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상스님의 날마다 해피엔딩] 윤회에서 일어나는 일, 우습구나!
2022-12-08
조회수 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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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2025-06-25 21:59
펼쳐진 현생을 보면 전생을 알 수 있고
그리고 현생 사는걸 보면 내생이 보인다
도저히 알 수없는 일이 생길때는 다 내 지은업 때문인갑다하니
맘이 편해집니다
감사합니다 🙇♀️
그리고 현생 사는걸 보면 내생이 보인다
도저히 알 수없는 일이 생길때는 다 내 지은업 때문인갑다하니
맘이 편해집니다
감사합니다 🙇♀️
공덕경2022-12-09 06:53
전생을 알수 있었으면 좋겠는데
무명에 가리어 답답하네요.
혜안이 열릴때까지 마음공부 아니, 죽을때까지
열공하면서 살겠습니다.
스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
무명에 가리어 답답하네요.
혜안이 열릴때까지 마음공부 아니, 죽을때까지
열공하면서 살겠습니다.
스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

[법상스님의 날마다 해피엔딩]
"어느 날
아라한 수행자가 탁발을 나갔다가
무릎에 아이를 안고 있는 남자를 보았다.
그는 잡아 온 물고기를 요리해 먹고 있었는데
개 한 마리가 다가오자 돌을 던져 쫓으며,
이내 생선뼈 하나를 휙 던져주었다.
아라한이 혜안으로 살펴보니,
그 남자가 먹고 있던 물고기는 전생의 아버지였고,
개는 어머니였으며,
안고 있던 아이는
지난 생에 자신이 죽인 원수로 복수를 위해 아들로 태어난 것이었다.
아라한은 한탄하며 게송을 읊었다.
"아버지의 살을 먹고
어머니를 내쫓고,
지난 생애 자신을 죽인 적을 무릎에 안고 귀여워하는구나.
아내는 남편의 뼈를 뜯어먹고 있다.
윤회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참으로 우습구나."
윤회에서 일어나는 일들!."
<법상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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