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대로의 모습으로 그저 존재할 때 그 어떤 혼란도 문제도 없다
2026-02-15
조회수 307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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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럭키2026-02-16 01:50
오면 올 뿐
가면 갈 뿐
그러나 오도록 최선을 다할 뿐
그러나 가도록 최선을 다할 뿐
오면 좋고
가도 좋고
시비걸게 없습니다.
생각이 시비를 걸 뿐입니다.
혹여 시비가 올라오면
또 왔구나 하고 지켜보면 됩니다.
보면 사라집니다.
바른 가르침 수희찬탄 합니다.
가면 갈 뿐
그러나 오도록 최선을 다할 뿐
그러나 가도록 최선을 다할 뿐
오면 좋고
가도 좋고
시비걸게 없습니다.
생각이 시비를 걸 뿐입니다.
혹여 시비가 올라오면
또 왔구나 하고 지켜보면 됩니다.
보면 사라집니다.
바른 가르침 수희찬탄 합니다.
iris2026-02-16 00:14
글 감사합니다❤️
현재에 오직 충만하며, 과거와 미래를 오가지 않는 것
참새도 내일 먹을 것을 걱정하지 않고도 잘 먹고 잘사는데
인간만이 참새만도 못한 믿음을 가지고 있다고,
수명에 자기 뜻대로 하루도 더할 수 없는 처지의 인간임에도
걱정과 염려는 무지하게 한다며, 이것은 다만 에고의 교만함일 뿐이라는 말씀을 들은 적이 있는데요
이렇게나 믿음이 없는 인간을 참교육 시키시려고
사막같은 광야에서 60만명의 이스라엘 민족에게 40년 간 단 하루도 빠지지 않고, 매일 새벽이면 딱 하루 양식 만큼의 진주알같은 만나를 내려주셨다는 하느님의 의도를 알 것 같기도 합니다
쌓아두고 저장하는 탐욕을 부리지 못하도록
일주일치도 아니고 딱 하루 양식만을 주셨다고 하는데,
욕심을 부려서 더 걷어가봐야 다음날은 못먹는 상태가 되는;;;
매일 매일 한결같은 돌보심으로,
내일에 대한 염려와 걱정없이 현재에 충만하도록
완전한 믿음이 그들의 천성이 되기를 원하셨던 것 같아요
현재에 오직 충만하며, 과거와 미래를 오가지 않는 것
참새도 내일 먹을 것을 걱정하지 않고도 잘 먹고 잘사는데
인간만이 참새만도 못한 믿음을 가지고 있다고,
수명에 자기 뜻대로 하루도 더할 수 없는 처지의 인간임에도
걱정과 염려는 무지하게 한다며, 이것은 다만 에고의 교만함일 뿐이라는 말씀을 들은 적이 있는데요
이렇게나 믿음이 없는 인간을 참교육 시키시려고
사막같은 광야에서 60만명의 이스라엘 민족에게 40년 간 단 하루도 빠지지 않고, 매일 새벽이면 딱 하루 양식 만큼의 진주알같은 만나를 내려주셨다는 하느님의 의도를 알 것 같기도 합니다
쌓아두고 저장하는 탐욕을 부리지 못하도록
일주일치도 아니고 딱 하루 양식만을 주셨다고 하는데,
욕심을 부려서 더 걷어가봐야 다음날은 못먹는 상태가 되는;;;
매일 매일 한결같은 돌보심으로,
내일에 대한 염려와 걱정없이 현재에 충만하도록
완전한 믿음이 그들의 천성이 되기를 원하셨던 것 같아요
행복2026-02-15 12:52
생각이 일어났을 때 바라보면
또 다른 생각은 일어나지 않는다
무심한듯 그저 바라볼 뿐
그럴때 떠오른 생각은 사라진지 모르게 사라지고
....
이미 지난 과거를 돌아보며 곱씹거나 , 오지 않은 미래를 걱정하는 것도 습관인것 같아요.
늘 지금 이곳에 있는 훈련. 몸이 있는곳에 마음이 있게 하는 훈련....반복하면 고칠 수 있다
나는 할 수 있다 ^^ 감사합니다 🙏
또 다른 생각은 일어나지 않는다
무심한듯 그저 바라볼 뿐
그럴때 떠오른 생각은 사라진지 모르게 사라지고
....
이미 지난 과거를 돌아보며 곱씹거나 , 오지 않은 미래를 걱정하는 것도 습관인것 같아요.
늘 지금 이곳에 있는 훈련. 몸이 있는곳에 마음이 있게 하는 훈련....반복하면 고칠 수 있다
나는 할 수 있다 ^^ 감사합니다 🙏

지금 이대로 그저 존재할 때 아무런 문제는 없다.
그러나 한 생각 올라오면서 온갖 문제가 생겨난다.
생각을 믿지 말라.
생각을 따라 이리저리 헤매지 말라.
지금 있는 것이야말로 존재의 진실이니, 그저 거기에 있으라.
지금 이대로의 모습으로 그저 존재할 때 그 어떤 혼란도 문제도 없다.
다른 그 무엇도 원하지 않는다.
그런데 이런 평화도 ‘지금 있는 이대로’가 아닌 다른 어떤 상태가 되려고 추구하고 애쓸 때 깨지게 된다.
지금 이대로가 아닌 다른 무언가가 되려고 원하는 마음은 주로 하나의 생각에서 일어난다.
그리고 그 생각을 실체화하고, 힘을 실어주면서부터 그것은 문제가 되기 시작한다.
갑자기 ‘커피 한 잔’ 생각이 일어나면, 이제 지금 이대로는 충분하지 못하고, 커피를 한 잔 해야지만 행복할거라고 느끼게 된다.
주말에 집에서 평안히 쉬다 말고 다음 주에 할 일이 떠오르게 되면 그 무게감으로 인해 갑자기 마음이 바빠진다.
이처럼 생각은 지금 있는 것과 다투게 한다.
생각에 힘을 실어주지 말고, 믿지 말라.
그저 오고 가도록 내버려 두라.
지금 이대로 그저 존재하라.
글쓴이: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