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관찰 감성일기] 9월 21일 - 추워졌다
202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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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2023-10-20 23:06
산속이랑 도시랑은 기온차가 다르니깐 아무래도 따뜻하게 주무시는게 좋을듯요 얼마전까지만 해도 창문을 활짝 열어두고 잠을 잤었는데요 싸늘해진 가을바람이 너무 차 창문을 다 닫고 자려니 아쉬움이 간간히 들었었는데 감기걸리면 만사 귀찮고 몸이 아프니 다가온 계절에 마음을 내려두고 조금 갑갑해도 따뜻하게 자는것이 최고네요 자기싫으면 춥게자면 잠이 안온다는 사실 ㅋ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제법 추워졌다.
어젯밤에는 밤에 잠을 자는데
얼마나 추웠는지 덜덜 떨며 잠이 들었었다.
도무지 않되겠다 싶어
오늘 겨울 이불을 꺼내었다.
겨울 이불을 꺼내고 보니
이렇게 가을이 성큼 다가와 있구나 싶다.
글쓴이:법상