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닫고 난 뒤에도 여전히 당신은 밥하고 빨래하며 출근하고 일해야 한다
2026-02-20
조회수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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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송아지2026-02-20 13:52
밥 청소 빨래 완전 소중해 !!!
습관성으로 하지 않고
창조적 행위를 한다는 마음으로 ....
새마음 새뜻으로 하면 ^-^ 좋겠네요
세탁기 로봇청소기 식세기면 더 좋고
마음을 낸다면 그 뿐 내가 굳이 할 필요 없음 ^-^ ;;;
습관성으로 하지 않고
창조적 행위를 한다는 마음으로 ....
새마음 새뜻으로 하면 ^-^ 좋겠네요
세탁기 로봇청소기 식세기면 더 좋고
마음을 낸다면 그 뿐 내가 굳이 할 필요 없음 ^-^ ;;;

은🩷2026-02-21 16:49
식세기는 잘 되나요?
그것도 사이즈 차이인가
애벌 해야되죠? ㅠ
식세기 사용은 안해봐서;필요성을 느끼는 요즘이네요.
젓소냥 커다란 녹색 눈 예쁘네요🤗💕
그것도 사이즈 차이인가
애벌 해야되죠? ㅠ
식세기 사용은 안해봐서;필요성을 느끼는 요즘이네요.
젓소냥 커다란 녹색 눈 예쁘네요🤗💕
강아지송아지2026-02-21 17:35
누워있으면 뇌운동에 좋다는데 ...
그래서 냥이 뇌운동 중이에욤ㅎㅎ!!
나름 운동중인데ㅋㅋ 한가해보인다니욧ㅎㅎㅎ 경기도 오산입니당 😂
냥이 넘 서운해 ㅠㅠ 후후훗 💥
식세기는 12인용이 좋대요
(한꺼번에 몰아서 돌려야 하기때문에 ㅋㅋ
그런데 넘 크면 밑으로 내려야 해서 허리가 아프다는 말도 있구여 ...
저도 안써봐서 모르겠어요 🤣
근데 요새는 세척이 잘된대요 !!!
그리구 각자한테 잘맞는 세제와 제조사가 있더라구용^^ 잘찾아서 이왕이면 사세요
많이들 쓰더라고요 )
그래서 냥이 뇌운동 중이에욤ㅎㅎ!!
나름 운동중인데ㅋㅋ 한가해보인다니욧ㅎㅎㅎ 경기도 오산입니당 😂
냥이 넘 서운해 ㅠㅠ 후후훗 💥
식세기는 12인용이 좋대요
(한꺼번에 몰아서 돌려야 하기때문에 ㅋㅋ
그런데 넘 크면 밑으로 내려야 해서 허리가 아프다는 말도 있구여 ...
저도 안써봐서 모르겠어요 🤣
근데 요새는 세척이 잘된대요 !!!
그리구 각자한테 잘맞는 세제와 제조사가 있더라구용^^ 잘찾아서 이왕이면 사세요
많이들 쓰더라고요 )
iris2026-02-22 23:01
@은🩷
식세기가 깨끗하게 살균까지 해주니까 편해요
냄비나 뭐든 다 넣어야한다는 사람들은 12인용이 취향에 맞을거구요
6인용은 그릇 넣기가 편해요
대충 흐르는 물에 씻어서 바로 넣으면 되니까요😊
냄비나 뭐든 다 넣어야한다는 사람들은 12인용이 취향에 맞을거구요
6인용은 그릇 넣기가 편해요
대충 흐르는 물에 씻어서 바로 넣으면 되니까요😊
행복2026-02-20 12:08
우주전제가 통째로 나.
톱니바퀴처럼 연결연결된 법계가
알아서 착착착 펼쳐나가는 질서와 조화로운 운행이치를 상상해보니 ...,지금 여기에서 모든것은 완벽합니다 ~
그동안 이 몸뚱이를 나라고 착각하는 에고란 놈이
벌이는 수작인줄만 안다면....
생활은 어제나 오늘이나 그대로
똑같지만...같지 않습니다
지혜와 자비의 법문 감사드립니다 🙏
톱니바퀴처럼 연결연결된 법계가
알아서 착착착 펼쳐나가는 질서와 조화로운 운행이치를 상상해보니 ...,지금 여기에서 모든것은 완벽합니다 ~
그동안 이 몸뚱이를 나라고 착각하는 에고란 놈이
벌이는 수작인줄만 안다면....
생활은 어제나 오늘이나 그대로
똑같지만...같지 않습니다
지혜와 자비의 법문 감사드립니다 🙏

당신이 지금 밥하고 빨래하며 출근하고 일해야 한다면, 혹시 당신이 깨닫고 난 뒤에는 어떻게 될까?
깨닫고 난 뒤에는 도인이 되었기 때문에, 밥도 할 필요 없고, 빨래도 필요 없으며, 출근해서 돈도 벌 필요가 없어질까?
아니다.
깨닫고 난 뒤에도 여전히 당신은 밥하고 빨래하며 출근하고 일해야 할 것이다. 아마도.
이것도 충격이겠지만, 하나 더 밝혀보자.
그래도 깨닫기 이전의 밥하고 빨래하고 일하는 것과, 깨달은 뒤에 밥하고 빨래하고 일하는 것은 무언가가 다르겠지?
이것이 바로 우리의 이원적인 생각의 방식이다.
그 이전과 이후는 다르기를 바라고 원한다.
사람들의 인과적이고 분별적인 생각에서는 당연한 것이다.
그러나 다를 수가 없다.
물론, 말이란 어려워서, 다를 수가 없지만, 또한 다를 수밖에 없는 측면이 분명히 있다.
현실에서는 그 때와 지금이 전 적으로 같다.
그러나 더 이상 그런 에고 속에 갇힌, 특정한 분별과 생각 속에 갇힌 '나'는 없다.
지금 이대로의 밥하고 빨래하고 일하러 가는 이대로를 온전히 인정하고 수용하며, 다른 그 무엇을 바라지 않게 된다.
틀에 박힌 반복된 삶의 진부함 대신 새로운 날 것의 생생함이 신선해진다.
그저 이럴 뿐이다.
여기에 완전한 만족, 존재, 앎이 그저 이렇게 있을 뿐이다.
이렇게 살게 될 뿐이다.
달라진 것은 없다.
그러나 모든 것은 달라진다.
그 무엇도 바라지 않는다.
세상 모든 것은 늘 있어야 할 정확한 바로 그곳에 언제나 있어왔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지금처럼.
글쓴이: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