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 이대로의 나이기 위해 이 순간 여기에 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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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2025-11-21 23:52
지금 이대로의 나 자신을 얼마나 인정하고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마음의 평화는 깃든다.
나를 받아들이는 것은 곧 이 우주 전부를받아들이고
사랑하는 것이다.
당신이 바로 우주이기 때문이다.
글 감사합니다❤️
마음의 평화는 깃든다.
나를 받아들이는 것은 곧 이 우주 전부를받아들이고
사랑하는 것이다.
당신이 바로 우주이기 때문이다.
글 감사합니다❤️

KK럭키2025-11-21 22:50
모양에서는 각자 업에 따라 다른 꽃을 피울 뿐.
꽃이 피어난 그 땅은 다르지 않습니다.
어느 꽃은 화려하고 어느 꽃은 수수하고 어느 꽃은 향기롭고 어느 꽃은 담백합니다.
그 자체로써 온전히 땅에서 피어난 모습입니다.
각자의 업대로 온전한 향기를 온 우주에 내뿜고 있습니다.
그 향기에 좋고 싫은 것은 없습니다.
모두가 온전한 본연의 향기입니다.
바른 가르침 수희찬탄 합니다.
꽃이 피어난 그 땅은 다르지 않습니다.
어느 꽃은 화려하고 어느 꽃은 수수하고 어느 꽃은 향기롭고 어느 꽃은 담백합니다.
그 자체로써 온전히 땅에서 피어난 모습입니다.
각자의 업대로 온전한 향기를 온 우주에 내뿜고 있습니다.
그 향기에 좋고 싫은 것은 없습니다.
모두가 온전한 본연의 향기입니다.
바른 가르침 수희찬탄 합니다.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라.
더 나아진 나, 더 성공한 내가 아닌 지금 이 모습 그대로의 자기 자신을 완전히 사랑해 주라.
이대로의 내가 아닌 다른 내가 되기를 바라지 말라.
더 나아지지 않은, 원하는 만큼 성공하지 않은, 마음에 들지 않는 지금 이대로의 나 자신을 얼마나 인정하고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마음의 평화는 깃든다.
지금 이대로의 나이기를 원하라.
이대로가 아닌 다른 내가 되려 애쓰지 말라.
지금 이대로의 모습이야말로 지금 이 순간 가장 적절하고 유효한 나 자신의 진실이기 때문이다.
나는 지금 이대로의 나이기 위해 이 순간 여기에 있다.
또 다른 누군가가 되려고 하는 것은 지금 이대로의 실상을 거부하는 것이다.
이 우주법계가 피워낸 한 송이 꽃이며, 붓다의 파편인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라.
내가 나 자신을 받아들이고 사랑해주지 않으면 도대체 이 우주에서 그 누가 그것을 대신 해 줄 수 있단 말인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은 곧 이 우주 전부를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것이다.
당신이 바로 우주이기 때문이다.
글쓴이: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