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승경전] 오법(五法) - 능가경(楞伽經)
2025-09-27
조회수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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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2025-09-28 23:24
잠시라도 모든 분별을 놓아버릴 때 들어가는 차원은
이 세상의 기쁨이 아닌 천국의 완전한 기쁨이며
환희지로 들어감입니다
글 감사합니다❤️
사람의 아들이 하느님의 아들이 되는 것은
실제로 어떤 변화 때문이 아니라, 단지 마음의 변화일 뿐이다
밖에 있는 것은 아무것도 변하지 않지만, 안에 있는 모든 것은
이제 하느님의 사랑만을 반영한다
개체들은 나누어진 것처럼 많아 보이지만,
그렇게 보이는 것은 세상의 필요 때문이다
하지만 그들은 하느님과 공유하는 하나의 목적 안에 결합되어 있으며 분리되어 있지 않다
그들이 많은 형태로 나타난다 하더라도 무슨 상관이겠는가?
그들의 마음은 하나이며, 그들의 결합은 완벽하다
하느님은 이제 그들을 통해 하나로서 일하신다
그것이 바로 그들의 정체이기 때문이다
하느님과 하나인 상태를 진실로 받아들일 때,
병이란 결코 공존할 수 없다
병은 꿈이며 환상임을 알아차리게 된다
오직 단일성만이 홀로 꿈에 속하지 않는다
하느님과 하나인 상태, 이것이야말로 꿈 너머의, 모든 봄 너머의,
오직 확실한 자신의 것이라 인정하게 되는 것이다
-A course in Miracles
이 세상의 기쁨이 아닌 천국의 완전한 기쁨이며
환희지로 들어감입니다
글 감사합니다❤️
사람의 아들이 하느님의 아들이 되는 것은
실제로 어떤 변화 때문이 아니라, 단지 마음의 변화일 뿐이다
밖에 있는 것은 아무것도 변하지 않지만, 안에 있는 모든 것은
이제 하느님의 사랑만을 반영한다
개체들은 나누어진 것처럼 많아 보이지만,
그렇게 보이는 것은 세상의 필요 때문이다
하지만 그들은 하느님과 공유하는 하나의 목적 안에 결합되어 있으며 분리되어 있지 않다
그들이 많은 형태로 나타난다 하더라도 무슨 상관이겠는가?
그들의 마음은 하나이며, 그들의 결합은 완벽하다
하느님은 이제 그들을 통해 하나로서 일하신다
그것이 바로 그들의 정체이기 때문이다
하느님과 하나인 상태를 진실로 받아들일 때,
병이란 결코 공존할 수 없다
병은 꿈이며 환상임을 알아차리게 된다
오직 단일성만이 홀로 꿈에 속하지 않는다
하느님과 하나인 상태, 이것이야말로 꿈 너머의, 모든 봄 너머의,
오직 확실한 자신의 것이라 인정하게 되는 것이다
-A course in Miracles



대혜여, 어떤 것이 오법(五法)인가? 첫째는 명(名)이며, 둘째는 상(相)이고, 셋째는 분별(分別)이요, 넷째는 정지(正智)요, 다섯째는 진여(眞如)이다...
대혜여, 어떤 것이 명인가? 말하자면 안식과 눈앞의 색(色) 등인 일체 모든 존재의 모양이니, 소리의 모양, 귀의 모양, 코의 모양, 혀의 모양, 몸의 모양과 같은 것이다. 이와 같은 모양을 나는 말하여 명상(名相)이라고 하느니라.
대혜여, 어떤 것이 분별인가? 어떤 존재에 대해 이름을 말하고 상을 취하여 요별(了別)하되, ‘이것은 분명 이와 같다’고 분별함이니 말하자면 코끼리, 말, 수레, 사람 등으로 가지가지 모양을 분별함이니 이를 분별이라 이름한다.
대혜여, 어떤 것이 정지인가? 명과 상을 볼 뿐 그 이면의 진실을 보지 않나니... 분별식의 모양은 바른 것이 아니니... 이를 정지라 이름한다. 보살은 정지에 의하여 명상을 하여 있다거나 없다고 하지 않으니 유무(有無)의 삿된 견해를 떠났기 때문이다. 명과 상을 보지 않는 것이 바로 이 경지이니, 그렇기에 나는 말하여 진여(眞如)라고 이름한다.
대혜여, 보살이 진여에 머무는 자는 모양 없는 고요한 경계에 들어가리니, 들어가서는 보살의 첫 번째 환희지를 얻게 되리라.
✔ 어리석은 중생은 대상을 명(明)과 상(相)으로 분별한다. 어리석어 미혹한 이는 주관적인 의식으로 분별하며, 객관 세계를 이름과 모양으로써 파악하는 것이다. 그러나 명과 상을 분별하여 보지 않고 바른 지혜, 즉 정지로 보게 되면 그것은 곧 진여가 된다. 깨달은 지혜로운 이의 주관은 정지가 되고, 객관은 진여가 된다.
글쓴이: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