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승경전] 달을 가리키는 손가락 - 능엄경(楞嚴經)
2025-09-19
조회수 374
19
5
행복2025-09-20 01:36
어디에도 어느것에도
머물거나 취하지말라
모든것은 방편일 뿐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자유자재하게
모를 뿐!한걸음 한걸음 행할 뿐!
보름달속에 무애춤을 추는 날을 상상하며...
감사합니다 🙇♀️
머물거나 취하지말라
모든것은 방편일 뿐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자유자재하게
모를 뿐!한걸음 한걸음 행할 뿐!
보름달속에 무애춤을 추는 날을 상상하며...
감사합니다 🙇♀️
KK럭키2025-09-19 22:05
훌륭하신 말씀입니다.
머리 굴리지 말고 가리키는 바대로 직시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손가락과 달은 어디서 나왔습니까?
선지식께 법을 청할 뿐입니다.
머리 굴리지 말고 가리키는 바대로 직시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손가락과 달은 어디서 나왔습니까?
선지식께 법을 청할 뿐입니다.


“가령 어떤 사람이 손으로 달을 가리키며 다른 사람에게 보인다면 그 사람은 달을 보아야 마땅할 것인데 만약 손가락만 보고 달이라고 한다면 그 사람은 달을 잃어버렸을 뿐만 아니라 손가락까지도 잃어버린 것이다. 손가락을 가지고 달이라고 하기 때문이다.”
글쓴이: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