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관찰 감성일기] 06.03.21 - 생강나무 꽃

202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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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 들어 가장 먼저
내게 봄소식을 전해 준 꽃.

어느날 문득
아랫지방 봄소식을 접하며
이 곳도 이제 다음 주 쯤이면
생강나무에서부터
노오란 꽃소식이 들려오겠지 싶어
문을 열고 나가 보았더니
이게 웬 일.

벌써 법당 옆 계곡쪽에 있던 생강나무가
노오란 꽃을 피우고 있었다.

생강나무는 흔히
산수유와 많이 헷깔려 하는 꽃인데,
그 꽃이 산수유꽃과 비슷하기 때문이다.

물론 꽃이 지고
잎이 피어나면 구분이 쉬워진다.

주로 산에는 생강나무가 많고
들에나 집 주변에는 산수유가 많다.

위쪽이 법당에 피어난
생강나무 꽃이고,
아래쪽 사진이
전에 찍어 두었던 산수유 꽃. 



2006.03.21  글쓴이: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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