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야심경] 무안이비설신의 무색성향미촉법 - 십이처
2026-02-28
조회수 185
21
14
강아지송아지2026-03-02 14:25
강에 비친 달과
유리창에 비친 냥이 ...
뭔가 비슷해요
^-^ ...냥이 표정이 아련하다냥... 😃
분위기 있는 냥이 !!
유리창에 비친 냥이 ...
뭔가 비슷해요
^-^ ...냥이 표정이 아련하다냥... 😃
분위기 있는 냥이 !!

강아지송아지2026-03-03 10:43
@행복
제 생각엔
냥이가 우연히 유리창 너머를 보았고
그모습이 유리창에 비치니까 ^^ ...
고양이 주인이
그냥 찰칵 찍지 않았을까요??
ㅎㅎㅎ
설마 이것도 제가 찍었다고 생각하신건 아니죵 ^-^ ? 😃
헤헤 🧡💕 귀여워서 저장한 거랍니다
본문글이랑 약간 찰떡인 듯 !! ㅎㅎ 넘 기엽당
냥이가 우연히 유리창 너머를 보았고
그모습이 유리창에 비치니까 ^^ ...
고양이 주인이
그냥 찰칵 찍지 않았을까요??
ㅎㅎㅎ
설마 이것도 제가 찍었다고 생각하신건 아니죵 ^-^ ? 😃
헤헤 🧡💕 귀여워서 저장한 거랍니다
본문글이랑 약간 찰떡인 듯 !! ㅎㅎ 넘 기엽당
행복2026-03-03 16:39
@강아지송아지
네~^^♡
갑자기 저 냥이도 자아의 개념이 있을까?
궁금해져서요...🤗
인간이 동물보다 못하단
생각이 드는 요즘이에요
근데 그 나쁜 인간조차도
법계의 뜻이라고...미쿡에 그~~아시겠죠ㅎㅎ 공업을 대리행사하는 대리인일 수 있다는 설법 덕분인지... 스트레스 안받는거 같아요^^ 그리고 강아지송아지님의 가볍고 심각하지 않음에 훈습돼가서 좋아요~ 감사해요~🥰🫡
갑자기 저 냥이도 자아의 개념이 있을까?
궁금해져서요...🤗
인간이 동물보다 못하단
생각이 드는 요즘이에요
근데 그 나쁜 인간조차도
법계의 뜻이라고...미쿡에 그~~아시겠죠ㅎㅎ 공업을 대리행사하는 대리인일 수 있다는 설법 덕분인지... 스트레스 안받는거 같아요^^ 그리고 강아지송아지님의 가볍고 심각하지 않음에 훈습돼가서 좋아요~ 감사해요~🥰🫡
강아지송아지2026-03-03 18:57
@행복
저도 여기서 착한분들과 이야기할 수 있어서 넘 좋아요 ㅎㅎ
진짜 본문도 댓글도 넘 재밌어요 ^-^ 글고 가끔 고양이도 이뿌다고 해주셔서 감사...
앱...말씀하시는 거죵?ㅎㅎ💥
저도 처음에는 나쁜사람들은 바로 지옥행이라고 생각했는데
선과 악이 따로 없다는 말듣고 놀랐지만 ...약간 얼핏 이해는 가요
우리들 눈에서는 선과악을 나누지만 고차원 큰차원 근원에서 보면 그것도 필요한 일이고
자정작용의 일환같아요
(제 생각인데 예전에는 사람들이 다 못돼서 범죄에 대한 경각심이 없었는데
요새는 사람들이 다 착해져서 못된사람들을 보면 못견뎌해서 차츰 살기 좋은 시대로 가는거 같아용
진짜 악역 자처하는 사람들이 있나봐여 ㅎㅎㅎ
주로 과거에 고통받았던 사람들이 악역으로 태어난다고 들었던거 같아요 나름의 방식으로 되갚는거져 )
그리고 고양이!! 😼
동물 식물들한테는 불성이 있다 없다 ...
특히 식물들 개개인에게는 없지만 그 관리자는 있다 ...
하지만 오래된 나무는 예외로써 그에게는 있다 ....
이렇게 분분한데
우리는 어차피 미생물로부터 차차 몸바꾸어 나왔고
이번생은 개였다가 다음생 1달 후 1년후면 신이나 천신으로 태어난 이야기 많이 들어서 (역도 가능)
별 큰 차이는 없는거 같아요
진짜 동물보다 못한 사람들도 있고요 그야말로 가죽만 인간가죽 ㅠㅠ
육도윤회가 진짜 순식간이더라고요 마음내는 그 즉시요 !!😣
그렇게 보면
동물 식물 미생물 심지어 기계 물건들도 이렇게 모두 하나니까 ^^
불성아닌 것이 없으니
따로 구분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요...?
진짜 본문도 댓글도 넘 재밌어요 ^-^ 글고 가끔 고양이도 이뿌다고 해주셔서 감사...
앱...말씀하시는 거죵?ㅎㅎ💥
저도 처음에는 나쁜사람들은 바로 지옥행이라고 생각했는데
선과 악이 따로 없다는 말듣고 놀랐지만 ...약간 얼핏 이해는 가요
우리들 눈에서는 선과악을 나누지만 고차원 큰차원 근원에서 보면 그것도 필요한 일이고
자정작용의 일환같아요
(제 생각인데 예전에는 사람들이 다 못돼서 범죄에 대한 경각심이 없었는데
요새는 사람들이 다 착해져서 못된사람들을 보면 못견뎌해서 차츰 살기 좋은 시대로 가는거 같아용
진짜 악역 자처하는 사람들이 있나봐여 ㅎㅎㅎ
주로 과거에 고통받았던 사람들이 악역으로 태어난다고 들었던거 같아요 나름의 방식으로 되갚는거져 )
그리고 고양이!! 😼
동물 식물들한테는 불성이 있다 없다 ...
특히 식물들 개개인에게는 없지만 그 관리자는 있다 ...
하지만 오래된 나무는 예외로써 그에게는 있다 ....
이렇게 분분한데
우리는 어차피 미생물로부터 차차 몸바꾸어 나왔고
이번생은 개였다가 다음생 1달 후 1년후면 신이나 천신으로 태어난 이야기 많이 들어서 (역도 가능)
별 큰 차이는 없는거 같아요
진짜 동물보다 못한 사람들도 있고요 그야말로 가죽만 인간가죽 ㅠㅠ
육도윤회가 진짜 순식간이더라고요 마음내는 그 즉시요 !!😣
그렇게 보면
동물 식물 미생물 심지어 기계 물건들도 이렇게 모두 하나니까 ^^
불성아닌 것이 없으니
따로 구분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요...?
강아지송아지2026-03-03 19:08
@강아지송아지
그런데 의식수준의 차이는 있대요
가해자였던 짐승이면 다음생에는 피해자가 되는 짐승
가해자였던 평범한 사람이면 다음에는 피해자인 평범인
가해자 고위직 전문가 사람이면 다음생에는 피해자 그런 고위직
심지어 이번생에 왕족이면 다음생에도 왕족일 가능성도 있다네요 ^^ 웃기죵 ㅎㅎ
그래서 의식수준을 높여야 한다고요
점점 위로 올라가다보면 보살님 부처님의 모습을 닮아가지 않을까...
물론 그때도 피해자 가해자라는 촌스러운 프레임 포함
여러 업식이나 얽어매고 있는 굴레 덩어리 짐은 사라질거에요
3차원 5차원 7차원 이렇게 올라갈수록
장애물 배워야 할 것 이런 것들이 점점 사라지거든요
우리의 삶은
의식수준을 높이는 연습
부처님 되는 연습이란 표현이 생각나네요
가해자였던 짐승이면 다음생에는 피해자가 되는 짐승
가해자였던 평범한 사람이면 다음에는 피해자인 평범인
가해자 고위직 전문가 사람이면 다음생에는 피해자 그런 고위직
심지어 이번생에 왕족이면 다음생에도 왕족일 가능성도 있다네요 ^^ 웃기죵 ㅎㅎ
그래서 의식수준을 높여야 한다고요
점점 위로 올라가다보면 보살님 부처님의 모습을 닮아가지 않을까...
물론 그때도 피해자 가해자라는 촌스러운 프레임 포함
여러 업식이나 얽어매고 있는 굴레 덩어리 짐은 사라질거에요
3차원 5차원 7차원 이렇게 올라갈수록
장애물 배워야 할 것 이런 것들이 점점 사라지거든요
우리의 삶은
의식수준을 높이는 연습
부처님 되는 연습이란 표현이 생각나네요
강아지송아지2026-03-03 19:14
@강아지송아지
그런데 살기 편하면 거기에 안주하기 때문에
우리 인간의 모습이 도닦기에 진짜 좋은 상태일 것도 같네요 ㅎㅎ
전생이야기 영적 대화 같은거 보면
일부러 지구인으로 내려오신 분들 이야기 있거든요
약간 적당한 부자 ,그럭저럭 부자보다
자수성가한 부자가 더 돈을 많이 벌고 돈에 대한 이치를 알고 돈을 벌고 쓰고 하면서 재복을 맘껏 부리는 것과
비슷한건가 하고 혼자 생각했답니다... ㅋㅋ
😉👍
우리 인간의 모습이 도닦기에 진짜 좋은 상태일 것도 같네요 ㅎㅎ
전생이야기 영적 대화 같은거 보면
일부러 지구인으로 내려오신 분들 이야기 있거든요
약간 적당한 부자 ,그럭저럭 부자보다
자수성가한 부자가 더 돈을 많이 벌고 돈에 대한 이치를 알고 돈을 벌고 쓰고 하면서 재복을 맘껏 부리는 것과
비슷한건가 하고 혼자 생각했답니다... ㅋㅋ
😉👍
행복2026-03-03 22:05
@강아지송아지
와~~놀랍고 감사합니다 🤗😍
작가님 아니신지 궁금하네요?^^
어쩌면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라는 말처럼
생각의 능력으로 문명을 이루었고
생각의 능력때문에 괴로워지는 존재란 생각이 들어요ㅠ😵💫
도닦기에 안성맞춤 인간세계라는 말씀
백퍼 공감합니다 도인이 돼야 인간으로 살 수 있으니까요 ㅎㅎ
의식수준 높이기는 자손대대로
의사집안에 의사나고 부자집안에 부자나고
...하는 확률 같은것. DNA 유전자의 대물림은 물질적ㆍ정신적인 것들이 총 망라되는 거라서 유전병이나 재능ㆍ 성격경향성등등...이런 개념들 같은건데 이 모든것들이 몸뚱이를 기준으로 하는 개념이고... 몸뚱이를
벗어나는 훈련이 필요한 것 같아요
부처나 보살은 의식차원이 개인인 나를 벗어나는 분들이고
윤회니 하는것은 몸이 나라는
수준에 머물때에 생겨나는 개념이지 않을까하는 생각.
저는 업습 업식 업장 이런것에 관심이 있는데 ..주변에서 대대로 물려지는 업장을
많이 봐왔어서 ...업장의 대물림을 끊기 위해서라도 마음공부를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이유도 모른 채 대물림되는 업장으로 스스로를 죽이는 사람들을 많이 봐 왔거든요
죽고 나서의 윤회를 말하는것보다는
지금 당장 눈앞에서 윤회하지 않는것이 중요한것 같아요 그러기 위해서 마음공부
열씨미 하기로 ...ㅎㅎ 거죽덩이 끌고 다니는 이놈이 누구냐???😋🥰
작가님 아니신지 궁금하네요?^^
어쩌면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라는 말처럼
생각의 능력으로 문명을 이루었고
생각의 능력때문에 괴로워지는 존재란 생각이 들어요ㅠ😵💫
도닦기에 안성맞춤 인간세계라는 말씀
백퍼 공감합니다 도인이 돼야 인간으로 살 수 있으니까요 ㅎㅎ
의식수준 높이기는 자손대대로
의사집안에 의사나고 부자집안에 부자나고
...하는 확률 같은것. DNA 유전자의 대물림은 물질적ㆍ정신적인 것들이 총 망라되는 거라서 유전병이나 재능ㆍ 성격경향성등등...이런 개념들 같은건데 이 모든것들이 몸뚱이를 기준으로 하는 개념이고... 몸뚱이를
벗어나는 훈련이 필요한 것 같아요
부처나 보살은 의식차원이 개인인 나를 벗어나는 분들이고
윤회니 하는것은 몸이 나라는
수준에 머물때에 생겨나는 개념이지 않을까하는 생각.
저는 업습 업식 업장 이런것에 관심이 있는데 ..주변에서 대대로 물려지는 업장을
많이 봐왔어서 ...업장의 대물림을 끊기 위해서라도 마음공부를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이유도 모른 채 대물림되는 업장으로 스스로를 죽이는 사람들을 많이 봐 왔거든요
죽고 나서의 윤회를 말하는것보다는
지금 당장 눈앞에서 윤회하지 않는것이 중요한것 같아요 그러기 위해서 마음공부
열씨미 하기로 ...ㅎㅎ 거죽덩이 끌고 다니는 이놈이 누구냐???😋🥰
강아지송아지2026-03-04 10:01
@행복
행복님이 읽어주셔서 제가 감사하죠 ...
행복님만의 작가?? 넘 느끼한가요 ㅎㅎ 후후훗...😘
저도 전생이나 업식 대물림에 관심많아서 마음공부를 시작한터라
공통 관심사가 많은가봐요 ...
그런데 대물림, 유전, 습관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애초에 비슷한 업식을 가진사람들이기 때문에 누구의 탓을 하기 어렵다고 하더라고요
예를 들어
선생님의 기운 선생님의 습관을 가진 사람이 애초에 교육자 집안에 태어나고
살인자 폭행자의 기운을 가진 사람이 조폭 집안에 태어나고요
연예인같은 매력이나 능력을 가진사람은 연예인 예술가 집안에서 태어나듯이요
뭐랄까 또
자기가 그런집안의 아버지로 태어나서 아들을 키우다가
그 아들의 아들, 즉 손주로 태어나기도 하고
조카로 태어나기도 해서
이런식으로 서로 영향을 주고 받는거 같아요
심지어
친구를 만나도 결혼을 해도 이렇게 비슷한 수준이나 업식 관심사를 가진 사람을 만나더라고요
그런데 분명 서로 주고 받는 것도 있지만
극복해나가고
또 더 큰 영향을 내서 흐름이나 틀을 깨는 경우도 있어요 ^^
설명하긴 어렵지만요 😅
그래서 태어나는대로 살지 않고 습관적으로 대물림하지 않도록 해야겠지요 ...역시 어렵겠지만 😂
윤회를 끊는 것 역시
마음만 내면 곧이겠죠...
그래서 바로 어제를 전생이라고 볼 수도 있어서
오늘 혹은 내일에 새로 태어나듯이 사는 것도 가능하대요 ...
^-^ ... 그런데 그러기가 진짜 어려운거 같아요
줄탁동시처럼 자기도 노력해야겠고
그런 좋은 영향력을 주는 환경, 사람들, 선지식을 만나는 게 참 중요한거 같아요
😀😍
우리 다같이 해용 ㅎㅎㅎ 합시다 !! ㅎㅎㅎ
행복님만의 작가?? 넘 느끼한가요 ㅎㅎ 후후훗...😘
저도 전생이나 업식 대물림에 관심많아서 마음공부를 시작한터라
공통 관심사가 많은가봐요 ...
그런데 대물림, 유전, 습관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애초에 비슷한 업식을 가진사람들이기 때문에 누구의 탓을 하기 어렵다고 하더라고요
예를 들어
선생님의 기운 선생님의 습관을 가진 사람이 애초에 교육자 집안에 태어나고
살인자 폭행자의 기운을 가진 사람이 조폭 집안에 태어나고요
연예인같은 매력이나 능력을 가진사람은 연예인 예술가 집안에서 태어나듯이요
뭐랄까 또
자기가 그런집안의 아버지로 태어나서 아들을 키우다가
그 아들의 아들, 즉 손주로 태어나기도 하고
조카로 태어나기도 해서
이런식으로 서로 영향을 주고 받는거 같아요
심지어
친구를 만나도 결혼을 해도 이렇게 비슷한 수준이나 업식 관심사를 가진 사람을 만나더라고요
그런데 분명 서로 주고 받는 것도 있지만
극복해나가고
또 더 큰 영향을 내서 흐름이나 틀을 깨는 경우도 있어요 ^^
설명하긴 어렵지만요 😅
그래서 태어나는대로 살지 않고 습관적으로 대물림하지 않도록 해야겠지요 ...역시 어렵겠지만 😂
윤회를 끊는 것 역시
마음만 내면 곧이겠죠...
그래서 바로 어제를 전생이라고 볼 수도 있어서
오늘 혹은 내일에 새로 태어나듯이 사는 것도 가능하대요 ...
^-^ ... 그런데 그러기가 진짜 어려운거 같아요
줄탁동시처럼 자기도 노력해야겠고
그런 좋은 영향력을 주는 환경, 사람들, 선지식을 만나는 게 참 중요한거 같아요
😀😍
우리 다같이 해용 ㅎㅎㅎ 합시다 !! ㅎㅎㅎ
강아지송아지2026-03-04 10:19
@강아지송아지
그래서 나의 장단점이 내 주변사람의 장단점이기도
한 거 같아요
서로 모여서 거울치료 하라는 거 같기도 하구요 ^^
거울치료를 할지 안할지
더 변종으로 강력해질지 모르겠지만여 ㅎㅎㅎㅎㅎ 😅😄
한 거 같아요
서로 모여서 거울치료 하라는 거 같기도 하구요 ^^
거울치료를 할지 안할지
더 변종으로 강력해질지 모르겠지만여 ㅎㅎㅎㅎㅎ 😅😄
행복2026-03-04 15:15
@강아지송아지
확실하진 않지만
대충 감은 잡을것 같아요
스스로 부모님 ㆍ친구 ㆍ환경등을 선택하는 개념이군요
모든것을 창조하는 존재이기에 그럴것같아요 스님말씀처럼 자신의 업장을 너무나 잘알기에
업장소멸 시켜줄 안성맞춤의
배우자를 선택한다는 말도 정말 그런것 같구요..
윤회를 끝내는 것도
마음을 깨달으면 단박에 끝낼 수도 있을것 같아요
우리같이 성불의 길로 나아가요~^^~
🤗
대충 감은 잡을것 같아요
스스로 부모님 ㆍ친구 ㆍ환경등을 선택하는 개념이군요
모든것을 창조하는 존재이기에 그럴것같아요 스님말씀처럼 자신의 업장을 너무나 잘알기에
업장소멸 시켜줄 안성맞춤의
배우자를 선택한다는 말도 정말 그런것 같구요..
윤회를 끝내는 것도
마음을 깨달으면 단박에 끝낼 수도 있을것 같아요
우리같이 성불의 길로 나아가요~^^~
🤗
iris2026-02-28 23:13
일체, 삼라만상은 마음이 만들어 낸 허망한 망상의 세계
글 감사합니다❤️
두려운 세상, 위험한 세상, 악한 세상, 미친 세상
이 모든 속성은 네가 세상에 부여한 것이다
그것은 네가 지어낸 것으로서, 존재하지 않는다
눈을 감고 마음을 스쳐 지나가는 세상 모든 일을 생각해보라
하나씩 마음에 떠오를 때마다 이름을 붙인 후,
그것의 실재성을 부정하라
하느님은 그러한 것을 창조하지 않으셨다
하느님께는 한 아들만 있으며, 그 아들은 부활이요 생명이다
하늘의 땅과 모든 권능이 너에게 주어져 있기에
너의 뜻은 이루어진다
오직 실재를 보겠다는 너의 결정만이 요구되는 모든 것이다
다른 무엇보다도 '나는 이 탁자를 다르게 보기를 원한다' 라고 말할 때, 너는 그 탁자에 대한 선입견을 거두고
탁자는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 지에 대해 마음을 열겠다는 다짐을 하는 것이다
너는 그 탁자를 과거와 관련지어 정의하지 않는다
너의 부족한 경험으로 탁자의 의미를 묶어 놓지 않으며,
너의 개인적 짧은 생각으로 그 탁자의 목적을 제한하지 않는다
이 연습의 목적은 질문을 하고 답을 받는 것이다
'다른 무엇보다도 나는 이 탁자를 다르게 보기를 원한다' 라고 말할 때, 너는 보겠다는 다짐을 하는 것이다
만약 네가 그 탁자에서 너의 모든 아이디어를 거둬들여 완전히 열린 마음으로 바라볼 수 있다면,
사실 그 탁자만으로도 비전을 얻을 수 있다
네가 그 탁자에서 너의 모든 아이디어를 거둬들여 완전히 열린 마음으로 바라볼 수 있다면,
사실 그 탁자만으로도 비전을 얻을 수 있다
탁자는 너에게 보여줄 무언가를 갖고 있다
그것은 아름답고 깨끗하고 무한한 가치가 있으며,
행복과 희망으로 가득 찬 어떤 것이다
탁자에 대한 너의 모든 아이디어 아래에는
탁자가 온 우주와 공유하는 진정한 목적이 감춰져 있다
네가 반드시 보겠다고 결심할 때, 비전은 너에게 주어진다
너는 그것들을 다르게 볼 수 있으며, 반드시 다르게 볼 것이다
네가 열망하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이것이 바로 세상에서 작동하는 대로의 진정한 인과법칙이다
-Jesus' Course in Miracles
글 감사합니다❤️
두려운 세상, 위험한 세상, 악한 세상, 미친 세상
이 모든 속성은 네가 세상에 부여한 것이다
그것은 네가 지어낸 것으로서, 존재하지 않는다
눈을 감고 마음을 스쳐 지나가는 세상 모든 일을 생각해보라
하나씩 마음에 떠오를 때마다 이름을 붙인 후,
그것의 실재성을 부정하라
하느님은 그러한 것을 창조하지 않으셨다
하느님께는 한 아들만 있으며, 그 아들은 부활이요 생명이다
하늘의 땅과 모든 권능이 너에게 주어져 있기에
너의 뜻은 이루어진다
오직 실재를 보겠다는 너의 결정만이 요구되는 모든 것이다
다른 무엇보다도 '나는 이 탁자를 다르게 보기를 원한다' 라고 말할 때, 너는 그 탁자에 대한 선입견을 거두고
탁자는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 지에 대해 마음을 열겠다는 다짐을 하는 것이다
너는 그 탁자를 과거와 관련지어 정의하지 않는다
너의 부족한 경험으로 탁자의 의미를 묶어 놓지 않으며,
너의 개인적 짧은 생각으로 그 탁자의 목적을 제한하지 않는다
이 연습의 목적은 질문을 하고 답을 받는 것이다
'다른 무엇보다도 나는 이 탁자를 다르게 보기를 원한다' 라고 말할 때, 너는 보겠다는 다짐을 하는 것이다
만약 네가 그 탁자에서 너의 모든 아이디어를 거둬들여 완전히 열린 마음으로 바라볼 수 있다면,
사실 그 탁자만으로도 비전을 얻을 수 있다
네가 그 탁자에서 너의 모든 아이디어를 거둬들여 완전히 열린 마음으로 바라볼 수 있다면,
사실 그 탁자만으로도 비전을 얻을 수 있다
탁자는 너에게 보여줄 무언가를 갖고 있다
그것은 아름답고 깨끗하고 무한한 가치가 있으며,
행복과 희망으로 가득 찬 어떤 것이다
탁자에 대한 너의 모든 아이디어 아래에는
탁자가 온 우주와 공유하는 진정한 목적이 감춰져 있다
네가 반드시 보겠다고 결심할 때, 비전은 너에게 주어진다
너는 그것들을 다르게 볼 수 있으며, 반드시 다르게 볼 것이다
네가 열망하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이것이 바로 세상에서 작동하는 대로의 진정한 인과법칙이다
-Jesus' Course in Miracles

이처럼 우리는 육근을 통해 외부의 대상을 인식하여 받아들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우리 안의 감각기능, 감각활동인 육근을 통해 외부의 대상인 육경을 인식하다 보니, 내 안에 육근이 진짜로 있고, 내 밖에는 육경이 진짜로 있는 것 같은 착각을 하게 됩니다. 내 안에 감각활동을 하는 ‘나’라는 존재가 진짜로 있다고 여기고, 내 바깥에 그 감각의 대상인 ‘세계’가 진짜로 있다고 여기게 되는 것이지요. 이렇게 해서 ‘나’와 ‘세상’이 둘로 나누어 지는 것입니다. 분별심이 시작되는 것이지요.
이 때, 육근이라는 인연 따라 생겨난 감각기능과 활동을 ‘나’라고 여기는 허망한 착각을 육내입처(六內入處) 혹은 육내처(六內處)라고 하고, 그 감각 대상을 ‘세계’라고 실체적으로 생각하는 허망한 착각을 육외입처(六外入處) 혹은 육외처(六外處)라고 부릅니다. 그러니 육근, 육경과 육내입처, 육외입처는 조금 다른 것이지요. 즉 ‘육근’은 인연 따라 생긴 우리 안의 여섯 가지 감각기능과 감각활동을 의미하고, ‘육내입처’는 그 육근을 보고 ‘나’라고 착각하는 어리석은 의식을 뜻합니다.
육근과 육경은 감각기능과 감각활동, 감각능력과 그 대상으로써 없어서는 안 될 것이지만, 육내입처와 육외입처는 육근과 육경을 ‘나’라고 집착하고, ‘세계’라고 집착하는 허망한 착각의 망상이기 때문에 없애야 할 것들입니다. 육근은 청정해져야 하지만, 육내처와 육외처는 결국 사라져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십이연기에서도 명색과 육입을 소멸시켜야 한다고 설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명색과 육입이 곧 육외처와 육내처를 말하는 것입니다.
바로 이 ‘나’와 ‘세계’라고 분별하여 나누는 허망한 착각, 즉 육내입처와 육외입처를 합쳐 십이처(十二處)라고 부릅니다. 우리가 ‘일체’ 혹은 ‘삼라만상’이라고 부를 때 바로 그 일체가 곧 십이처입니다.
『잡아함경』에서는 “일체란 곧 십이처이니, 곧 눈과 색, 귀와 소리, 코와 냄새, 혀와 맛, 몸과 감촉, 뜻과 법이다. 이것을 일체라 한다. 비구들아, 만약 어떤 사람이 ‘이것은 일체가 아니다. 나는 십이처를 떠난 다른 존재를 찾겠다’고 한다면 그것은 헛된 일이며, 알려고 해도 의혹만 더할 것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인식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기 때문이다.”라고 설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불교인식론의 특징입니다. 육내입처와 육외입처 즉 우리에게 감각되고 지각되어 분별된 세계만을 ‘일체’, 즉 ‘있는 것’으로 인식하는 것입니다. 내 앞에 100명, 1000명의 사람이 있다고 할지라도 우리는 그들 모두를 똑같이 인식하지 않습니다. 내 마음 속에서 특정한 한 사람을 사랑하기 시작하면 그 사랑하는 한 사람만 눈에 띄고, 그 사람으로 인해 그 곳이 아름답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이처럼 내 앞에 무엇이 있느냐 하는 사실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가 거기에서 무엇을 느낄 것이냐, 눈귀코혀몸뜻으로 어떤 것을 중점적으로 의식할 것이냐 하는 점이 중요합니다. 육내입처와 육외입처가 실제로 ‘있는’ 것이 아니라, 인연 따라 허망하게 생겨난 망상의 세계이기 때문입니다.
나라는 육내입처가 내 밖의 세상 즉 육외입처에 있는 수많은 대상들 가운데 어떤 특별한 대상들만을 선택적으로 취사선택해서 좋아하고 싫어할 것이냐 하는 점에 따라 나의 세계가 다르게 느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백 명이 있다면 백 명이 느끼는 세계는 전부 다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이 세계라는 실체적인 곳이 정해져 있어서 우리가 그 안에 들어가 사는 것이라면, 그 세계가 좋고 나쁘냐에 따라 우리가 느끼는 것도 정해질 것입니다. 그러나 이 세계는 실체적인 것이 아니라 육내입처가 육외입처를 어떻게 인식하여 분별심을 일으킬 것인지에 따라 똑같은 세계가 좋아지기도 하고 싫어지기도 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불교에서 ‘일체’, ‘삼라만상’, ‘모든 것’이라고 부르는 것은 허망한 망상의 세계일 뿐임을 알 수 있습니다. 진짜로 ‘있는’ 세계가 아니라, 우리가 ‘있다’고 여기는 착각의 세계, 허망한 분별의 세계, 즉, 헛된 마음의 세계일 뿐입니다. 마음속에서 보고 듣는 ‘자’가 있고, 보이고 들리는 ‘대상’이 있다고 착각하고 있는 것일 뿐입니다. 일체유심조인 것이지요. ‘일체’는 곧 마음이 만들어 낸 허망한 착각의 세계일뿐입니다.
글쓴이: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