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부처를 이룬다
2022-09-15
조회수 1086
25
10
행복2025-07-08 05:37
참~~~ 좋다!
수많은
칠보탑을 쌓을지라도
이 마음 하나 관하는것만 못하다
종국에 가야할 방향은
부처를 이루고
자유와 평화를 누리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누리는 복들은 언젠간 사라지지만
이 마음 하나를 확인하는 건
영원한 행복입니다
감사합니다~~~♡
수많은
칠보탑을 쌓을지라도
이 마음 하나 관하는것만 못하다
종국에 가야할 방향은
부처를 이루고
자유와 평화를 누리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누리는 복들은 언젠간 사라지지만
이 마음 하나를 확인하는 건
영원한 행복입니다
감사합니다~~~♡
Jung dong phil2023-11-26 00:23
그 칠보탑이 티끌이 되여 사라져도
내 마음의 진리의 탑으로 남아 있네
칠보탑은 티끌 되어 사라지고 인생도 티끌되어 사라지지만
부처님의 진리와 법보를 향한 내마음은 심상으로 남아
오늘도 내마음은 진리의 금강탑을 돌고 돌아봅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_((()))_
내 마음의 진리의 탑으로 남아 있네
칠보탑은 티끌 되어 사라지고 인생도 티끌되어 사라지지만
부처님의 진리와 법보를 향한 내마음은 심상으로 남아
오늘도 내마음은 진리의 금강탑을 돌고 돌아봅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_((()))_

만일
갠지스강의 모래와 같이
많은 칠보의 탑을 쌓을지라도
잠시동안
제 마음을 관하는 것만 같지 못하다.
칠보탑은
결국 부서져 티끌이 되지만
마음을 관하는 것은
마침내 부처가 되기 때문이다.
[화엄경(華嚴經)]
......
아침에 법회를 보러 가는데
안개가 자욱하더니
점심 공양 후인 지금까지도
세상은 온통 하얀 안개로 가득합니다.
한겨울 휑하던 들녘도
수런 수런 안개가 번지고 보니
감추고 있던 대지의 신비로움을 한껏 자아내고 있는 듯.
법회가 끝나고
점심 공양을 한 다음에
잠시 안개 덮인 들녘을 거닐다가 들어왔습니다.
참... 좋다.
글쓴이: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