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승경전] 여래장을 밝히려면 불법 만나 수행하라 - 여래장경(如來藏經)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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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2025-10-16 23:20
‘금생에 성불하리라’는 발심의 서원을 바로 지금 여기에서 세우라.
바로 그 서원이 당신에게 바른 법과 스승을 가져다 줄 것이다.
그 서원이 우주법계로부터 깨달음에 필요한 모든것을 가져다준다.
글 감사합니다❤️
구하는 마음, 발심의 진심만큼 마땅히 주시는 하느님, 법계
내가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너희 중에 아버지 된 자로서 누가 아들이 생선을 달라 하는데
생선 대신에 뱀을 주며 알을 달라 하는데 전갈을 주겠느냐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눅11:9)
바로 그 서원이 당신에게 바른 법과 스승을 가져다 줄 것이다.
그 서원이 우주법계로부터 깨달음에 필요한 모든것을 가져다준다.
글 감사합니다❤️
구하는 마음, 발심의 진심만큼 마땅히 주시는 하느님, 법계
내가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너희 중에 아버지 된 자로서 누가 아들이 생선을 달라 하는데
생선 대신에 뱀을 주며 알을 달라 하는데 전갈을 주겠느냐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눅11:9)



일체 중생이 가지고 있는 여래장도 항상 존재하여 결코 변함이 없다. 단지 저들 중생들은 번뇌에 가려져 있을 뿐이다. 그러므로 부처님이 세상에 나오셔서 널리 설법하시는 인연을 먼저 만나야 한다. 온갖 번뇌의 티끌을 전부 소멸시키면 곧 일체지를 밝히게 된다.
이러한 가르침을 진실로 믿고 온전한 마음으로 수행하고 익힌다면 반드시 해탈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완전한 깨달음을 얻고 나서는 세상을 위해 불사를 펼칠 수 있게 된다.
✔ 본래 누구에게나 완전하게 갖추어진 불성을 밝히려면, 여래장을 확인하려면 부처님의 설법 인연을 만나야 한다. 이 공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이것이다. 바른 불법을 듣는 것이다. 법문을 듣는 것이야말로 이 공부에서 가장 중요한 요건이다. 불법의 시절인연을 만나야 한다.
물론 업장이 두텁고 불법 인연이 없는 이들은 부처님의 설법을 만나도, 선지식을 눈앞에서 만나고 법을 들어도 본체만체 귀담아 듣지 않는다. 그래서 그런 사람은 두 눈 뜨고 불법을 보고 들으면서도 불법이 그를 전혀 밝히지 못한다.
바른 법문을 듣고, 그 바른 법에 귀 기울이며, 바른 법을 존중하고 공경하고, 찬탄하고 신수봉행(信受奉行)하는 활짝 열린 마음을 가진 사람이 법을 설하는 시절인연을 만난다면 그는 반드시 해탈을 얻을 수 있다. 해탈을 얻어 세상을 위해 불사(佛事)를 펼칠 수 있다.
이 말은 단지 경전 속의 죽은 언어로써, 한 가닥 희망어린 표현이 아니다. 말 그대로 진실이다. 참된 법문과 선지식을 만난다면 우리는 바로 이생에서, 바로 지금 여기에서 불법을 깨달을 수 있다. 부처가 될 수 있고, 그렇게 되는 것이 바로 불법의 가르침이다.
언젠가 몇 생 후에는 발심하여 부처가 되리라고 한다면 그것은 거짓된 헛된 망상일 뿐, 그런 것을 발심이라고 하지 않는다. 그 때가 올지 안 올지 어찌 알 수 있겠는가. 오로지 지금 밖에 없다. 바로 지금 여기에서 공부하지 않고, 발심하지 않고, 법문을 듣지 않는다면 지금을 제외한 다음 생이나 미래는 없다.
‘금생에 성불하리라’는 발심의 서원을 바로 지금 여기에서 세우라. 바로 그렇게 세운 서원이 당신에게 바른 법과 스승을 가져다 줄 것이다. 서원과 발심이 내 삶을 이끌어 갈 것이다. 발심이 이 우주법계로부터 깨달음에 필요한 모든 것들을 전부 다 공짜로 가져다준다. 내가 본래 이미 깨달음 그 자체이기 때문에. 이미 깨달아 있기 때문에. 필요한 모든 것은 이미 내 안에 원만구족하게 다 갖추어져 있기 때문이다. 내가 만나는 모든 시절인연과 공부인연은 다 또 다른 나를 만나는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할 일은 오로지 마음을 내는 일이다. 발심하는 것 밖에 더 이상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수행의 방법, 깨달음의 방법은 없다. 있다면 오직 발심하는 것일 뿐.
히말라야 정상에 오르려는 사람이 이미 올라와 있는 줄 모르고 히말라야 정상에 오르려고 한다면, 그에게는 어떤 방법이 있을까? 이미 도착해 있는 사람에게는 더 이상 도착할 방법이 없다. 바로 여기가 거기이기 때문이다. 다만 헛된 망상 분별로 인해 내 스스로 지금 여기에 도착해 있음을 모르니, 불법을 만나 이미 도착해 있다는 법문을 들어야 하는 것이다. 발심하고 법문 듣는 것, 그것이 깨달음의 모든 것이다.
글쓴이: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