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을 축복으로 여길 때 죽음이 축복으로 체험된다
2026-02-21
조회수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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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2026-02-22 01:27
죽음은 실패가 아니다
죽음은 종말이 아니라
무한한 보살핌속에서 계속되고 있다라는 말씀이 늘 위로가 되었습니다
남보다 장수하기 위해서 죽지않기 위해서 애를
쓰는 우리 중생심은 죽음을 실패로 받아들이기
때문은 아닐까! 장수하는것도 경쟁하듯이 건강도 경쟁하듯이 ...
빼앗김 실패 종말이 아닌 얻는것 성공 계속됨 영원함으로 받아들여짐에 감사합니다 🙏
죽음은 종말이 아니라
무한한 보살핌속에서 계속되고 있다라는 말씀이 늘 위로가 되었습니다
남보다 장수하기 위해서 죽지않기 위해서 애를
쓰는 우리 중생심은 죽음을 실패로 받아들이기
때문은 아닐까! 장수하는것도 경쟁하듯이 건강도 경쟁하듯이 ...
빼앗김 실패 종말이 아닌 얻는것 성공 계속됨 영원함으로 받아들여짐에 감사합니다 🙏
iris2026-02-22 00:04
죽음 이후에도 무한한 보살핌 속에서 계속되고 있다
글 감사합니다❤️
차원에 대한 동영상인데
하느님의 개입, 불보살의 임재에 대해 무한한 영감을 얻을 수 있는 재미있는 영상인 것 같아요
https://youtu.be/ojxpkkyrTbc?si=Zf1IlH6eHRFrpDLc
이 무한한 보살핌을 깊이 느끼는 것,
이 보이지 않는 손길을 일상에서 언제나 느끼는 것,
육의 차원이 아닌, 다른 차원의 범주인 하느님의 임재
불교에서 말한다면, 청화스님의 가르침처럼
아미타불의 의식과 공명하는 일상삼매 일행삼매일 때,
이보다 더 복된 삶은 없지 않나 싶습니다
글 감사합니다❤️
차원에 대한 동영상인데
하느님의 개입, 불보살의 임재에 대해 무한한 영감을 얻을 수 있는 재미있는 영상인 것 같아요
https://youtu.be/ojxpkkyrTbc?si=Zf1IlH6eHRFrpDLc
이 무한한 보살핌을 깊이 느끼는 것,
이 보이지 않는 손길을 일상에서 언제나 느끼는 것,
육의 차원이 아닌, 다른 차원의 범주인 하느님의 임재
불교에서 말한다면, 청화스님의 가르침처럼
아미타불의 의식과 공명하는 일상삼매 일행삼매일 때,
이보다 더 복된 삶은 없지 않나 싶습니다

죽음은 괴롭고 암담한 실패가 아니다.
사실 그것은 축복이요 선물과도 같다.
죽음을 축복으로 여길 때 죽음이 축복으로 체험된다.
임사체험자들은 하나같이 죽음을 장엄한 신비라고 말한다.
죽음이 무엇인지를 경험해 보지도 못했으면서 죽음에 대해 막연히 두려워한다.
사실은 죽음에 대한 망상이 우리를 괴롭힐 수 있을 뿐이지 죽음 그 자체가 우리를 괴롭히는 것은 아니다.
임사체험에 관한 책들을 보면 대부분 죽음을 두려운 것이 아닌 무한한 사랑과 지혜가 가득한 아름답고도 장엄한 것으로 묘사한다.
임사체험이 모두 환각이라고 믿었던 하버드대 뇌의학자 이븐 알렉산더는 스스로 임사체험을 경험한 후에 죽음은 결코 암담한 종말이 아니며 무한한 보살핌 속에서 계속되고 있다고 쓰고 있다.
시한부 선고를 받은 이들은 처음에는 두려워하지만 결국 죽음에 대해 받아들이면서부터 오히려 깊은 평화를 경험하게 된다.
죽음이 암담한 실패라는 망상만 없다면, 죽음은 하나의 선물이며, 또 다른 세계로의 여행이고, 삶을 깨닫게 하는 하나의 축복이다.
글쓴이: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