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랄 것조차 따로 없으니, 본래가 바로 지금이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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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상상진 삼라일상 (萬象常眞 森羅一相)


만 가지 형상이 항상 진실하고, 삼라만상이 한 모양이다.


본래부존 본래즉금 (本來不存 本來卽今)


본래가 따로 없으니, 본래가 바로 지금이다.


보리본유 불수용수 (菩提本有 不須用守)


깨달음은 원래 있는 것이니 일부러 지킬 필요가 없다.


[우두법융 심명]


수 만 가지 형상, 삼라만상 일체만법이 항상 진실하다. 


이대로 완전하다. 


그 수없이 많은 삼라만상의 다양한 모양이 근원에서는 오직 하나의 모양 없는 모양이다. 

 

본래랄 것조차 따로 없으니, 본래가 바로 지금이다.  

 

깨달음, 보리는 바로 지금, 본래부터 있는 것이니, 일부러 지킬 필요가 없다. 


구할 필요도 없다.



글쓴이: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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