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로운 대자연의 섭리
2022-07-22
조회수 895
21
9
행복2025-07-22 17:25
어린시절
학교에서 돌아오면
배가 고파서 노랗게 익은 감을 따서 먹었지요
최대한 잘 익었다 싶은 걸로...
골라서 먹으면 뜹뜨럼한 맛이 나지만
다음날이면 여지없이 또 감나무에 오르곤 했는데~
보다못한 엄마가 감을 우려주시기도....
추억이 새록새록 방울방울 ....
감성충만이네요
감사합니다 ~
학교에서 돌아오면
배가 고파서 노랗게 익은 감을 따서 먹었지요
최대한 잘 익었다 싶은 걸로...
골라서 먹으면 뜹뜨럼한 맛이 나지만
다음날이면 여지없이 또 감나무에 오르곤 했는데~
보다못한 엄마가 감을 우려주시기도....
추억이 새록새록 방울방울 ....
감성충만이네요
감사합니다 ~

도량 앞 단풍나무가
붉게 물들었다.
석탑 옆의 감나무도
잎을 하나 둘씩 떨구어 가면서
진한 분홍으로 익었다.
한 달 전과는
전혀 다른 풍경이
이렇게 새롭게 생경하게 다가오고 있다.
자연의 변화...
이 신비로운 대자연의 섭리.
글쓴이: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