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승경전] 여래장(如來藏) - 여래장경(如來藏經)

2025-10-15
조회수 321

27ef2a59ce00d.jpg


불안(佛眼)으로 일체중생을 관찰하니 탐진치 삼독 등 온갖 번뇌에 빠져 있어도 여래의 지혜와 안목과 법신이 갖추어져 있다…

 

일체 중생의 몸이 비록 여러 고통스런 세계를 윤회하며 익힌 번뇌 속에 있어도 여래장은 언제나 오염되지 않는다. 부처의 덕상(德相)이 완전히 갖추어져 있어서 부처와 전혀 차이가 없다…

 

부처님께서는 중생 몸 안에 여래장이 있음을 보시고 그 성품을 개발하여 쓸 수 있게 하려고 바른 진리를 설한다. 번뇌를 완전히 소멸시키면 불성이 환하게 드러난다.

 

✔ 여래장경은 대표적인 여래장을 설하는 경전이다. 일체 중생은 탐진치 삼독에 빠져 괴로움 속에서 허덕이는 중에도 사실은 여래의 지혜와 안목과 법신을 갖추고 있다. 윤회와 번뇌 업장 속에서 살더라도 근원의 배경을 이루고 있는 여래장은 티끌 하나도 오염되지 않는다. 여래장과 둘이 아닌 일체중생은 그대로 부처와 전혀 차이가 없다. 바로 이 여래장이란 참성품이 있음을 중생은 모르고 있기에 부처님은 법을 설하여 불성, 여래장을 환하게 드러나게 해 주신다.



글쓴이:법상

18 2


유튜브/밴드 : ‘법상스님의 목탁소리’  | 이메일 : moktaksori@daum.net문의(서울 총무실장) : 010-3088-8636 | 연말정산 전용 : 010-9700-7811

Copyright ⓒ 2021 목탁소리 All rights reserved.

이용약관  |  개인정보방침찾아오시는 길 후원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