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승경전] 삼구법문(三句法文) - 대일경(大日經)
2025-10-20
조회수 303
16
4
지은2025-10-21 07:44
空
수천개의 방편중 나에게 맞는것을 찾아 꾸준히 비워나가다보면 시절인연이 온다
방편또한 버려야 하는것
忍 비움
나의 근기가 여기 머무름에 감사하고
또다른 스승을 만나 떠날수 있다면 그또한 감사한일
수천개의 방편중 나에게 맞는것을 찾아 꾸준히 비워나가다보면 시절인연이 온다
방편또한 버려야 하는것
忍 비움
나의 근기가 여기 머무름에 감사하고
또다른 스승을 만나 떠날수 있다면 그또한 감사한일

iris2025-10-20 23:32
글 감사합니다❤️
기쁨의 불변성은 네가 이해하기에는 너무나 생경한 상태다
하지만 그것이 어떤 것이지 상상할 수 있다면, 너는 열망할 것이다
한 사람 안에 있는 빛이 모든 사람 안에 있는 기억을 일깨운다
사랑은 연합되어 있기에, 너의 본질이 참으로 무엇인지 배우게 하고자 한다
사실 너희들은 모두 자애로운 아버지가 창조하셨다
아버지는 둘을 함께, 하나로써 창조하셨다
이와 다르다고 본다면, 너는 자신의 실재 전부를 부정하는 것이다
모든 것의 근원은 이러하기에, 이것을 바로 볼 때 이 모든 환상의 결과가 사라진다
네가 죄수로 갇혀 있던 이유는, 그 모든 것이 자신의 근원으로부터 분리된 듯이 보였기 때문이다
그것은 네가 결코 떠날 수 없는 근원으로부터 네가 독립되어 있다고 생각하는 것과 똑같은 망상이다
- A course in Miracles
우리의 기억은 시냅스 안에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스며들어 있다고 뇌과학자들은 말합니다
즉, 그 기억을 담은 뇌세포의 일부가 사라져도 주변 뇌세포가 연합하여 그 기억을 새롭게 재생해내는 것
일미진중함시방
모든것은 연결되어 있고 담겨 있으며
스며들어 있고 연합되어 있습니다
모든 만물의 매커니즘은 우주적 진리인 연합이라는 원칙에서 벗어나지 않으며, 무한히 확장하며 영원히 빛나는,
우리의 본질은 결코 독립되어 존재하지 않고 완전한 연합 안에서
근원인 하느님과 하나인 상태로 존재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기쁨의 불변성은 네가 이해하기에는 너무나 생경한 상태다
하지만 그것이 어떤 것이지 상상할 수 있다면, 너는 열망할 것이다
한 사람 안에 있는 빛이 모든 사람 안에 있는 기억을 일깨운다
사랑은 연합되어 있기에, 너의 본질이 참으로 무엇인지 배우게 하고자 한다
사실 너희들은 모두 자애로운 아버지가 창조하셨다
아버지는 둘을 함께, 하나로써 창조하셨다
이와 다르다고 본다면, 너는 자신의 실재 전부를 부정하는 것이다
모든 것의 근원은 이러하기에, 이것을 바로 볼 때 이 모든 환상의 결과가 사라진다
네가 죄수로 갇혀 있던 이유는, 그 모든 것이 자신의 근원으로부터 분리된 듯이 보였기 때문이다
그것은 네가 결코 떠날 수 없는 근원으로부터 네가 독립되어 있다고 생각하는 것과 똑같은 망상이다
- A course in Miracles
우리의 기억은 시냅스 안에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스며들어 있다고 뇌과학자들은 말합니다
즉, 그 기억을 담은 뇌세포의 일부가 사라져도 주변 뇌세포가 연합하여 그 기억을 새롭게 재생해내는 것
일미진중함시방
모든것은 연결되어 있고 담겨 있으며
스며들어 있고 연합되어 있습니다
모든 만물의 매커니즘은 우주적 진리인 연합이라는 원칙에서 벗어나지 않으며, 무한히 확장하며 영원히 빛나는,
우리의 본질은 결코 독립되어 존재하지 않고 완전한 연합 안에서
근원인 하느님과 하나인 상태로 존재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행복2025-10-20 14:03
무상심심 미묘법
백천만겁 난조우
아금문견 득수지
원해여래 진실의
불보살님께 보리심으로 간절하게 염원하면
....
좋은 일이 있을 때나 나쁜 일이 있을 때나
늘 여여한 나.
무엇이 하는가?....
감사합니다♡
백천만겁 난조우
아금문견 득수지
원해여래 진실의
불보살님께 보리심으로 간절하게 염원하면
....
좋은 일이 있을 때나 나쁜 일이 있을 때나
늘 여여한 나.
무엇이 하는가?....
감사합니다♡



“세존이시여, 지혜는 무엇이 원인이고, 무엇이 근본이며, 무엇이 구경이 됩니까?”
부처님께서 말씀하셨다.
“보리심이 원인이고, 대자비가 근본이며, 방편이 구경이다”
보리란 무엇인가? 곧 실답게 자기의 마음을 아는 것이다. 이 아뇩다라삼먁삼보리와 그 법은 조금이라도 얻을 것이 없다. 왜 그러한가? 허공의 모습이 보리이니, 알고 이해하는 자도 없고 또한 열어 보일 것도 없다. 왜냐하면 보리는 모습이 없기 때문이다. 스스로의 마음에서 보리와 일체지지(一切智智)를 찾아 구해야 한다. 성품은 본래 청정하기 때문이다. 마음은 안에 있는 것도 밖에 있는 것도 아니며 푸르지도 누르지도 않으며 길지도 짧지도 않으며…
허공상의 마음이기 때문이다. 허공상의 마음이란 분별과 무분별을 떠났으니, 성품은 허공과 동일하니 마음과 같고 곧 보리와 같은 것이다.
✔ 보리심에서 보리는 깨달음이다. 보리심이란 곧 깨달음을 얻겠노라는 간절한 발심이다. 보리심이 바로 지혜의 원인이다. 보리심이 있으면 지혜를 얻게 된다. 지혜를 얻게 되면 저절로 일체 중생이 둘이 아닌 줄 아는 까닭에 동체대비심이 그러하며, 보리심의 씨앗이 결국 싹이 나고 열매가 맺도록 하기 위해서는 방편에 의지해야 한다.
아뇩다라삼먁삼보리는 최상의 깨달음이다. 최상의 깨달음은 조금이라도 얻을 법이 없다. 참된 법을 얻으면 얻은 바가 없다. 참된 법은 허공의 모습이기 때문이다. 최상의 깨달음은 알거나 이해할 수도 없다. 이것은 알고 모르고의 차원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해를 너머서 있다. 이는 열어 보일 것도 없으니, 참된 깨달음은 모습이 없기 때문이다. 본래 청정한 성품은 안이나 밖에 있는 것도 아니고, 경계가 없으며, 색깔도 없고, 크기도 없다. 허공상이며, 분별과 무분별도 떠났다.
글쓴이: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