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승경전] 법문 듣고 부처되어 중생 구제하라 - 무량수경(無量壽經)
2025-09-01
조회수 320
20
5
iris2025-09-01 23:05
참된 스승들의 말과 글에는 엄청난 축복의 자장이 있기에,
늘 그 자장 안에서 훈습하는 것,
이러한 바른 법을 늘 가까이 읽고 듣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글 감사합니다❤️
늘 그 자장 안에서 훈습하는 것,
이러한 바른 법을 늘 가까이 읽고 듣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글 감사합니다❤️
KK럭키2025-09-01 22:15
우리는 모두 우주 끝까지 아니 우주를 넘어서 티끌 하나라도 남김없이 반드시 구제할 것입니다.
티끌 하나를 구제하는 것은 일체 모든 것을, 즉 나를 구제하는 것입니다.
길없는 길을 가슴으로 나아갈 뿐입니다.
선지식께 법을 청할 뿐입니다.
티끌 하나를 구제하는 것은 일체 모든 것을, 즉 나를 구제하는 것입니다.
길없는 길을 가슴으로 나아갈 뿐입니다.
선지식께 법을 청할 뿐입니다.
강미경2025-09-01 17:09
머리로 듣지 않고 칼로 머리를 잘라서 두고
머리는 없고 가슴으로내려 왔다 어딘지는 모를....
듣고 있으나 듣지 않는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머리는 없고 가슴으로내려 왔다 어딘지는 모를....
듣고 있으나 듣지 않는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온 세계에 불길이 가득하여도 반드시 뚫고 나가 법문을 듣고 모두 다 마땅히 부처가 되어 생사 헤매는 중생 구제하리라.
✔ 모든 수행자의 발원의 핵심이 바로 이것이다. 온 세계가 삼독(三毒)의 불길에 가득하고, 일체 중생이 불길 속에서 고통 받고 있지만, 반드시 그 불길 속, 중생 속으로 뛰어들어야 한다.
그 속에 뛰어들어 부처가 되어 고통 속에 헤매는 일체 중생을 구제해야 한다. 그런데 그러려면 먼저 부처가 되어야 하니, 어떻게 하면 부처가 될 수 있을까? 법문을 들어야 한다. 법문을 들을 때 스승의 가르침이 내 온 존재를 울리고, 파동치고, 하나로 공명하며, 이심전심의 깨달음이 일어날 수 있는 것이다. 그저 법을 가까이하고, 법문을 듣고, 법문 듣기를 즐거워하면 된다. 그것이 참된 수행이다.
사홍서원(四弘誓願)에서도 중생을 다 건지오리다, 번뇌를 다 끊으오리다가 있고, 세 번째로 법문을 다 들으오리다가 있은 연후에 불도를 다 이루겠노라는 발원이 있다. 중생을 건지려면 번뇌를 끊어야 하고, 번뇌를 끊어 부처가 되려면 법문을 다 들어야만 하는 것이다.
글쓴이: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