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관찰 감성일기] 06.03.25 - 씀바귀

2022-07-24
조회수 869

623af609255f9.jpg


씀바귀는
종류가 워낙 많고
또 꽃이 피어났을 때
고들빼기와 씀바귀 꽃들이
너무 비슷 비슷하여 구분하기 어렵다.

씀바귀도 고들빼기도
잎이나 뿌리를 잘라보면
하얀 즙액이 나오는데
그것이 바로 쓴 맛의 원천이다.

고들빼기 김치를 할 때나
씀바귀를 나물로 해 먹을 때도
보통 그 흰 즙액의 쓴 맛을 없애기 위해
오래도록 물에 담가두곤 하는데
꼭 그럴 필요는 없다.

바로 그 쓴 맛이야말로
씀바귀와 고들빼기 또 민들레 등의
고유한 맛이기도 할 뿐더러
그 부분 때문에 몸에 좋기도 하다고 한다.



2006.03.25  글쓴이:법상

15 5


유튜브/밴드 : ‘법상스님의 목탁소리’  | 이메일 : moktaksori@daum.net문의(서울 총무실장) : 010-3088-8636 | 연말정산 전용 : 010-9700-7811

Copyright ⓒ 2021 목탁소리 All rights reserved.

이용약관  |  개인정보방침찾아오시는 길 후원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