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승경전] 여래장(如來藏) - 여래장경(如來藏經)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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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2025-10-15 23:24
일체 중생은 탐진치 삼독에 빠져 괴로움 속에서 허덕이는 중에도
사실은 여래의 지혜와 안목과 법신을 갖추고 있다.
글 감사합니다❤️
단 한순간도, 몸은 전혀 존재하지 않는다
몸은 늘 기억되거나 예상될 뿐이며, 바로 지금 경험되지 않는다
몸의 과거와 미래만이 몸을 실제적으로 보이게 만든다
오직 시간 안에 몸은 존재하며, 지금 여기에 죄는 없다
하느님이 당신이 계실 수 없는 곳에 너를 창조하겠는가?
너는 오로지 하느님으로만 둘러싸여 있다
우리는 저 너머로 가는 해방의 느낌을 경험한 적이 있다
그것은 정말로 한계를 벗어나는 느낌이다
마음이 확장되어 다른 무엇을 포함하게 되며 다른 무언가와 연합함으로 너의 일부가 된다
이 상태가 지속되는 한, 너는 자신의 정체를 알게 되며
두려움에서 벗어나 평화로, 실재에 대해 그저 받아들이게 된다
관조에 전념하는 마음 안으로 마침내 빛이 들어올 때,
'나는 아무것도 할 필요가 없다' 라는 행복한 깨달음과 함께 온다
너는 거룩한 순간에 일어나는 많은 것을 경험한다
시간과 공간의 장벽이 제거되고, 평화와 기쁨을 경험하며
무엇보다 몸에 대한 의식이 사라진다
이 갑작스러운 확장이야말로 거룩한 순간이 지닌
저항할 수 없는 매력이다
그곳에서 한계의 법칙은 제거되고 너는 평화로이 너 자신이 된다
탈출이 아닌, 그저 조용히 '녹아 들어감'을 통해 그렇게 된다
그곳에서 평화가 너와 결합할 것이다
사랑이 존재하고 이끄는 곳에서 사랑과 결합했기 때문이다
-A course in Miracles
사실은 여래의 지혜와 안목과 법신을 갖추고 있다.
글 감사합니다❤️
단 한순간도, 몸은 전혀 존재하지 않는다
몸은 늘 기억되거나 예상될 뿐이며, 바로 지금 경험되지 않는다
몸의 과거와 미래만이 몸을 실제적으로 보이게 만든다
오직 시간 안에 몸은 존재하며, 지금 여기에 죄는 없다
하느님이 당신이 계실 수 없는 곳에 너를 창조하겠는가?
너는 오로지 하느님으로만 둘러싸여 있다
우리는 저 너머로 가는 해방의 느낌을 경험한 적이 있다
그것은 정말로 한계를 벗어나는 느낌이다
마음이 확장되어 다른 무엇을 포함하게 되며 다른 무언가와 연합함으로 너의 일부가 된다
이 상태가 지속되는 한, 너는 자신의 정체를 알게 되며
두려움에서 벗어나 평화로, 실재에 대해 그저 받아들이게 된다
관조에 전념하는 마음 안으로 마침내 빛이 들어올 때,
'나는 아무것도 할 필요가 없다' 라는 행복한 깨달음과 함께 온다
너는 거룩한 순간에 일어나는 많은 것을 경험한다
시간과 공간의 장벽이 제거되고, 평화와 기쁨을 경험하며
무엇보다 몸에 대한 의식이 사라진다
이 갑작스러운 확장이야말로 거룩한 순간이 지닌
저항할 수 없는 매력이다
그곳에서 한계의 법칙은 제거되고 너는 평화로이 너 자신이 된다
탈출이 아닌, 그저 조용히 '녹아 들어감'을 통해 그렇게 된다
그곳에서 평화가 너와 결합할 것이다
사랑이 존재하고 이끄는 곳에서 사랑과 결합했기 때문이다
-A course in Miracles



불안(佛眼)으로 일체중생을 관찰하니 탐진치 삼독 등 온갖 번뇌에 빠져 있어도 여래의 지혜와 안목과 법신이 갖추어져 있다…
일체 중생의 몸이 비록 여러 고통스런 세계를 윤회하며 익힌 번뇌 속에 있어도 여래장은 언제나 오염되지 않는다. 부처의 덕상(德相)이 완전히 갖추어져 있어서 부처와 전혀 차이가 없다…
부처님께서는 중생 몸 안에 여래장이 있음을 보시고 그 성품을 개발하여 쓸 수 있게 하려고 바른 진리를 설한다. 번뇌를 완전히 소멸시키면 불성이 환하게 드러난다.
✔ 여래장경은 대표적인 여래장을 설하는 경전이다. 일체 중생은 탐진치 삼독에 빠져 괴로움 속에서 허덕이는 중에도 사실은 여래의 지혜와 안목과 법신을 갖추고 있다. 윤회와 번뇌 업장 속에서 살더라도 근원의 배경을 이루고 있는 여래장은 티끌 하나도 오염되지 않는다. 여래장과 둘이 아닌 일체중생은 그대로 부처와 전혀 차이가 없다. 바로 이 여래장이란 참성품이 있음을 중생은 모르고 있기에 부처님은 법을 설하여 불성, 여래장을 환하게 드러나게 해 주신다.
글쓴이: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