛은 늘 새로운 햇빛 입니다.
우리가 매일 듣는 경적 소리는 늘 새로운 소리 입니다.
우리가 매일 맡는 커피 향은 늘 새로운 향 입니다.
우리가 매일 먹는 식당 밥의 맛은 늘 새로운 맛입니다.
우리가 매일 앉는 사무실 의자의 푹신함은 늘 새로운 푹신함 입니다.
우리가 매일 일어나는 생각은 늘 새로운 생각입니다.
이렇듯 일체 모든 것은 늘 생멸하고 있습니다.
다만 대상 경계가 아닌 생멸하는 것을 비추는 이 마음은 언제나 늘 여여합니다.
그러나 이 마음은 볼 수도 만질 수도 뭐라 말할 수도 없습니다.
말을 할 수도 없고, 말을 안 할 수도 없습니다.
답답하면서도 모든 것에 드러나 있습니다.
선지식께 법문을 청할 뿐입니다.
바른 가르침 수희찬탄 합니다.
탈퇴한 회원2025-02-21 11:32
지금 이순간 나는 나를 내보냅니다
집착하는 나를 내보냅니다
지금 내보냄이 누군가에겐 숨쉬는
자유를 선사할것입니다 그리고
궁극적으론 바로 나 자신을 위해서란걸 너무나도 잘 알고 있습니다
딱 끊어버렸습니다 단방에....앞으로 갈길이 멀지만 시작이 반이라고 벌써 반이나 해냈습니다
스님께서 쓰신 (금강경과 마음공부)를 길잡이삼아 ....
나의 아상이 얼마나 끊어내기 어려운지!!!
험난하지만 대승의 발심넘어 윤회의 고통을 끝내고 대자유를 이루고 싶다는 발원을 하는 오늘입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집착하는 나를 내보냅니다
지금 내보냄이 누군가에겐 숨쉬는
자유를 선사할것입니다 그리고
궁극적으론 바로 나 자신을 위해서란걸 너무나도 잘 알고 있습니다
딱 끊어버렸습니다 단방에....앞으로 갈길이 멀지만 시작이 반이라고 벌써 반이나 해냈습니다
스님께서 쓰신 (금강경과 마음공부)를 길잡이삼아 ....
나의 아상이 얼마나 끊어내기 어려운지!!!
험난하지만 대승의 발심넘어 윤회의 고통을 끝내고 대자유를 이루고 싶다는 발원을 하는 오늘입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만일 일주일 후에 죽게 된다면 무엇을 할까? 생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도 계속 끌어당기며 살까? 아니다. 내보내며 살 것이다. 죽기 직전임을 아는데도 불구하고 한 푼이라도 더 벌려고, 더 쌓고 모으려고 사는 사람은 없다. 죽기 직전에는 누구나 사랑을 내보내고, 물질도 내보내고, 못했던 따뜻한 말과 마음을 베풀 것이다. 그것이 본질이기 때문이다. 사람은 누구나 죽기 직전 삶에서 가장 본질적인 것이 무엇인지를 저절로 깨달아 실천한다.
그런데 죽음은 언제나 예고 없이 찾아온다. 죽기 직전에라도 알면 뒤늦게 깨닫고 본질적인 것들을 할지 모르겠지만, 삶은 우리에게 죽을 때를 미리 알려주지 않는다. 바로 내일이 될 지, 몇 시간 후가 될지 아무도 모른다. 그렇기에 정말 중요한 것을 가장 먼저 하고 살아야 한다. 죽기 직전에 가서야 비로소 ‘조금 더 나누고 살걸’ ‘조금 더 베풀고 살걸’ 하고 후회하지 말고, 바로 지금 여기에서 ‘내보낼 것’을 결정짓고 실천해야 한다. 무엇을 끌어당겨 모을 것이냐가 아니라 무엇을 내보낼까를 고민해야 한다. ‘끌어당김의 법칙’이 아닌 ‘내보내는 법칙’에 마음의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내보내는 것이 곧 당겨지는 것이니 말이다.
나는 오늘 배우자에게, 가족에게, 직장동료에게 무엇을 내보내고 있는지를 살피며 살아야 한다. 내가 내보내는 것으로 인해서 세상이 얼마나 더 어두워졌는지, 얼마나 더 밝아졌는지 늘 염두에 두어야 한다. 끊임없이 삶을 지켜보고, 내 것을 많이 내보내고 베풀고 나누는 삶을 살아야 한다.
어떻게 하면 더 많이 벌까, 더 가져볼까, 더 소유할까, 더 끌어당겨 볼까가 아닌 어떻게 하면 더 베풀까, 더 나눌까, 내 것을 더 내보낼까 사유하고 실천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진정으로 지혜로운 자이다.
글쓴이: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