씀바귀는종류가 워낙 많고또 꽃이 피어났을 때고들빼기와 씀바귀 꽃들이너무 비슷 비슷하여 구분하기 어렵다.씀바귀도 고들빼기도잎이나 뿌리를 잘라보면하얀 즙액이 나오는데그것이 바로 쓴 맛의 원천이다.고들빼기 김치를 할 때나씀바귀를 나물로 해 먹을 때도보통 그 흰 즙액의 쓴 맛을 없애기 위해오래도록 물에 담가두곤 하는데꼭 그럴 필요는 없다.바로 그 쓴 맛이야말로씀바귀와 고들빼기 또 민들레 등의고유한 맛이기도 할 뿐더러그 부분 때문에 몸에 좋기도 하다고 한다.
2006.03.25 글쓴이: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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씀바귀는
종류가 워낙 많고
또 꽃이 피어났을 때
고들빼기와 씀바귀 꽃들이
너무 비슷 비슷하여 구분하기 어렵다.
씀바귀도 고들빼기도
잎이나 뿌리를 잘라보면
하얀 즙액이 나오는데
그것이 바로 쓴 맛의 원천이다.
고들빼기 김치를 할 때나
씀바귀를 나물로 해 먹을 때도
보통 그 흰 즙액의 쓴 맛을 없애기 위해
오래도록 물에 담가두곤 하는데
꼭 그럴 필요는 없다.
바로 그 쓴 맛이야말로
씀바귀와 고들빼기 또 민들레 등의
고유한 맛이기도 할 뿐더러
그 부분 때문에 몸에 좋기도 하다고 한다.
2006.03.25 글쓴이: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