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나를 구속하는 게 아니라 내 스스로 걸려든 것일 뿐
2026-02-18
조회수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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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2026-02-18 22:49
글 감사합니다❤️
나는 오로지 과거만 본다
이 아이디어는 처음에는 믿기 힘들다
하지만 이것이 바로, 네가 보는 모든 것이 아무것도 의미하지 않는 까닭이다
네가 보는 모든 것이 너에게 의미를 갖는 이유는
그 의미를 네가 부여했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너의 생각은 아무 의미가 없는 이유이다
시간에 대한 고정관념을 바꾸기는 매우 어렵다
네가 믿는 모든 것은 시간에 뿌리를 두고 있다
그러므로 너에게는 시간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가 필요하다
컵을 한 번 바라보자
너는 과거에 배운 것 외에 이 컵에 대해 아는 것이 있는가?
과거의 배움을 제외한다면 너는 이 컵이 무엇인지 모를 것이다
그렇다면 너는 정말로 그 컵을 보고 있는 것인가?
주위를 둘러보라
네가 무엇을 바라보든 똑같이 해당되는 사실이다
눈에 띄는 것이면 무엇이든 오늘의 아이디어를 차별없이 적용함으로써 이 사실을 인정하라
나는 __에서 오로지 과거만 본다
각 대상을 잠시 바라본 후 다음 대상으로 넘어가라
-Jesus' Course in Miracles
나는 오로지 과거만 본다
이 아이디어는 처음에는 믿기 힘들다
하지만 이것이 바로, 네가 보는 모든 것이 아무것도 의미하지 않는 까닭이다
네가 보는 모든 것이 너에게 의미를 갖는 이유는
그 의미를 네가 부여했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너의 생각은 아무 의미가 없는 이유이다
시간에 대한 고정관념을 바꾸기는 매우 어렵다
네가 믿는 모든 것은 시간에 뿌리를 두고 있다
그러므로 너에게는 시간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가 필요하다
컵을 한 번 바라보자
너는 과거에 배운 것 외에 이 컵에 대해 아는 것이 있는가?
과거의 배움을 제외한다면 너는 이 컵이 무엇인지 모를 것이다
그렇다면 너는 정말로 그 컵을 보고 있는 것인가?
주위를 둘러보라
네가 무엇을 바라보든 똑같이 해당되는 사실이다
눈에 띄는 것이면 무엇이든 오늘의 아이디어를 차별없이 적용함으로써 이 사실을 인정하라
나는 __에서 오로지 과거만 본다
각 대상을 잠시 바라본 후 다음 대상으로 넘어가라
-Jesus' Course in Miracles
KK럭키2026-02-18 21:36
세상이 나를 구속하려면
구속당할 내가 있어야 합니다.
내가 없으니 당연히 구속당할 수가 없습니다.
나라는 것은 생각할 때만 존재합니다.
나라는 것은 너가 있을 때만 상대적으로 존재합니다.
나라는 것은 나가 아니라 그 이름이 나입니다.
바른 가르침 수희찬탄 합니다.
구속당할 내가 있어야 합니다.
내가 없으니 당연히 구속당할 수가 없습니다.
나라는 것은 생각할 때만 존재합니다.
나라는 것은 너가 있을 때만 상대적으로 존재합니다.
나라는 것은 나가 아니라 그 이름이 나입니다.
바른 가르침 수희찬탄 합니다.
행복2026-02-18 14:23
나라고 규정한 내가 진짜 나일까?
막 태어난 간난아이를 생각해봅니다
관념이 태어났고 사람이고
아무개고 아무개의 자식이고....모든것이 상이었습니다....오랜 세월을 나는 누구누구야
상으로 살아왔음을 ...
도대체 내가 누구인가?
부처님법을 못만났더라면...아찔합니다
모든분들이 진정한 나를
찾고 자유와 평화를 누리시기를...발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막 태어난 간난아이를 생각해봅니다
관념이 태어났고 사람이고
아무개고 아무개의 자식이고....모든것이 상이었습니다....오랜 세월을 나는 누구누구야
상으로 살아왔음을 ...
도대체 내가 누구인가?
부처님법을 못만났더라면...아찔합니다
모든분들이 진정한 나를
찾고 자유와 평화를 누리시기를...발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세상은 나를 괴롭히거나 구속하지 않는다.
세상에는 그럴 만한 힘이 전혀 없다.
세상이 나를 구속하는 게 아니라 내 스스로 걸려든 것일 뿐.
내가 나를 괴롭히지 않는다면 그 무엇도 나를 괴롭힐 수 없다.
이 세상이 부조리가 많아서 괴롭다거나, 돈이 없어 괴롭다거나, 원하는 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괴롭다고 말하지만, 세상은 나를 괴롭히거나 속박시키지 않는다.
세상에는 전혀 그럴 만한 힘이 없다.
세상이 아니라 내 스스로가 자신을 구속시킬 뿐이다.
있는 그대로의 상황에 내 스스로 판단 분별함으로써 내 인식이 나를 스스로 옥죄었고 옭아매고 있을 뿐이다.
만약 내가 특정한 조건만 갖춰진다면, 세상이 내가 원하는 대로만 된다면 행복해질 거라고 여기고 있다면, 사실 그 생각을 통해 내 스스로 바깥 세상에 힘을 부여하고 있는 것이다.
세상에 힘을 부여하고 나 자신을 세상에 휘둘리는 힘없는 존재로 만들고 있는 중인 것이다.
이처럼 우리는 힘을 외부에 넘겨 준 채 자신은 힘없는 존재라고 착각한다.
진실은, 내 스스로 괴롭힐 뿐, 세상은 아무 일도 없다.
글쓴이: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