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야심경] 심경(心經) -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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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럭키2025-12-15 22:21
반야지혜의 안목으로 마음공부를 정진해 나간다면 반드시 성불할 것입니다.
세간지식의 분별로만 마음공부를 정진해 나간다면 반드시 성취할 것입니다.
성불하고 나면 본래 성불할 게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지만
성취하고 나면 또 다른 성취할 것을 찾아 나서게 됩니다.
법을, 도를, 내 것을, 나를 위해 성취하고자 하지 말고
온갖 아상과 법상은 일단 제쳐놓고..
기필코 금생에 성불하고자 발심해야 합니다.
온갖 현실에 치이더라도 마음으로는 발심을 0순위로 두어야 합니다.
반드시 성불할 수 있습니다.
본래 성불이기 때문입니다.
바른 가르침 수희찬탄 합니다.
세간지식의 분별로만 마음공부를 정진해 나간다면 반드시 성취할 것입니다.
성불하고 나면 본래 성불할 게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지만
성취하고 나면 또 다른 성취할 것을 찾아 나서게 됩니다.
법을, 도를, 내 것을, 나를 위해 성취하고자 하지 말고
온갖 아상과 법상은 일단 제쳐놓고..
기필코 금생에 성불하고자 발심해야 합니다.
온갖 현실에 치이더라도 마음으로는 발심을 0순위로 두어야 합니다.
반드시 성불할 수 있습니다.
본래 성불이기 때문입니다.
바른 가르침 수희찬탄 합니다.

그러면 여기서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의 전체 제목이 가지고 있는 의미를 정리해 볼까 합니다. 전체의 뜻은 ‘위대한 지혜로 저 깨달음의 언덕에 이르는 길을 설한 마음의 경전’이라는 뜻입니다. 이것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지혜의 완성’, ‘지혜로 마음 밝히는 경전’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경의 제목에서 가장 중심 되는 말은 바로 ‘반야’입니다. 지혜! 마음을 밝히기 위해서는 지혜가 필요하기 때문이지요.
이것이야말로 괴로움 속에서 생사 윤회하는 우리들을 피안의 저 언덕에 이르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만 ‘지혜, 반야’라고 하지 않고, ‘위대하고 크나큰 지혜’라는 것을 강조하기 위하여 ‘마하반야’라고 하는 것입니다.
2,500여년 전(前) 저 인도의 부다가야 네란자라 강변의 보리수 아래에서 부처님께서 정각(正覺)을 이루신 것도 바로 ‘마하반야’라는 대지혜를 통해서 가능했던 것이며, 우리들 무명 중생들이 부처가 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도 바로 이 ‘마하반야’라는 열쇠가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바로 이 ‘마하반야’를 통해서 일체 괴로움의 문제가 해결된 상태가 바로 ‘바라밀다’입니다. 요컨대 마하반야를 통해 바라밀다에 이르게 하는, 그래서 우리의 본마음을 곧바로 깨닫도록 해 주는 경전이 바로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인 것입니다.
글쓴이: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