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승경전] 선불교와 관련된 경구(經句) - 능가경(楞伽經)

2025-09-30
조회수 345

0bf859898ee02.jpg


나는 정각을 이룬 그날부터 열반에 이르기까지 49년 간 한 자도 설하지 않았다.(如來 一字不說)

 

달을 가리켜 보이는데 달을 보지 않고 손가락을 보는 것과 같이, 경전의 문자를 볼 뿐 자신의 진실을 보려고 하지 않는다.



글쓴이:법상

14 2


유튜브/밴드 : ‘법상스님의 목탁소리’  | 이메일 : moktaksori@daum.net문의(서울 총무실장) : 010-3088-8636 | 연말정산 전용 : 010-9700-7811

Copyright ⓒ 2021 목탁소리 All rights reserved.

이용약관  |  개인정보방침찾아오시는 길 후원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