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승경전] 일체법이 곧 실상(實相) - 대일경(大日經)
2025-10-21
조회수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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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2025-10-22 00:07
사실은 시간도 방향도 없고, 모양을 짓는 것도 짓는 자도 없으니
그 온갖 모든 법은 오직 실상에 머물 뿐이니라.
진리의 말씀 감사합니다❤️
몸 뒤의 빛을 보기 전에는
몸이 희박하고 투명하다는 것을 분명히 깨닫기 어렵다
네가 일단 그 빛을 보게 되면
몸을 빛 앞에 걸린 얇고 바스러지기 쉬운 베일처럼 보게 된다
그것을 뚫고 들어가기는 어렵지 않으며 실체적인 것도 아니다
그리고 그 아래에 빛의 세상이 있다
이 빛의 세상, 눈부신 원이 바로 실재 세상이며
네가 덧씌운 모든 생각이 깨끗이 닦여 순결로 밝게 빛나는 이것에
새로운 자각이 있다
이곳에 너의 순결이 있다
빛의 근원이 있다
이곳에서는 그 무엇도 지각되거나 변형되지 않는다
-A course in Miracles
우주는 거대한 홀로그램이다
우주가 마치 3차원의 입체상태로 보이지만, 사실은 우주의 가장자리 2차원에 기록된 정보가 투영된 결과물이라는 이론입니다
우주를 입체적으로 투영하고 있는 2차원의 표면인 현실의 얇은 막,
A thin sheet of reality, 이것이 우주의 정보라는 필름이며
우주의 필름이 투사되어 마치 실제로 있는 듯 보이는 홀로그램 우주를 만들어낸다는 것
우리가 경험하는 3차원 공간, 즉 모든 별과 행성, 만물과 우리 자신조차도 단지 정교한 투사일 뿐이며,
투사체의 근원은 우주 가장자리의 2차원의 필름에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최근 각광받는 초끈이론을 비롯해 많은 물리적 증명과 블랙홀의 증거, 수학적 증명도 이 이론을 뒷받침하고 있는데요
결국 우주의 구성요소는 물질이나 에너지가 아니며,
우주의 근본적인 구성요소는 정보라는 것, 식
마음이 모든 것을 만들어낸다는 일체유심조를 그대로 증명해가고 있는 현대물리학의 과정 같습니다
그 온갖 모든 법은 오직 실상에 머물 뿐이니라.
진리의 말씀 감사합니다❤️
몸 뒤의 빛을 보기 전에는
몸이 희박하고 투명하다는 것을 분명히 깨닫기 어렵다
네가 일단 그 빛을 보게 되면
몸을 빛 앞에 걸린 얇고 바스러지기 쉬운 베일처럼 보게 된다
그것을 뚫고 들어가기는 어렵지 않으며 실체적인 것도 아니다
그리고 그 아래에 빛의 세상이 있다
이 빛의 세상, 눈부신 원이 바로 실재 세상이며
네가 덧씌운 모든 생각이 깨끗이 닦여 순결로 밝게 빛나는 이것에
새로운 자각이 있다
이곳에 너의 순결이 있다
빛의 근원이 있다
이곳에서는 그 무엇도 지각되거나 변형되지 않는다
-A course in Miracles
우주는 거대한 홀로그램이다
우주가 마치 3차원의 입체상태로 보이지만, 사실은 우주의 가장자리 2차원에 기록된 정보가 투영된 결과물이라는 이론입니다
우주를 입체적으로 투영하고 있는 2차원의 표면인 현실의 얇은 막,
A thin sheet of reality, 이것이 우주의 정보라는 필름이며
우주의 필름이 투사되어 마치 실제로 있는 듯 보이는 홀로그램 우주를 만들어낸다는 것
우리가 경험하는 3차원 공간, 즉 모든 별과 행성, 만물과 우리 자신조차도 단지 정교한 투사일 뿐이며,
투사체의 근원은 우주 가장자리의 2차원의 필름에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최근 각광받는 초끈이론을 비롯해 많은 물리적 증명과 블랙홀의 증거, 수학적 증명도 이 이론을 뒷받침하고 있는데요
결국 우주의 구성요소는 물질이나 에너지가 아니며,
우주의 근본적인 구성요소는 정보라는 것, 식
마음이 모든 것을 만들어낸다는 일체유심조를 그대로 증명해가고 있는 현대물리학의 과정 같습니다

나는 최고의 바른 깨달음을 이루었으니 구경하여 허공과 같으니라.
어리석은 범부는 알지 못하고서 삿된 망상으로 경계에 집착하여 시간과 방향과 모습 등에서 욕심과 무명으로 덮여 있으니, 그들을 해탈시키기 위해 방편으로 법을 설하는 것이다.
그러나 사실은 시간도 방향도 없고, 모양을 짓는 것도 짓는 자도 없으니 그 온갖 모든 법은 오직 실상에 머물 뿐이니라.
✔ 온갖 모든 법은 오직 실상에 머물 뿐이다. 일체법이 곧 실상이요 구경각(究竟覺)이다. 눈앞에 드러난 일체 모든 존재의 배경에 제법의 실상이 있다. 이 제법의 실상은 곧 허공과 같아 시간도 방향도 없고, 그 어떤 모양도 없다. 일체법이 곧 불법이다. 거기에는 모습도 시공도 없기 때문에 일체의 모든 법으로 드러난다. 내세울 그 무엇도 없기 때문에 무엇이든 인연 따라 모든 것을 드러내는 것이다. 일체제법을 드러낼 수 있는 것이다. 바탕이 텅 비어 있어야만 그 위에 무엇이든 그려낼 수 있는 것과 같다. 실상은 허공처럼 텅 비어 있다.
글쓴이: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